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투어를 아냐구요?"
마승섭
2025-09-02 13:02:00
조회 153
"제가 아는 여행사 중 최고였어요"
록키 3박4일 투어했습니다.
단언컨대 자유여행으로 이정도 이동경로(총 2000km 이상)와 위험요소 변수들을 극복하기엔 쉽지않습니다.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캐내디언 록키의 장엄한 대자연은 기본이고 Jimmy 가이드님의 지치지않는 설명, 만담과 위트는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줍니다. 상황에 맞는 시의적절한 썰들은 곱씹어보면 우리네 삶과 이 여행의 접점을 계속 만들어주려고 해주셨던거같습니다.
장거리여정이다보니 다소 몸은 지칠수있지만, 눈은 호강하고 마음은 힐링받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지금 데이타상태가 안좋아서 안올라가네요ㅜㅜ 워낙 구글후기에 많으니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
록키 3박4일 투어했습니다.
단언컨대 자유여행으로 이정도 이동경로(총 2000km 이상)와 위험요소 변수들을 극복하기엔 쉽지않습니다.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았다고 느꼈습니다.
캐내디언 록키의 장엄한 대자연은 기본이고 Jimmy 가이드님의 지치지않는 설명, 만담과 위트는 여행의 만족도를 한층 높여줍니다. 상황에 맞는 시의적절한 썰들은 곱씹어보면 우리네 삶과 이 여행의 접점을 계속 만들어주려고 해주셨던거같습니다.
장거리여정이다보니 다소 몸은 지칠수있지만, 눈은 호강하고 마음은 힐링받고 갑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은 지금 데이타상태가 안좋아서 안올라가네요ㅜㅜ 워낙 구글후기에 많으니 참고하시면 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