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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산 바닷가재 한국밥상 점령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로얄투어 작성일17-04-06 01:01 조회3,865회 댓글0건

본문

한국 관세청이 발표한 2016년도 바닷가재 수입현황 보도자료에 따르면 한국에서 소비되는 바닷가재에서 캐나다산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들어 한국에서 바닷가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작년에만 수입액이 미화 9,400만 달러로 전년대비 13.7%나 증가했다.
수입중량도 4,500톤으로 전년대비 17.1%나 늘어나 2012년 집계 이후로 매년 사상 최고치를 갱신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바닷가재 수입은 캐나다와 미국이 최근 5년간 전체 바닷가재 수입액의 99.5%를 차지해 바닷가재 시장을 독식했다. 관세청은 그 이유로 양국이 바닷가재 최대 생산국이며 비교적 저렴한 단가와 높은 품질을 주요 원인으로 보았다.
작년 기준으로 캐나다산 수입액은 6,000만여 달러로 전체 수입의 63.7%를 차지하며 2012년 이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켜왔다. 캐나다산 바닷가재의 수입액(미 달러)을 보면 2012년 2,975만 9,000달러에서 매년 점차 증가해 왔다. 특히 바닷가재는 크리스마스·연말 특수로 겨울에 수입이 집중되는 경향을 보였다.
관세청은 외식문화 확산과 수입가격 변동이 적은 장점에 힘입어 당분간 바닷가재 수입 증가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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