캐나다 입국시 공항이민국 통과에 필요사항들 > 자주하는 질문

본문 바로가기
  • NEW 한국 국제 무료전화 070-4498-0218 개통(2019.1.11일 부터)
  • 오직 로얄투어만의 트라이앵글 코스 록키투어! 재스퍼 국립공원 포함!!
  • 2021. 7/1일 일상복귀 3단계시 알버타주 밴프여행 진행합니다.
  • 여행 "같이 갈까요" 게시판 오픈(여행문의 클릭)
  • 일상복귀 2단계 완화! 6월 15일부터 투어가 재개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금주의 신문광고 보기
밴쿠버에서
604-444-9821
미국 / 캐나다 무료
1-888-993-9298
한국에서
070-4498-0218
캐나다
eTA
신청하기
미국
ESTA
신청하기
자주하는 질문

캐나다 입국시 공항이민국 통과에 필요사항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로얄투어 작성일17-03-22 16:52 조회3,600회 댓글0건

본문

캐나다의 입국심사

캐나다와 대한민국의 사이에는 비자면제협정이 체결되어 6개월 이내 체류하는 관광객의 경우 비자가 필요 없습니다만
2016.11.10부터 여행객은 eTA을 사전에 승인받아 여권과함께 이민관에게 제출하여야 합니다.
입국심사 때에는 여권과 함께 출국용 항공권(6개월 이내에 출국한다는 증거로서)과 전산출력된 출입국신고서를 출입국관리 담당관에게 제시해주세요.

*2017. 5. 1 부터 입국신고서 작성이 생략되고 전자입출국 신고서로 대체 되었습니다.
공항에 비치된 전자모니터를 이용하여 전자 신고서를 (한글 입력 가능)작성하고 프린트된 신고서를 이민관에게 제출하게 됩니다. 

세관신고서도 따로 작성하지 않으며 입력내용이 프린트된 신고서를 세관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됩니다.


담당관으로부터 입국목적, 체류기간, 소지금 총액 등 간단한 질문을 받는 수도 있는데 간단히 대답하면 됩니다.
심사가 끝나면 여권에 입국 스탬프를 찍고 세관신고서를 돌려준다. 입국심사가 끝나면 수하물 찾는 곳으로 나와 짐을 찾은 다음 세관심사대로 가서 담당관의 지시에 따라 여권을 제시하고, 요구가 있으면 짐을 열어 보이는데 그렇게 까다롭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동식물의 검역은 아주 엄격해 애완용 동물일지라도 한국정부가 지정한 수의사의 건강증명서를 휴대해야 하며, 그 밖의 동식물은 캐나다 정부의 사전 허가를 받은 뒤 일정기간 격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 밴쿠버 공항에는 한국인 통역관이 항시 대기하고 있으므로, 필요하실 경우 통역을 요청하시면 됩니다.


캐나다의 세관심사


짐을 다 찾으면 세관 카운터(customs) 앞으로 가서 직원에게 짐과 여권, 세관 신고서를 건네 줍니다.
(이곳에서 주로 질문하는 것은 신고할 것이 있는가와 식료품을 가지고 있는가 등) 신고할 것이 있거나 부자연스럽게 큰 화물을 가지고 있으면 빨간 줄 쪽으로 가라고 지시하며 그곳에서 화물검사를 받습니다.

만일 과세대상이 있으면, 비행기 안에서 받은 세관신고서에 상세히 기입해야 합니다.
그것을 보고 세관의 직원이 신고서에 세액을 계산하여 적고 스탬프를 찍어서 돌려 주면, 세관 바로 뒤쪽에 있는 납세 카운터에 가서 세금을 납부합니다. 

세관신고 때 짐을 열어 보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만약 과세대상이 있는데도 신고를 하지 않았다가 발견되면 압류 당하거나 벌금을 물게 됩니다.

검사가 끝나면 세관직원이 세관신고서에 사인을 해서 여권과 함께 돌려 주면 입국심사는 끝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주하는 질문 목록

게시물 검색

CONTACT INFO

#207-4501 North Rd, Burnaby, BC V3N 4R7 (버나비 한남마트 2층)
 
Tel: 604-444-9821
Toll Free: 1-888-993-9298
한국에서 무료전화: 070-4498-0218
Fax: 604-444-9823
Email: info@iroyaltour.com

다운타운 협력사 (유투어)

Tel: 604-484-7000
540 Seymour Street, Vancouver
BC, V3B 3J5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Vancouver Royal Tours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