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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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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눈부신 로키의 설경, ‘고가이버’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했던 3박 4일
사방이 눈부신 로키의 설경, 그리고 '고가이버' 가이드님과 함께한 행복했던 부부 여정 ​여행 일정: 2026년 6월 6일 ~ 6월 9일 (3박 4일) ​여행지: 캐나다 로키 밴프 일대 ​동행: 부부 동반 ​6월의 초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사방이 하얀 눈으로 덮여 신비로운 대자연의 극치를 보여준 캐나다 로키 밴프! 저희 부부에게 이번 3박 4일은 평생 잊지 못할 동화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대자연이 주는 감동도 컸지만, 이번 여행이 그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었던 진짜 비결은 바로 '멋쟁이 고가이버 가이드님' 덕분이었습니다. ​✨ 1. 프로페셔널하고 명쾌한 가이드 '고가이버'라는 멋진 닉네임에 걸맞게, 가이드님은 로키의 역사부터 각 명소에 얽힌 이야기까지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명쾌하고 깊이 있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동하는 긴 시간마저 지루할 틈 없이 유익함과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내공에 감탄했습니다. ​✨ 2. 세심한 배려와 안전한 여정 저희 부부가 여행 내내 마음 편히 풍경을 즐길 수 있었던 것은 가이드님의 보이지 않는 세심한 배려 덕분이었습니다. 일정과 동선을 명확하게 안내해 주시는 것은 물론, 사방이 눈으로 덮인 미끄러운 길에서도 언제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겨주시는 모습에 깊은 신뢰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 3. 평생 소장하고 싶은 부부의 인생샷 로키의 눈부신 설경을 배경으로 저희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최고의 구도로 담아주신 것도 정말 감사 드립니다. 가이드님이 열정적으로 찍어주신 사진들을 보니 그때의 감동이 다시금 밀려오는 듯합니다. ​웅장한 로키산맥의 하얀 설경만큼이나 순수하고 따뜻한 열정으로 저희 부부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물해 주신 고가이버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한순간 한순간이 감동이었고, 더없이 안전하고 행복한 부부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이드님과 함께 로키의 다른 계절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고가이버 가이드님, 늘 건강하시고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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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3박4일 부부투어 고가이버와 멋지게
반가습니다. 먼저 로얄투어 회원가입부터 한 'babyksd' 입니다. 모두투어 6박8일 캐나다로키밴프 투어 현지합류로 함께한 babyksd 이고요, 미국 샌디에고 아들네가 있어 부부방문 일정 중 캐나다 로키 중심 투어를 우리 노친네 부부만 먼저하기로 했고, 처음부터 바로 현지 로얄투어로 할까 하다가 일정을 보고 모두투어와 일치됨은 감지했어요.  실은 저희 가족이 캐나다 투어를 2년전 자유여행으로 했어요. 어찌 로키로키 하던지^^^ 각설하고 캐나다 로키중심의 투어는 매우 잘한 것 같아요. 최근에 알래스카 서유럽4국 투어했는데 그 보다 밴쿠버 로키밴프 투어가 더더욱 좋은 것 같아요. 물론 호불호는 있겠지만 특히 로키는 최고인 것 같고 더 더욱이 로키 3박4일 가이드 고가이버 즉 맥가이버가 맞아요. 투어는 새로운 도전과 평안 행복추구인데^^^도움이 필요하지요. 바로 고가이버의 도움, 다재다능의 인재에 개성이 넘치며 룰에 의하되 가이드 개인의 특이를 가미 여행의 의의가 배가된다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사진조예를 고객에게 봉사 선물하고, 음악 취미를 이동간 가미 여행의 멋과 효과를 배가 안정감 휴를 &&& 각설하고 캐나다 투어는 "로얄투어" 가능하면 가이드는 '고가이버'로 함이 최고다. 감사합니다. 지인들에게 캐나다 로키는 무조건 투어해야한다고 간다면 '현지 로얄투어 연계인지 확인과 고가이버 택일이 최고로 여행의 멋과 미 행복감을 배가할 수 있다'고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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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회 가이드님과 함께 한 록키 3박 4일 투어
안녕하세요. 이번에 어머니와 함께 3박 4일 록키 투어에 참가했던 심상헌입니다. 김윤회 가이드님과 정말 좋은 여행을 다녀와서 감사한 마음으로 후기를 남겨봅니다. 먼저 간단히 제 소개를 드리자면, 저는 밴쿠버에 8년째 거주 중이며 UBC Sauder를 졸업했습니다. 캐나다에 처음 왔을 때부터 운전을 하고 다녔고, 서쪽으로는 빅토리아, 북쪽으로는 휘슬러, 동쪽으로는 칠리왁, 남쪽으로는 시애틀까지 직접 여행하며 이곳저곳을 많이 다녀봤습니다. 또한 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캐나다의 문화와 역사, 원주민과의 관계 등에 대해서도 나름 관심을 가지고 접해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에서 김윤회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것들이 정말 많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여행지에 대한 역사와 지리, 문화적 배경은 물론이고 캐나다라는 나라 자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까지 흥미롭게 풀어주셔서, 새로운 사실을 알아가는 재미가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사실 이번 여행은 꽤 즉흥적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캐나다에 방문하셨는데 귀국 날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급하게 예약을 하고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항상 자유여행만 해봤지 패키지 투어는 경험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약 600달러 정도의 가격이 너무 저렴하게 느껴져서 ‘과연 만족스러운 여행이 될까?’ 하는 의구심도 조금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여행을 마치고 밴쿠버로 돌아가는 시점에서 돌이켜보면, 그런 걱정은 완전히 기우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 기간 내내 일기예보는 좋지 않았지만, 신기하게도 저희가 주요 명소에 도착할 때마다 날이 개어 아름다운 풍경을 마음껏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교통 상황 역시 예상보다 훨씬 원활해서 여유 시간이 생길 때마다 김윤회 가이드님께서 일정에 없는 알버타 지역의 숨은 명소들까지 안내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더욱 풍성한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단순히 관광지만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이동하는 동안에도 주변 지역의 역사와 특징, 지리적 환경, 그리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와 알버타주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설명해 주셨다는 점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마치 책 여러 권을 읽은 것처럼 많은 것을 배우고 돌아온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투어 초반에는 서로 처음 만난 사람들이라 다소 어색한 분위기가 있었는데, 가이드님께서 유쾌한 입담과 세심한 진행으로 차량 안 분위기를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여행 내내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일정을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매일 일정을 시작하기 전과 각 명소에 도착하기 전에는 주의사항과 유용한 팁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셔서 투어가 더욱 쾌적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또한 방문하는 곳마다 가장 사진이 잘 나오는 포인트를 알려주시고, 직접 사진도 정성껏 찍어주셔서 좋은 추억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2일 차 저녁은 자유 일정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저처럼 즉흥적으로 여행을 온 사람도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식사 장소와 관광 코스를 추천해 주신 점이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것은 여행 중간중간 들려주셨던 여러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여행은 계획한다고 다 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이 허락하는 만큼 할 수 있는 것인데, 이번 여행은 날씨 운이 정말 좋았다”는 말씀이나, “이 아름다운 자연을 오랫동안 지켜온 원주민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이 풍경을 볼 수 있다”는 이야기들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사실 저는 캐나다에서 오랜 시간 공부하고 생활하면서 이 나라에 대해 좋은 인상도 많았지만, 한편으로는 쉽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원주민에 대한 문화적 존중 방식이나 여러 사회적 이슈들을 보며 다소 낯설게 느낀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여행을 통해, 특히 김윤회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많은 부분을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사람은 많이 알수록 더 잘 이해할 수 있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 여행이었습니다. 돌이켜보면 이번 여행은 정말 운이 좋았던 여행이었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교통 상황도 좋았고, 함께한 여행객분들도 좋았고, 무엇보다 훌륭한 가이드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습니다. 제 첫 로얄투어, 그리고 첫 록키·알버타·밴프 여행은 정말 성공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김윤회 가이드님이 계셨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도 로얄투어를 이용하게 된다면 꼭 다시 김윤회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P.S. 여행 중에 알게 된 사실인데, 김윤회 가이드님이 제 군대 선임이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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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단체여행 가이드 고기이버님 감사합니다.
밴쿠버 여행을 위해 공항에 도착하여 1일차 일정을 끝내고 2일차 록키산맥 일정을 고정원 (고가이버님)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늘~ 그러하듯이 단체 여행을 하다보면 우리를 담당 하시는 가이드분은 어떨까? 항상 기대반 우려반을 갖게 되지요. 이러한 불안한 느낌을 갖을 틈도없이 전문가적인  지식과 풍부한 언어적 표현으로 지루함을 느낄 겨를이  없게 만드는 모습을 보니 저 혼자만의 고민이었던것 같습니다. 밴쿠버에서 록키까지 가는 동안 많은 패키지 여행을 다녀봤지만 가이드님중  단연코 최고였다고 말씀 드릴수 있을것같네요. 돌아 가서 이곳에 대한 여행을 고민하는 주변 분들께 적극 추천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 싶네요. 특히, 관광지 곳곳을 다닐때마다 빠른 포토존 확보, 수준 높은 사진 촬영으로 멋진 인생샷을 남기고픈 우리에게 크나큰 선물을 주셨네요. 덕분에 시간도 아끼고 일정 소화도 매우 원할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고가이버님을 다시 만난다면 100% 성공적인 여행이 되리라 생각이 들 정도로 기분 좋은 일정을 시작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비가오는 날씨,장거리 직접운전, 전문가적인 여행지해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좋은 여행가이드 고가이버님으로 남아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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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투어 후기] 홍성도 가이드님 덕분에 감동이 배가 되었던 최고의 밴프 로키 여행!
이번에 로얄투어를 통해 다녀온 캐나다 밴프 로키산맥 투어는 제 인생 최고의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부터 캐나다의 전반적인 역사와 방문지 지명에 얽힌 흥미진진한 유래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신 홍성도 가이드님 덕분에 대자연이 한층 더 깊이 있게 다가왔습니다. 단순히 경치를 보는 것을 넘어 "왜 이런 이름이 붙었는지" 배경지식을 가득 채우고 나니 창밖의 모든 풍경이 하나의 거대한 역사책처럼 입체적으로 느껴졌고, 지루할 틈 없이 '아는 만큼 보이는' 명품 투어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적이었던 것은 악천후로 못 들어갈 뻔했던 '모레인 레이크' 방문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은 전날부터 실시간으로 현지 상황을 체크하고 공유해 주시며 안심시켜 주셨고, 당일 상황이 여의치 않자 버스까지 바꿔타는 수고를 감수하시면서까지 결국 저희를 모레인 레이크에 갈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한 명의 여행객에게라도 더 멋진 풍경을 보여주려는 가이드님의 진심 어린 배려와 프로 정신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기적 같은 감동을 선물 받았습니다. 웅장한 로키에 가이드님의 따뜻함이 더해진 최고의 여행이었기에, 주변에 캐나다 여행을 간다면 로얄투어와 홍성도 가이드님을 주저 없이 무조건 추천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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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민 가이드님과의 록키투어를 마치고...
너무도 설레던 록키와 벤프투어, 그리고 너무나 아쉬웠던 일정의 어제마무리... 비록 날씨가 허락하지않았지만, 쉽게 허락을 하지않는 록키산맥의 웅장함에 숙연함까지. 최고의 절정이라고 가이드님께서 말씀하신 여왕 어머니품에 안긴 루이스공주의 호수가 모든 아쉬움을 한번에 씻어내는 장관이었습니다. 가이드님의 열정과 정말 풍부한 감성에 제대로 응하지못했던 나이듦의 어색함. 그래도 끝까지 정말 열의를 다해주신 홍프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어느덧 결혼 35주년을 맞아 어디로의 여행이 좋을까 이곳저곳을 알아보던중, 마침 " 이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라는 드라마속의 장면을 보고 그래 여기로하자 마음먹고 근 1년만에 아내와 함께했던 해외여행... 바쁘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혼자만 출장을 다녔던 미안함을 웅장한 록키와 거기에 너무 잘 어울리는 홍프로님의 놀랄만한 세세한 가이드... 신청한 John Denver 의 Rocky Mountain High를 들으며  달릴때는 하늘위에서 내려보는듯한, 그리고 뭐가 그리 바빴을까하는 나자신과  아내에게의 미안한 마음 한가득... 가이드님 말대로 우린 그저 이 위대한 자연앞에서는 너무도 미세한 존재.  악바리처럼 살아도 록키의 나무한그루가 살아온 시간에 비하면 너무도  짧은  시간임을 모르고 살아왔던 그저 그저 그저... 위대한 자연, 웅장한 록키의 모습. 캐나다군인들의 한국참전 비사까지 열과 성의를 다해주신 홍프로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정말 날씨 좋을때 다시한번 꼭 찾아올수 있도록 그렇게 마음속에 간직해 봅니다. 함께했던 신혼부부, 그 긴 시간동안의 이동에 힘이 들었을 선배님들, 울먹해지게 까지 열의를 보여주신 홍프로님, 인연이 되면 다시한번 같은 자리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모두를 정말 고생하셨고, 모두들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두들 정말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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