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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중앙일보] 캐나다 관광여행 경쟁력 세계 9위 차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로얄투어 작성일17-04-15 22:59 조회2,83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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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2015년 대비 개선에서 19위

관광여행산업에 있어, 캐나다가 세계 136개국 중 9번째로 경쟁력 있는 나라로 꼽힐 때 한국은 2015년 대비 가장 많이 경쟁력이 향상된 나라 순위에서 19위를 차지했다.
세계경제포럼이 발표한 관광여행경쟁력보고서2017(The Travel & Tourism Competitiveness Report 2017)에 따르면 지난 보고서가 발표한 2015년과 비교해 1단계 상승한 9위를 기록했다.
캐나다가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일등공신은 바로 항송수송으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또 관광분야 기반시설(10위), 인적자원(14위), 높은 수준은 안전(23위) 등도 높은 순위에 기여한 요인이 됐다.
이외에도 자연경관이나 환경정책, 문화자산과 비즈니스 여행 등도 높은 경쟁력을 지키는데 도움이 됐다.
반면 비자 발급에 있어 세계 120위, 건강 성취도에서 59위 등이 개선 될 점으로 지적됐다.
한국은 세계 순위에서 19위를 차지했다. 2015년과 비교해 10계단이나 떠 올랐다.
2015년과 비교해 점수 상으로 가장 많이 향상된 나라 순위에서 9위를 차지했다.
14개의 주요 평가항목에서 한국은 8개나 개선됐다.
가장 많이 개선된 항목은 국제적 개방도로 39단계나 높아진 14위를 차지했다. 가격 경쟁력도 21단계나 오른 88위를 차지했다.
또 비즈니스 환경에서 44위, 천연자원 관리에서도 27단계가 뛴 63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한국이 높은 19위를 차지한 근본적인 배경은 바로 정보통신기술(ICT)에서 세계 8위, 문화유산에서 12위, 건전한 육로교통수단이 17위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반면에 자연관광 분야에서 세계 114위로 낮은 점수를 받았고 이와 연관된 물고기 남획에서 84위, 동물보호에서 117위, 입자상 물질 배출(PM emissions)에서 13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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