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은 벤프가 책임지고, 즐거움은 김윤회 프로님이, 안전은 알버트 기사님이!”
이번 밴쿠버·밴프 여행은 정말 “잘 왔다!”라는 생각이 몇 번이나 들었던 행복한 저희 부부여행이었습니다.
멋진 캐나다의 자연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설레는 여행이었지만, 무엇보다 김윤회 프로님과 알버트 기사님을 만나 여행이 더욱 즐겁고 편안했습니다.
김윤회 프로님은 여행하는 동안 곳곳의 이야기를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이동하는 시간까지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그냥 관광지만 보여주시는 것이 아니라 그곳에 얽힌 이야기와 재미있는 설명까지 곁들여 주셔서 “아~ 그래서 그렇구나!” 하면서 여행을 더 깊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일행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혹시 불편한 점은 없는지, 잘 따라오고 있는지 하나하나 신경 써주시는 모습에서 “아, 정말 여행객들을 생각해 주시는구나” 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분이 바로 알버트 기사님!
긴 이동시간에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전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캐나다의 멋진 풍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운전해 주신 덕분에 차 안에서도 편안하게 쉬면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사실 밴쿠버에서 밴프까지의 여행은 이동거리도 만만치 않은데,
김윤회 프로님의 재미있는 이야기와 알버트 기사님의 안전운전 덕분에 힘든 이동이 아니라 즐거운 여행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멋진 풍경을 보면 사진 찍느라 바쁘고, 좋은 곳에 가면 “여기 정말 좋다!”를 연발하고, 맛있는 것을 먹으면 또 웃고…
돌아보니 여행 내내 웃었던 기억이 가득하네요.
특히 밴프의 아름다운 풍경은 정말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멋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에서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은 아름다운 풍경뿐만 아니라 좋은 사람들과 함께 웃고 즐겼던 시간인 것 같습니다.
김윤회 프로님, 여행 내내 즐겁게 이끌어주시고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알버트 기사님, 장거리 운전하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고 항상 안전하게 운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밴프에 반하고, 캐나다에 반하고,
무엇보다 좋은 분들과 함께한 여행에 제대로 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