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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인 입국 심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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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로얄투어 작성일14-12-05 09:44 조회2,83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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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한국인에 대한 입국심사가 강화되면서 최근 밴쿠버 공항에서 매일 2~3명 정도의 한국인 입국이 거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밴쿠버 총영사관과 항공사들에 따르면 한국이나 제3국에서 밴쿠버에 입국하는 한국인들 가운데 입국목적을 의심해 입국이 거부되는 사례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대부분 친지 방문자나 단순 여행객들이 주요 대상으로, 무비자로 밴쿠버를 방문했다 미국으로 밀입국하는 사례가 잦아지면서 심사가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

이와함께 미국 세관에서 미국으로 입국하는 캐나다 교민이나 한국인들에 대한 심사도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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