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조선]직장인 78% “제재 완화 후에도 재택근무 할래” > 뉴스 & 공지사항

본문 바로가기
  • 한국 상담 전화 오픈 070-5123-0218(평일,한국시간 10AM~5PM)
  • "같이 갈까요"룸조인 이벤트 록키투어, 출발 30일전에 게시판 등록하면 싱글피 면제
  • 모레인호수가 2024년 6월 1일부터 조기 오픈 예정입니다. 로얄투어가 아름다운 모레인으로 고객분들을 모시겠습니다.
  • 24년 프리미엄 여름록키(트라이앵글 )코스는 2024. 5월4일 부터 진행 됩니다.
  • 24년 5월 4일 부터 프리미엄 록키투어, 하계일정으로 진행
  • 모레인레이크, 로얄투어만이 "프리패스 퍼밋" 취득
  • 2024.10.15(화) 출발일부터 겨울록키투어(원웨이코스)로 진행됩니다.
  • 사이트 내 전체검색

금주의 신문광고 보기
밴쿠버
604-444-9821
미국 / 캐나다 무료
1-888-993-9298
한국에서->밴쿠버
무료전화
070-4498-0218
한국시간
화~토 1AM-10AM
한국에서->한국
무료전화
070-5123-0218
한국시간
월~금 10AM-5PM
캐나다
eTA
신청하기
미국
ESTA
신청하기
뉴스 & 공지사항

[밴조선]직장인 78% “제재 완화 후에도 재택근무 할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로얄투어 작성일21-06-03 10:30 조회2,188회 댓글0건

본문

대다수 재택근무자 “집에서 일한 경험 긍정적”

재택근무 장점은 편리함, 교통비 절약, 능률 향상

재택근무를 경험한 대다수의 캐나다 직장인이 재택근무 경험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설문조사 기관 레져(Leger)가 1624명의 캐나다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재택근무자의 78%가 코로나19 제재가 완화된 후에도 재택근무를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40%는 일주일에 며칠만을 지정해서 사무실 출근을 하고 싶다고 답했으며, 19%는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반드시 필요할 때만 출근하고 싶어했다. 사무실 출근 없이 전적으로 재택근무를 원하는 응답자도 19%가 있었으며, 팬데믹 이전과 같이 매일 대면 업무를 하고 싶다는 캐나다인은 20%였다.

코로나19 사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해 3월 이후, 캐나다에서는 재택근무가 새로운 근무 환경으로 자리잡게 됐다.

실제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근로자 중 단 34%만이 재택근무 경험이 없다고 답했으며, 재택근무를 경험한 근로자의 49%는 1년 넘게 계속 집에서 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재택근무에 대한 평가도 좋았는데, 재택근무자의 82%가 집에서 일을 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답했으며, 재택근무에 적응하는 것이 순조로웠다고 답한 응답자도 64%가 있었다.

재택근무를 계속 하고 싶어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67%의 응답자가 편리함, 64%의 응답자가 교통비 절약으로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업무 능률(39%)과 시간 절약(35%)이 재택근무의 장점으로 꼽았다.

한편,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동료와 함께 사무실에서 일하는 것이 편한가?’ 묻는 질문에는 50%의 응답자가 ‘편하지 않다’라고 답해, 아직 많은 캐나다 직장인이 직장 내 코로나19 확산에 대해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2.43%였다.

손상호 기자 ssh@vanchosun.com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뉴스 & 공지사항 목록

Total 577건 31 페이지
뉴스 & 공지사항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7 [밴조선]앨버타·뉴브런즈윅서 AZ백신 접종 사망자 발생 로얄투어 2021-05-06 2201
126 [밴중앙]밴쿠버 | BC 내년부터 영구적인 유급 병가제도 도입 추진 준비 로얄투어 2021-05-21 2201
125 [밴중앙]밴쿠버 | BC 올 여름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희망가 나와 로얄투어 2021-05-20 2199
124 [밴조선]이제는 실내 운동 중에도 마스크 안쓰면 '벌금' 로얄투어 2021-05-19 2197
123 [밴중앙]세계한인 | 병역의무자 여권 신청 시 국외여행허가서 59년 만에 폐지 로얄투어 2021-08-05 2197
122 [밴중앙]캐나다 | 캐나다 8월 말까지 화이자 백신 매주 200만회분 공급 로얄투어 2021-06-07 2196
121 [로얄투어] 일상복귀계획 3단계 돌입 로얄투어 2021-06-29 2196
120 [밴조선]BC 보건당국 “방역 수칙 완화 아직 일러” 로얄투어 2021-05-19 2195
119 [밴조선]BC주 코로나19 터널 끝 빛 보인다 로얄투어 2021-06-29 2193
118 [밴조선]BC주 백신 접종자, 코로나 감염률 '뚝' 로얄투어 2021-05-14 2192
117 [밴조선]‘확산세 둔화’ 퀘벡, 코로나 통금 푼다 로얄투어 2021-05-19 2192
116 [밴조선]“加 국경, 몇 주 안에 추가 완화할 것” 로얄투어 2021-06-24 2191
115 [밴조선]‘서킷 브레이커’ 락다운 다음 주 종료 예고 로얄투어 2021-05-21 2189
열람중 [밴조선]직장인 78% “제재 완화 후에도 재택근무 할래” 로얄투어 2021-06-03 2189
113 [밴중앙]캐나다 | 배신의 아이콘 미국, 육로 국경 9월 21일까지 다시 봉쇄 댓글1 로얄투어 2021-08-20 2188
게시물 검색

CONTACT INFO

#207-4501 North Rd, Burnaby, BC V3N 4R7 (버나비 한남마트 2층)
 
밴쿠버 604-444-9821
미국 / 캐나다 무료 1-888-993-9298
한국에서->밴쿠버 무료전화 070-4498-0218
한국에서->한국 무료전화 070-5123-0218
Fax: 604-444-9823
Email: info@iroyaltour.com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Copyright © Vancouver Royal Tours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