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중앙]밴쿠버 | 캐나다 한인 한국 가기 점점 힘들어지네 > 뉴스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 한국 상담 전화 오픈 070-5123-0218(평일,한국시간 10AM~5PM)
  • "같이 갈까요"룸조인 이벤트 록키투어, 출발 30일전에 게시판 등록하면 싱글피 면제
  • 모레인호수가 2024년 6월 1일부터 조기 오픈 되었습니다.
  • 24년 프리미엄 여름록키(트라이앵글 )코스는 2024. 5월4일 부터 진행 됩니다.
  • 24년 5월 4일 부터 프리미엄 록키투어, 하계일정으로 진행
  • 모레인레이크, 로얄투어만이 "프리패스 퍼밋" 취득
  • 2024.10.15(화) 출발일부터 겨울록키투어(원웨이코스)로 진행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금주의 신문광고 보기
밴쿠버
604-444-9821
미국 / 캐나다 무료
1-888-993-9298
한국에서->밴쿠버
무료전화
070-4498-0218
한국시간
화~토 1AM-10AM
한국에서->한국
무료전화
070-5123-0218
한국시간
월~금 10AM-5PM
캐나다
eTA
신청하기
미국
ESTA
신청하기
뉴스 & 공지사항

[밴중앙]밴쿠버 | 캐나다 한인 한국 가기 점점 힘들어지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로얄투어 작성일21-12-30 14:04 조회1,740회 댓글0건

본문

해외유입관리강화 조치 내년 2월 3일까지 4주 연장

장례식참석 격리면제서 소지 PCR 음성확인서 불필요

 

한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해외유입 관리 강화 방역조치의 적용기간을 내년 2월 3일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당초 지난 12월 16일까지 한시적 시행 예정이었는데, 오미크론 사태가 더 심각해지면서 내년 1월 6일까지 연장 했고, 이번에 다시 추가로 4주 연장 시행하게 됐다. 


처음 오미크론 대책은 오미크론이 크게 확산되던 남아공 등 남아프리카 지역의 11개국을 대상으로 입국 제한, 에티오피아 발 항공편 운항 중단, 예방접종자 격리 유지 등이었다.


그러나 오미크론이 세계적으로 확산이 되면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내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유입 차단 및 전파방지를 위해 지난 3일 0시부터 모든 내·외국인 입국자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여부와 관계없이 10일동안 격리조치를 실시한다고 대상을 모든 입국자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백신접종완료를 한 경우 한국 내에 가족을 방문하는 경우 자가격리면제를 해오던 완화 조치가 다시 중단됐다. 현재 주밴쿠버총영사관도 한국 직계가족방문을 위한 자가격리면제서 접수나 발급도 중단한 상태다.


한국 정부는 지난 7월 1일부터 캐나다 내에서 백신 종류별 권장 횟수를 모두 접종하고 14일 이상 경과한 후 한국에 거주하는 직계가족(국적 불문)을 방문하는 경우 격리면제서를 발급했었다. 직계가족의 범위는 배우자,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존속(재혼부모 포함) 및 직계비속(사위, 며느리 등 포함)이다. 형제자매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에 강화 조치에는 사전 PCR 음성확인서 기준 72시간 이내 발급일에서 검사일로 강화됐다. 단 이번 PCR 음성확인서  강화조치는입국자의 불편과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행조치 연장일(1월 7일)부터 7일간의 유예기간을 부여한 22년 1월 13일부터 지속 적용할 예정이다.

 

이렇게 입국 절차가 강화됐지만 장례식 참석을 위한 격리면제 신청은 여전히 가능하다. 특히 장례식 참석 격리면제서 소지자는 한국 입국시 PCR 음성확인서 제출할 필요가 없다. 


이 경우에도 의무격리기간 10일 중 격리면제기간을 제외한 나머지 기간은 격리의무 / 격리면제기간 활동계획서 작성이 필수이다. 또 신청 서류에 기재된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형사처벌 받을 수 있다.


그리고 한국 도착 직후 코로나19 검사가 필수로 공항 도착 후 임시생활시설에서 코로나 검사 및 검사 결과 대기해야 한다. 이 과정은 1박 2일 이내의 시간이 소요된다. 


표영태 기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 공지사항 목록

Total 577건 5 페이지
뉴스 & 공지사항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517 [밴조선]WHO “오미크론 증상 가볍다는 증거 많아져” 로얄투어 2022-01-04 1652
516 [벤조선]BC주, 확진자 자가격리 5일로 단축 로얄투어 2022-01-04 1879
515 [밴중앙]밴쿠버 | 밴쿠버총영사관 민원실 민원 당사자만 입장 로얄투어 2021-12-30 1713
열람중 [밴중앙]밴쿠버 | 캐나다 한인 한국 가기 점점 힘들어지네 로얄투어 2021-12-30 1741
513 [밴조선]韓 해외 입국자 격리 조치 4주 연장한다 로얄투어 2021-12-29 1745
512 [주토론토총영사관 공지]예방접종완료 격리면제 적용제외 4주간 추가 연장조치(2021.12.17. ~2022.… 로얄투어 2021-12-29 1797
511 [아시아경제]'오미크론 대응' 입국자 전원 10일 격리 조치, 내년 2월까지 연장 로얄투어 2021-12-29 1717
510 [밴중앙]밴쿠버 | BC보건당국 "오미크론 심각하지 않으니 젊고 경미하면 검사 받을 필요 없다" 로얄투어 2021-12-24 1734
509 [밴조선]미국 단기 방문하는 BC주민, PCR 음성 증명 면제 로얄투어 2021-12-23 7960
508 [밴중앙]밴쿠버 | 오미크론 확산에 BC주도 다시 사회봉쇄 옥죄이기 로얄투어 2021-12-22 1905
507 [밴조선]‘상황 급변’ BC주, 방역지침 추가 강화 로얄투어 2021-12-21 1873
506 [밴조선]BC 오미크론 확산에 '방역 고삐' 죈다 로얄투어 2021-12-17 1886
505 [밴조선]캐나다 단기 여행 입국 규제 재강화 로얄투어 2021-12-17 1920
504 [밴중앙]세계한인 | 오미크론에 밴쿠버영사관 격리면제서 발급도 중단 로얄투어 2021-12-16 1869
503 [밴중앙]한국, 내년 1월 6일까지 접종 완료자 격리면제 중지 연장 로얄투어 2021-12-14 1808
게시물 검색

CONTACT INFO

#207-4501 North Rd, Burnaby, BC V3N 4R7 (버나비 한남마트 2층)
 
밴쿠버 604-444-9821
미국 / 캐나다 무료 1-888-993-9298
한국에서->밴쿠버 무료전화 070-4498-0218
한국에서->한국 무료전화 070-5123-0218
Fax: 604-444-9823
Email: info@iroyaltour.com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Vancouver Royal Tours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