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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숙박] 록키 3박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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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2박] 2027 스페셜 록키 4박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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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숙박] 밴쿠버+록키+빅토리아 5박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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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숙박] 록키+빅토리아 4박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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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숙박] 밴쿠버+록키 4박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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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빅토리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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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여행후기

로얄투어를 이용하여 여행하신분들의 생생한 베스트여행후기!

여행후기 이미지
홍록기 가이드님과 함께한 록키
오래전부터 계획한 캐나다 록키 여행~~ 로얄투어 현지팩 진행한 이번 캐나다 록키 여행은 경이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홍록기 가이드님 과 마르코 기사님 감사하단말로는 표현이 부족합니다 숙소는 매일 바뀌는데 캐리어 매일 들어올리시느라 기사님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항상 도착하면 48명 인원 다 하차시까지 계단 조심하시라고 말씀하시고 관광지마다 승차시엔 대기시간에도 차내 청소까지 하시며 미리 히터까지 틀어주신 마음에 감사함을 다 표현 못했습니다 출발일 고민 많이 했는데 로얄 투어 통해 록키를 가슴에 품은 열정 가이드 홍록키 가이드님과 마르코 기사님 그리고 저희 일행을 만나야는 숙명이였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날씨는 신의 영역이라 비 좀온다고 눈보라 몰아친다고 여행이 힘든여행은 아닙니다 모두가 바램을 갖고 록키 국립공원과 호수를 보고자 떠나온 여행의 목적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이유를 찾자하면 단연 홍록기 가이드님의 고객을 위한 직업적 투철함이 마음으로 전달되었음이 아닐까요! 여행은 여행으로가야 좋은곳도 좋아보입니다 출장으로 간곳에 명소가 아무리 좋은곳이라 해도 업무차 간곳에 즐거움이 있을까요? 직업이라 해도 열정과 직업적 사명감이 없이는 모객들을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에 심취할수 있도록 배려하지 못할겁니다 홍록기 가이드님이 보여주신 록키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과 심도깊은 지리학적 특성에 대해 많이 느끼고 눈에 담고 떠납니다 코로나 때문에 중단되었던 캐나다 일정을 미루기를 잘한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로얄투어 통해 또 뵙겠지요~ 건강하시고 록키 잘 지켜주세요~~ 가족을 대표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날씨는 좋지 않았어도 록키에 와서 직접볼수 있었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다시 와볼수 있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여행후기 이미지
9/25~28 로키여행 홍록키 가이드님과 함께
해외 패키지 여행을 여러 번 다녔지만, 이번 여행은 좀 특별한 여정이었다. 한국기준 동쪽 방향으로 첫 패키지 긴 여정으로서 미리 시차를 절반 가까이 맞추어 출발했음에도, 밴쿠버 도착 후 여지없이 시차 맞추기가 힘들었으나 가이드님 덕분에 적응 시간은 빨라졌다. 왜냐고? 큰 목청과 함께 커다란 몸 동작으로 설명해 주신 덕분에. 로키 경력이 26년째라는가이드님. 26년간 교편생활 후 정년퇴직한 나로서는 가이드님처럼 큰 목소리와 몸짓으로 설명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다. 더구나 유아부터 80대에 이르기까지 연령분포가 크고, 다양한 캐릭터를 지닌 관광객을 상대해야 하지 않는가. 지금까지 경험해 본 가이드는 고객이 졸건말건, 관심이 있던없던 일사천리로 준비된 내용 설명으로 끝내는 경우가 대부분 아니라 전부였으나, 홍록키 가이드님은 한자라도 더 가르치려는 선생님과 같은 열정으로 역사, 서사, 창밖으로 지나가는 수려한 경관 등을 모두 알고 감상하고 가야 한다며 시차 문제로 졸고 있는 고객을 깨우려고 목소리 크게 몸 동작도 크게 하셨던 것은 아닌지요? 어쩔수 없이 잠깐 졸기도 했지만, 덕분에 놓칠뻔 했던 로키의 역사와 글로 묘사하기 어려운 빙하, 호수와 국립공원 경치 등을 잘 감상하고 귀국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특히 목소리 성대 관리 잘 하십시요.
여행후기 이미지
홍록키와 함께하는 럭키비키 록키투어
홍록키와 함께하는 럭키비키 록키투어  이번 여행을 한 줄로 요약하면, 록키 사계절 압축 체험 + 엄마 칠순여행 + 홍프로님의 대리효도 + 인생샷 + 이동식 DJ 파티.   이 모든 것이 한 상품에 들어 있었습니다. 가성비가 이상합니다.   비도 오고, 눈도 오고, 바람도 불고, 해도 뜨고. 며칠 동안 사계절을 아주 야무지게 다 겪었는데 신기하게도 정말 중요한 순간마다 하늘이 열렸습니다. 결론적으로 날씨마저 투어 일정표를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의 또 다른 주인공, 홍프로님. 일단 정말 바지런하십니다.   우리가 버스에서 자고 있을 때도 움직이고, 우리가 밥 먹을 때도 움직이고, 우리가 사진 찍을 때도 움직이고… 가끔은 혹시 충전은 언제 하시나요? 묻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움직이면서도 일정이 단 한 번도 미스 난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예정에도 없던 선물 같은 보너스 일정까지 투척. 이쯤 되면 가이드가 아니라 록키 DLC 계속 풀어주는 운영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단했던 건 사람 한 명 한 명을 챙기는 섬세함.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누구 하나 서운하지 않게 살피는데 또 부담스럽게 챙기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필요한 순간에 슥 나타나서 챙겨주고 다시 홀연히 사라집니다. 록키의 홍길동. 특히 저희는 엄마의 칠순 기념 여행이었는데 엄마를 얼마나 잘 챙겨주시는지… 어느 순간부터 제가 딸인지 홍프로님이 아들인지 가족관계가 살짝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칠순여행 대리효도 서비스까지 포함된 줄은 몰랐습니다. 홍프로님 덕분에 딸의 효도 실적이 자동으로 올라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일행이 시차 적응에 실패해서 버스에서 집단으로 영혼이 이탈해 있어도 홍프로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멘트를 던집니다. 반응 없음. 또 던집니다. 반응 없음. 그래도 웃습니다. 또 던집니다. 이 정도면 개그가 아니라 신념입니다. 주옥같은 대사와 찰진 멘트, 그리고 가끔 어디까지 올라갈지 알 수 없는 하이 개그.   처음엔  ‘지금 웃는 타이밍인가…?’ 싶다가 며칠 지나면  홍프로님이 마이크 잡는 순간 ‘자, 오늘은 또 뭘 던지실까.’  기다리게 됩니다.   설명도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록키의 역사와 자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이분이 록키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느껴지는데… 정확히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이제 감도 안 옵니다. 전생에 록키였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기해봅니다.   그리고 시차 적응 못 한 여행객들이  버스에서 숙면에 들어갔을 때도 정말 봐야 할 풍경이 나오면 귀신같이 깨웁니다. 덕분에 눈 뜨자마자 창밖을 보고  “와…….” 3초 전까지 침 흘리고 자던 사람이  갑자기 자연 다큐멘터리 주인공이 됩니다. 록키에서는 잘 재워주는 사람보다 제때 깨워주는 사람이 진짜입니다.   그리고 홍프로님은 사진도 잘 찍습니다. 아니, 그냥 금손입니다. “여기 서보세요.” 시키는 대로 서면 됩니다. 어디를 봐야 할지,  어떻게 서야 할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홍프로님이 알아서 합니다. 결과물을 보면 ‘어? 나 캐나다에서 좀 괜찮았네?’ 착각하게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선곡 센스까지 미쳤습니다. 창밖으로 록키가 펼쳐지고  기가 막힌 타이밍에 음악이 딱 나오면 평범한 버스 이동이 갑자기 영화가 됩니다. 내 인생은 그대로인데 OST만 대작이 됨.   디제잉부터 선곡까지 풍경에 찰떡같이 붙여주시니 나중에는 노래만 들어도 그 풍경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젠틀한 말투,  깔끔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전 세대를 자연스럽게 아우르는 리더십,  누구 하나 놓치지 않는 섬세함.   그리고 무엇보다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사람들에게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알려주고, 챙겨주려는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사계절을 며칠 안에 압축해서 지나온 것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눈도 보고, 비도 만나고, 바람도 맞고, 그러다 믿기 어려울 만큼 맑은 하늘도 만나고. 그리고 그 모든 순간마다  또 하나씩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단순히 록키를 보고 온 여행이라기보다 휴가인 줄 알고 왔다가 추억을 한 보따리 받아간 여행.   엄마의 칠순을 함께할 수 있어서 럭키, 미친 풍경을 만날 수 있어서 럭키, 날씨까지 도와줘서 럭키, 인생샷 건져서 럭키, 대리효도 받아서 럭키, 그리고 홍프로님과 함께해서 럭키. 그러고 보니 정말 이름 그대로였습니다.   홍록키와 함께하는 럭키비키 록키투어. 덕분에 많이 보고,  많이 웃고,  많이 담고,  엄마와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홍프로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자면, 홍프로님 체력의 출처와 플레이리스트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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