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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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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여행 록키
3박 4일의 록키투어 여정, 설레이는 마음 안고 출발할 때 가장 우려가 되는 것은 하루에도 수없이 변한다는 여행지의 날씨였다. 그러나 우려와는 달리 신은 우리에게 날씨 요정을 보내어 최고의 맑은 날을 가는 곳마다 선사했고, 록키산의 대자연을 아쉬움 없이 즐기도록 도왔다. 특히 롭슨산을 명확하게 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지만 좋은 날씨로 아름답고 장엄한 롭슨산의 자태를 맘껏 감상할 수있었다. 그외 아름다운 모레인 호수, 레이크 루이스를 비롯한 크고작은 호수들과 폭포들 그리고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중 볼수 있는 멋진 풍경들도 맘껏 즐길 수 있었다. 무엇보다 최다니엘 가이드님의 안내와 설명은 금상첨화였다. 캐나다에 10년 살았어도 몰랐던 록키와 벤프 역사 이야기는 "아하"하는 지식의 재발견이었다. 웅장하고 터프한 자태를 자랑하는 록키산맥이 과거 바다였다는 사실을 바다 생물의 화석들을 통해 증명된 것이 놀랍고 신기했다. 벤프시내의 상점들은 실제 화석을 판매하고 있어 볼거리를 제공했다. 로얄여행사가 아름다운 벤프 다운타운에 숙소를 마련해 준 덕분에 우리는 마치 동네를 산책하듯이 쇼핑도 하고 맛있는 자유식 저녁을 즐기는 낭만이 있었다. 또한 가이드님께서 단체 카톡방을 열어 수시로 시간을 안내하고 소통하는 것은 여행자로써는 개인이지만 단체라는 의식을 갖게해 주었고 우리는 톡방을 통해서 많은 것을 공유했다. 특별히 몸이 아프신 여행자와 멀미가 나는 여행자가 있음을 알고 조금씩 배려 할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박4일간 많은 인원을 싣고 운전하는 것은 매우 피곤하고 긴장되는 일이었으나 착한 마음으로 조금도 얼굴을 찡그리지 않으시고 운전해 주신 기사님께도 감사드린다. 로얄 여행사와 함께 안전사고 없이 록키여행 잘 마치게 되어 감사드린다. 다음 여행지를 선택함에 있어서 로얄 여행사는 또 나의 원픽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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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안녕!
딸이랑 갑자기 떠난 여행이었다. 캐나다로 가는구나  했는데 나는 교과서에서만 보던 록키산맥을 만났다. 봉우리마다 하나님은 하얀 빙하보자기를  드리우고 눈부신 무지개와 에머럴드빛 호수를 준비하여 숨가쁘게 살아오던 나를 멈추게 하시고 잠시 쉬어가게 하셨다. 3000미터가 넘는 산, 만년을 살아온 설산, 몇백살이나 견뎌온 구상나무숲, 그 깊은 골짜기에 촌을 이루고 산다는 원주민들, 나의 시야가 확 넓어졌다. 밴쿠버에서 뱀마운트, 레이크누이스로 출발하며 안개가 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날씨가 쾌청하여 정상과 구름과 폭포와 모든 걸 다 열고 보여 주었다. 투젝폭포의 데칼코마니 그 잔잔한 호수의 그림은 꼭 다시 그림으로 그려보고 싶다. 레이크루이스의 이름에 대한 스트리도 감동적이었다. 나는 그 경이로운 자연 앞에 서서 먼저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리고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 만년이상 버텨온 이 록키산맥처럼 굳건하게 버티어 세계 속에 우뚝 서게 해달라고. 조각케익처럼 물줄기에 갈라져 구멍을 내고 기어이 뚫고 흐르는 물은 바위보다 강하다. 물소리는 함성처럼 들렸고  한 방울 한 방울이 모여 수만번 두드리고 또 두드리니 견고한 바위가 쪼개져 길을 내주었다.뭉클한 감동을 받았다. 신은 저것으로 교훈을 주시는구나. 두드려라.열릴것이다! 짧은 기간 여행하는 시간이지만 조국에 감사함을 느낀다. 가이드 홍선민(록키)님은 온몸과 열정으로 한편의 드라마를 보여주셨다. 노래와 음악, 역사와 스토리  록키와 사랑에 빠진 분 같았다. 캐나다 교포들과 월드컵 응원하던 이야기, 특히 6.25전쟁때 한국을 도와준 캐나다 군인들, 목숨을 바친 14명 비석 앞에서 그분들의 명복을 빌며 감사드렸다. 받은 만큼 더 소중하게 지켜 세계 많은 어려운 나라에 도움을 주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홍선민가이드님은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하시고 애국심도 고취시키시고 감동을 선사하는 예술감독 같은 분이셨다.   홍록키님에게서  모든걸  쏟아 붓는 열정을 배운다. 차이나타운에서 인생을 함부로 허비하는 마약 중독자들을 보았다. 살아있는 좀비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어려서부터 인생 방향, 꿈의 부재때문이라는 생각을 했다.​ 단 한번뿐인 인생,  대한민국은 절대로 저리되어선 안된다. 호수를 좋아하는 나에게 호수가 이런거야 맘껏 보고 느끼게 해주신 하나님 맘껏 사고의 폭을 넓혀주시는 홍록키 가이드님 편안하고 안락한 운전을 해주신 캡틴최 기사님 캐나다 록키여행은 꼭 이분들과 하시길 추천한다. 어려움이 올때마다 나는 록키를 떠올리고 바위를 두들기는 물방울을 기억할것이다. 호숫가에 부는 바람을 기억하고  데칼코마니로 잔잔하게 나를 진정시키시던 그분의 손길을 기억하며 미소지어야지. 홍선민(록키)가이드님, 예쁜 아기와 록키를 누비시는 멋진날 기대하며 먼 캐나다에서 언제나 행복하세요. 가이드님 덕분에 평생의 귀한 추억을 한아름 얻어갑니다.  록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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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행 록키!!(6.12~6.15 홍록키 가이드님)
2019년 부터 가고 싶어서 내 여행 희망리스트 안에 있던 록키를 드디어 다녀왔네요. 사랑하는 여동생과 단 둘이 하는 첫 여행으로~ 여행의 80%는 날씨 라고 하는데,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 날씨요정님 덕분에 너무나 아름다운 피토,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에메랄드 호수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여행 꽤나 해봤다고 자부하던 저 인데, 이번 여행 같이 최고의 날씨와 최고의 가이드와, 최고의 기사님과 최고의 여행 멤버들!! 쉽지 않은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오지랍이 넓고 사명감과 전문지식 대방출, 허리우드 액션에 차안을 울리는 명곡 노래방, 직접 부르는 노래에 영화관까지!! 조용한 여행을 원한다면 잠시 고민하셔야 겠지만, 조금은 거칠지만 세상에 대한 생각과 마음 가짐부터 다잡게 해주시고 정을 한가득 나누어 주셔서 인생 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주신 우리 홍록키 가이드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게는 여태 했던 어느 여행에서도 만날수 없었던 열정적인 멋진 가이드 이십니다. 그리고 웃음이 너무 인자하시고 흰머리의  최고의 안전 운전을 해주신 캡틴 초이님!!  여행지에서 만난 정깊은 분들!! 79세 최고령 어르신 부터 신혼부부 1쌍, 현지 유학생, 미국 이민가신 분들, 현수현우까지 정말 제가 잠깐 기적을 만났던 거 같습니다. 분당부부님의 배려, 고향 사람이라고 챙겨주시던 켈리포니아 아저씨 부부, 곤돌라에서 산 정상까지 함께한 모녀분, 미국에서 혼자 여행오신 간호사님, 부모님을 꼭 모시고 오고 싶어 하던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난다던 모델같이 잘생긴 멋진 아들!! 아들이 가이드님이 읽어주시는 글에 덩치와 안어울리게 훔치는 눈물 때문에 안캐도 참고 있던 저도, 덩달아 눈물이 많이 많이 났어요. 두고온 아들들 생각도 많이 났구요.  이번 여행을 6월 4일 출발에서 1주 뒤로 미룬건 신의 한 수 였구요. 7월부터가 정식 오픈 이지만 한주라도 더 늦어지면 혹시 운이 좋으면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2%를 가지고 온 키토호수는 첫 만남부터 너무 크게 맞은 한방 이었습니다. 거기다 생각지도 못한 투잭호수의 미러 장관에다, 너무나 아름다운 레이크 루이스 호수, 모레인호수는 두고 떠나기 아쉬움을 갖게 했습니다.  게다가 전 이 호수들 만큼이나 곤돌라 산 정상 너무 멋졌습니다. 3000미터의 산봉우리들을 사방에서 나란히 옆에 끼고 걷고 있는 듯한 감동!!  홍프로님이 말한 곤돌라 정상 을 보지 않으면 록키의 절반만 본거라는 말!! 딱 제게는 호수들 만큼의 감동을 안겨줬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한방이어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이렇게 되돌아 보니, 모두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 입니다.  홍프로님의 말처럼 록키에 봄을 가져온 첫 손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거 같구요. 몇년 뒤 또 다시 찾아 올때까지홍록키 프로님!!  건강하세요. 그때도 홍프로님을 뵙는 행운 기대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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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 록키투어
6월12일 ~ 15일 3박4일 록키투어! 처음오는 패키지 여행인지라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홍선민 가이드님(홍프로)의 인솔이 시작되고부터는 걱정이 아니라 설렘과 기대만이 가득한 여행이됐습니다 신혼 여행으로 온 이번 록키투어는 광활한 산맥과 절경의 호수 구경등 여행에 일가견이 없는 제가봐도 감탄이나오는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록키의 대자연은 누가봐도 멋지고 대단하지만, 홍프로님의 지나가는 순간 하나하나에도 들어있는 숨은 스토리텔링과 서사들에 대한 깊이있는 설명이 제 눈과 귀를 쉬지않고 즐겁게해줬습니다 ​​​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에메랄드등의 자세한설명은 기본이고 내리지않고 보는 산맥들, 건물들의 유래 저희가 궁금해할만한 요소들을 전부 콕콕짚어내 말씀해주셔서 내용이 꽉찬 투어를 한것샅아 기분이너무좋습니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록키투어를 다시오고 싶을정도로 이번 홍프로님의 인솔은 너무나도 만족스러웠고​​​​, 기사님의 프로페셔널한 차량관리와 운전또한 감사했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지인과 가족들에게 록키투어는 로얄투어다!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어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해주신 프로님과 기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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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록키산맥에서 만난 최고의 행운, 홍록키 가이드님^^
딸과 함께한 이번 록키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홍록키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인솔 덕분에 더욱 뜻깊고 특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관광지마다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진심 어린 배려와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한때 등반을 즐겼던 저에게 록키산맥은 늘 동경의 대상이자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꿈의 산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 한편에만 품고 있던 그 꿈을, 50대가 훌쩍 넘은 지금 딸과 함께 이루게 되어 더욱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도 좋았지만, 사랑하는 딸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감동을 나눌 수 있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큰 행복이었습니다. 마운트 롭슨의 웅장한 모습 앞에서는 자연의 위대함에 압도되었고, 애서배스카 폭포의 힘찬 물줄기에서는 자연의 생명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우 호수와 페이토 호수의 눈부신 풍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감동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특히 컬럼비아 아이스필드에서 체험한 설상차는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광활한 빙하 위에 직접 서 있는 순간,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벅차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자연이 수천 년의 시간을 품고 만들어낸 거대한 작품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평생 잊지 못할 순간으로 마음속에 깊이 남았습니다. 둘째 날 밴프에서의 시간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머물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추천해 주신 스테이크는 감동이라는 표현이 부족할 만큼 정말 맛있었고, 드라마에서 보았던 동화 같은 거리를 딸과 함께 천천히 걸었던 시간은 너무나 특별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의 에메랄드빛 물빛, 에메랄드 호수의 고요함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은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름처럼 누구보다 록키를 사랑하는 홍록키 가이드님의 마음이 여행 내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특히 인간의 손길로 점점 훼손되어 가는 자연에 대한 걱정과 애정 어린 이야기는 유독 깊은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은 그저 감상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풍경들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스토리로 들려주시고, 그에 어울리는 음악까지 함께해 주셔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앞으로도 여러 순간마다 이번 록키 여행을 오래도록 떠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적지 않은 여행을 하며 많은 가이드님들을 만났지만, 이번 여행처럼 한 분의 진심이 여행 전체를 더욱 빛나게 해준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록키를 찾게 되더라도 오늘의 감동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록키를 찾게 될 많은 분들에게도 홍록키 가이드님을 만나는 행운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딸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으로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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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여행 with 홍성도 가이드님
이번 캐나다 여행은 가족 4명이서 다같이 장거리로 가는 여행으로는 첫번째 여행이었습니다. 밴프 ​​​​​가기 전에 밴쿠버에서 먼저 시간을 보냈는데, 밴쿠버에서는 날씨가 안좋고 볼거리도 별로 없어서 다들 실망하는 듯한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밴프는 정말 좋길 바랬습니다. 밴쿠버에서는 시간이 천천히 갔지만, 밴프에서는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밴프의 멋진 경관과 홍성도 가이드님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밴프는 정말 멋있었어요. 풍경은 그림 같았고, 그 속에 얽힌 이야기는 동화 같았습니다. 호수만 봤다면 예쁘다는 느낌에서 끝났을텐데, 가이드님께서 호수의 이름과 관련하여 스토리텔링을 너무 잘 해 주셔서 알고 보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캐나다의 특징, 역사 등에 대해서도 기억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지식도 많이 얻어갑니다. 너무 발음이 정확하셔서 아나운서 같았어요 ㅎㅎ 가이드님의 삶을 대하는 자세, 생각이 너무 멋있었고, 부러웠어요.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이 본인 일을 좋아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예전에는 꿈이었던,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순간들을 생각하며 제 일을 다시 좋아해보려고 합니다. 산책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힘든 상황 속에서 내 앞에 있는 것이 벽이 아니라 문일수도 있다는 말이 저에게 생각의 전환이 된 것 같아요. 밝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 돌아오니 밴프에 있던 순간들이 다 꿈을 꾼 것 같아요. 이 기억 오랫동안 간직할게요!!ㅎㅎ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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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요정 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 다녀온 록키 3박4일 최고의 여행!!
처음 밴쿠버에 도착했을 때 날씨가 너무 안 좋아서 걱정반 기대반의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벤프 투어를 시작했어요! 밴쿠버에서 짧은 시티 투어를 해주셨던 가이드님께서 엄청 젊고 열정적인 분이 가이드해주실 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정말 젊은 분이 가이드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ㅎㅎ 홍성도 가이드님께서 첫날부터 캐나다의 역사, 5대 강과 국립공원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면서 가는데 너무 알차고 똑똑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가이드를 시작하게 되신 얘기도 들으면서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런 표정과 열정으로 일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가는 곳마다 맛집이랑 사진 스팟, 역사와 짧은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아깝지 않은 투어를 할 수 있었어요! 한명한명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피곤하실텐데 항상 일정한 밝은 텐션으로 저희 40명이 넘어가는 인원을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저랑 제 친구가 무거운 짐을 들고 왔는데도 항상 많은 분들과 가이드님께서 도와주셔서 매일매일 호텔까지 잘 갈 수 있었어요 ㅎㅎ 기념품 관련해서도 너무 빠싹하게 알려주셔서 추천해주신 거 잘 사고 돌아갔습니다! 숨은 스팟들과 벤프, 록키를 즐기는 꿀팁들을 너무 많이 알려주셔서 꼭 다시 오고 싶어졌어요!! 마지막으로 너무 좋았던 점은 날씨 요정의 힘이었어요!!! 밴쿠버에서의 안 좋았던 날씨, 기상예보와 달리 홍가이드님과 함께라면 비가 오다가도 그치고 해가 떴습니다. 날씨가 너무 중요한 투어이니만큼 좋은 날씨를 이끌어준 가이드님께 감사드려요!! 잊지 못할 마지막 캐나다 여행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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