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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중앙]밴쿠버 | BC 백신 접종 300만 회 돌파 코 앞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로얄투어 작성일21-05-27 10:09 조회2,186회 댓글0건

본문

26일 일일 확진자 250명에 머물러

사망자 3명 추가, 총 1683명 기록

BC주의 코로나19 상황이 3일째 200명 대를 기록하면서 재출발 계획에 따라 9월이면 완전 정상화로 나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있다.

26일 BC주 보건당국의 일일 브리핑에서 새 확진자가 250명이 나왔다. 지난 24일 293명으로 감소한 후 25일 289명에 이어 3일 연속 200명 대를 유지하고 있는 셈이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 수는 14만 2886명을 기록했다. 현재 코로나19 감염 환자 수는 3580명이고 이중 296명이 입원 중이다. 또 중증으로 집중치료를 받는 환자는 97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이날 3명이 추가되면서 총 1683명이 코로나19로 BC주에서 목숨을 잃었다.

백신 접종 횟 수는 총 297만 9951건으로 300만 건에 2만 49건이 모자라는 수치다. 이는 전날에 비해 하루 사이에 5만 2464건이 늘어난 것을 감안하면 27일에 300만 건이 넘어간다는 계산이 나온다.

2차 접종자는 14만 2886건이다. 그런데 전날 백신 예약 시스템의 오류로 일부 1차 접종자들에게 2차 접종 예약 메시지가 가면서 한 때 혼란을 야기하기도 했다. 기본적으로 2차 접종은 1차 접종 후 16주 이내에 가능하지만, 백신 공급이 빨라지고 있어 이보다 더 빠른 시간 내에 2차 접종이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25일 발표된 4단계에 걸친 재출발 계획에 따라, 앞으로 백신 접종률과 확진자 및 입원률이 떨어져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현재는 9월에 정상화를 목표로 계획이 정해져 있지만, 확진자 수가 크게 늘어나게 되면 작년 5월에 나왔던 재출발계획과 같이 무효가 되고 다시 강력한 사회 봉쇄 조치로 바뀔 수도 있다.

이에 따라 보건당국은 성인은 물론 12세 이상 청소년들도 빠른 시간 내에 백신 등록과 접종을 받도록 독려하고 있다.

표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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