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투어 솔직후기 > 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 한국 상담 전화 오픈 070-5123-0218(평일,한국시간 10AM~5PM)
  • "같이 갈까요"룸조인 이벤트 록키투어, 출발 30일전에 게시판 등록하면 싱글피 면제
  • 모레인호수가 2024년 6월 1일부터 조기 오픈 되었습니다.
  • 24년 프리미엄 여름록키(트라이앵글 )코스는 2024. 5월4일 부터 진행 됩니다.
  • 24년 5월 4일 부터 프리미엄 록키투어, 하계일정으로 진행
  • 모레인레이크, 로얄투어만이 "프리패스 퍼밋" 취득
  • 2024.10.15(화) 출발일부터 겨울록키투어(원웨이코스)로 진행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금주의 신문광고 보기
밴쿠버
604-444-9821
미국 / 캐나다 무료
1-888-993-9298
한국에서->밴쿠버
무료전화
070-4498-0218
한국시간
화~토 1AM-10AM
한국에서->한국
무료전화
070-5123-0218
한국시간
월~금 10AM-5PM
캐나다
eTA
신청하기
미국
ESTA
신청하기
갤러리

로키투어 솔직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엄** 작성일24-05-11 22:04 조회61회 댓글0건

본문

여행은 어딜가느냐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더 중요한듯요. 이번 로키여행은 일단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사진마다 다 그림이였고 숙소도 식사도 좋았는데 2번 같은곳가는 중식은 쏘쏘~한번은 먹을수 있지만 두번은 쫌ㅜㅜ 가이드님이 손수 그려오신 지도를 보며 설명 듣고 쏙쏙 스며드는 얘기들에 버스안이 지루할틈이 없었어요. 운좋게도 지나가던 산양도 보고 동면에서 일어난 무스보았네요.곰도 보는게 아닐까 기대했지만, ㅋ 대가족여행에 최다니엘 가이드님도 어느새 가족같고 운전하시는 케빈도 가족 같았어요. 가족들이니만큼 매번좋기만 하겠어요~? 가끔 토닥거리고 분위기가 심상치않으면 쎈쓰와 눈치와 특유의 재치와 입담으로 가족들을 웃게해주시고 넘치는 쎈쓰에 여행의 묘미를 더해주신거 같습니다. 한국가도 최다니엘 생각이 날듯요~ 다니엘도 케빈도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갤러리 목록

Total 17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NTACT INFO

#207-4501 North Rd, Burnaby, BC V3N 4R7 (버나비 한남마트 2층)
 
밴쿠버 604-444-9821
미국 / 캐나다 무료 1-888-993-9298
한국에서->밴쿠버 무료전화 070-4498-0218
한국에서->한국 무료전화 070-5123-0218
Fax: 604-444-9823
Email: info@iroyaltour.com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Vancouver Royal Tours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