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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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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첫 밴프 여행, 고민 끝에 선택한 로얄투어와 홍록키 가이드님이 준 평생의 선물
이 사랑도 통역 되나요? 드라마 한편에 결정된 저희 부부의 첫 캐나다 밴프 여행.  '자유여행을 갈까, 투어를 신청할까?' 몇 날 며칠을 밤새워 고민했습니다. 수많은 후기를 찾아보고 고민 끝에 평이 가장 좋은 로얄투어를 선택했는데, 여행을 마친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투어 신청하길 100번 잘했다!"는 생각뿐입니다   여행 첫날, 홍록키 가이드님께서 "이번 여행이 단순한 구경이 아닌, 스토리가 있는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3박 4일 동안 가이드님은 그 약속을 완벽하게 지켜주셨습니다.  특히 설명해 주실 때마다 가이드님이 로키를 얼마나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지, 그리고 얼마나 깊이 공부하고 연구하셨는지가 그대로 느껴져서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그냥 혼자 지나쳤다면 다 똑같이 생긴 웅장한 산과, 예쁜 강로만 보였을 풍경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구석구석 빠짐없이 하나하나 의미와 이야기를 들려주신 덕분에, 눈으로만 보는 관광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고 많이 배우는 깊이 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록키 산맥을 이동하는 동안 터져 나오는 재치 넘치는 입담, 웅장한 창밖 풍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선곡, 그리고 가이드님의 진솔한 경험담까지… 풍경에 취하고 가이드님의 이야기에 깊이 몰입하다가, 여행 중간중간 나도 모르게 몰래 눈물을 훔치기도 했습니다. 감동에 가슴이 벅차오를 때마다 '사랑하는 내 형제들, 그리고 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 와야겠다' 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제 인생에 잊지 못할 울림을 준 여행이었습니다.  평소에 멀미가 심한 편이라 3박 4일 내내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게 사실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최종훈 캡틴님을 만난 건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 항상 인자하고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시는 친절함은 기본이고, 운전을 어쩜 이렇게 부드럽게 하시는지! 하루 종일 차를 타고 다니면서도 멀미는커녕 피곤함조차 잊을 정도로 편안했습니다. 승객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위해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해 주신 최고의 캡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진과 영상으로만 보던 밴프 로키의 웅장함을 실제로 눈과 마음에 담고 왔다는 사실이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대자연 앞에 섰을 때 느꼈던 그 가슴 벅찬 감동은 평생 제 삶의 큰 에너지가 될 것 같습니다. 로키의 좋은 정기를 듬뿍 받고 한국으로 돌아왔으니, 앞으로 제 일상에도 정말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저희 부부의 첫 밴프 여행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 감동적인 순간으로 만들어주신 홍록키 가이드님, 최종훈 캡틴님, 그리고 로얄투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밴프 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주저 없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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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투어 드림팀 홍로키 가이드님 & 최종훈 캡틴님과 함께한 로키투어
이번에 한국에서 친구가 놀러오면서 로얄투어 통해 3박4일 로키 여행을 다녀오게 되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재작년, 작년 두번 밴프여행을 다녀온터라 그냥 친구 혼자 보낼까도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결론적으로 여행을 마치고 이번 투어를 돌아보니 '안갔으면 정말 후회할뻔 했다' 싶은 여행이었습니다. ✨홍로키 가이드님✨ 그 광활한 로키 전역을 마치 사용 설명서라도 있으신지 줄줄줄 다 꾀고 계십니다. 3박 4일, 몇천키로를 달리는 긴 이동시간 내내 쉬지않으시고 보이는 풍경마다 그 유래, 역사, 주변 지식까지 모든걸 쏟아부워 설명해주십니다. 아무리 검색하고 찾아보고 갔다고 한들 혼자 다녔을때는 몰라서 눈여겨보지 못했던 풍경들도 홍로키 가이드님의 설명을 듣고나면 '내가 전에는 이걸 왜 못봤었지?' 생각이 들 정도로 그 많은 산들과 강과 호수가 의미를 찾고 그냥 산맥이 죽 늘어선 풍경이 아닌 모든 산봉우리 하나하나가 제 안에서 기억이 되고 추억이 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이 통솔하는 이번 여행은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정말 유익한 여행이었다" 말할수 있습니다. ✨최종훈 캡틴님✨ 이번 투어 후기에서 언급하지 않고는 지나칠 수 없는 우리의 선장님!! 우리 55명 모두의 안전을 등뒤에 짊어지시고 밴투버에서 로키 또 로키에서 밴쿠버까지 그 긴길을 단 한번의 급정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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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키 가이드님과 함께 한 록키 투어!
안녕하세요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동안 홍록키 가이드킴과 함께하는 록키 투어에 참여한 핑클 멤버 중 1인입니다. 캐나다에 사는 고등학교 친구네 놀러오며 록키 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동행을 구해 4명이서 함께 록키를 여행하게 되었는데 가이드님께서 핑클이라는 별명을 지어주셨습니다 ㅋㅋ(저희는 에스파라니까요) 둘다 운전면허가 없어 버스투어를 신청하게 됐는데 결과적으로는 대만족이었습니다 ㅎㅎ 짧은 일정이지만 록키 이곳저곳을 알차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버스투어는 일정이 굉장히 타이트해서 버스 안에서 녹초가 되기 쉬운데 홍록키 가이드님이 록키와 관련된 이야기, 설명을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재미있게 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가이드님이 항상 멋진 풍경이 보이면 이건 꼭!!! 봐야한다고 계속 깨워주셔서 더더욱 정신 차리고 투어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홍록키 가이드님은 3박 4일동안 50명이 넘는 인원의 안전을 챙기고 쉼없이 이야기하느라 텐션이 떨어지실만도 한데 마지막날까지 변함없는 텐션으로 이끌어주셨습니다 ㅎㅎ 노래도 부르시고 설명하실 때 몸을 사리지 않고 열연까지... 덕분에 록키 투어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여행지를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이 온전히 여행지를 이해하고 즐기 위해서는 가이드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홍록키 가이드님은 그 역할을 충실히 하셨습니다! 이 모든게 가이드님이 록키에 대해 무한한 애정을 가지고 있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이름처럼 록키를 정말 사랑하시는 분이에요 원래 자신이 사랑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할 때 가장 신나고 반짝반짝하잖아요~~ 덕분에 저도 록키를 애정하게 되었습니다. 투어 중간중간에 문제가 생길 때 바로 해결해주시고 사람들의 애로사항을 틈틈이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에 지갑 잃어버린 줄 알고 ㅜㅜ 너무 놀랐는데 호텔에 바로 연락해주시고 해결 방안을 찾아주셨어요. 결국 가방에서 찾았지만 ㅎㅎㅎ 마지막까지 사고뭉치입니다.  투어를 하다가 느낀 점은 정말 인간적인 사람이구나였습니다. 사람의 정, 공생의 가치, 추억의 소중함, 함께하는 것의 중요성 등 최근에는 그 의미가 많이 흐려진 것들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어요. 저도 이러한 가치들에 대해 다시 고민해보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가이드님 틈틈이 신경써주시고 즐거운 여행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 친구와 소중한 추억이 생겼어요. 살아가다보면 문득 이 3박 4일의 추억이 떠오를 것 같아요. 이제 다시 원래의 일상으로 돌아가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ㅎㅎ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타코 넘 맛있었어용) 뿐만 아니라 최종훈 기사님 아니 캡틴! 굉장히 긴 여정임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너무 젠틀하시고 운전도 정말 잘하셨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베스트 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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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아일랜드 투어 후기!
캐나다 사는 친구를 방문하면서 같이 어디를 가는 게 좋을지 많이 고민하다가 선택했는데 밴쿠버 아일랜드의 핵심 관광지만 쏙쏙 뽑은 나나이모 토피노 빅토리아 패키지는 탁월한 선택이었네요! 날씨 요정이 샘을 냈는지 하늘이 좀 흐리긴 했지만 페리를 타고 도착한 나나이모는 여행의 시작을 알리기에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선택옵션 와일드 플레이는 진짜 인생 경험이었어요.   중간 지역 포트 알바니에서 숙박후 다음 목적지인 토피노로 가는 길은 정말 캐나다의 광활한 자연을 느끼게 해주었어요. 끝없이 이어지는 숲과 호수, 그리고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명해주시는 가이드님 덕분에 캐나다에 대한 이해도가 마구마구 상승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산을 넘어야하기에 꼬불꼬불 도로는 좀 힘들었지만 캐나다 현지인들도 토피노를 많이 추천하길래 어떤 곳인지 궁금했어요.  아주 작은 지역이었지만 서핑을 즐기러 온 현지인들이 참 많더라구요. 서핑을 즐길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정말 좋았을 거 같아요.   마지막으로 방문한 빅토리아! 다행히 날씨가 도와주어 예쁜 하늘을 볼 수 있었어요. 유럽의 작은 도시를 걷는 느낌이 들 정도로 거리와 건물들이 아름다웠고, 이너하버를 따라 산책하는 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섬 전체를 아우르는 여행이었기에 차 이동 시간이 긴 것이 좀 힘들었지만 최대한 여러 곳을 꼼꼼히 보여주시려고 노력해주신 가이드님 덕분에 그만큼 짧은 시간에 많은 경험을 했네요.  2박 3일동안 정말 아무 불편함이 없게 이끌어주신 유영수 이사님의 가이드 만큼은 진짜 최고였습니다. 베테랑 느낌이 팍팍!!  덕분에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들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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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감성
록키 여행 후기 60대의 나이에 모처럼 소녀 감성을 일깨워준 이번 록키 여행.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 김춘수의 시 꽃 에서 -  / /네 장미를 그토록 소중하게 만드는건 네가 그 장미를 위해 소비한 시간 때문이야.   - 어린 왕자 에서 -  / 남편과 록키 여행을 계획하며 캘거리까지 비행기로 가 거기서 랜트카로 다녀볼까?  아니면 거기서 여행사를 통해 시간을 아껴볼까? 그러다 지인의 추천으로 밴쿠버 로얄관광을 통해 록키에 왔습니다. 탁월한 선택!!!. 3박4일의 일정 동안  5대호수와 3대 국립공원. 그리고 구석 구석 록키의  숨은 보물들을 소개해주는 홍선민 가이드님! 그 분 덕분에 록키는 나에게 의미 있는 '꽃' 이 되고, 소중한 나의 '장미'가  되었습니다. 잠자리가 바뀌어 밤새 뒤척 거리다 일어나 버스에 오르면 여지 없이 꾸벅꾸벅 졸고있는 나를 깨워 풍광의 아름다움을 한 자락이라도 더 보여주려는  가이드님의 애씀 덕분에 알찬 여행이 될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그 분의 입담과 록키에 대한 상식 +지식은 최고입니다.***** "홍선민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  처음 록키를 여행하시는 분들은 로얄여행사를 통해 하시는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선택 관광을 꼬~~옥 하시는 것도 강추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빙하위에 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언제 또 올까요? 설상차 타는것을 추천 합니다. 다만 한 여름인데도  빙하 위에는 너무 춥습니다.  설상차를 탈 때는 따뜻하게 입고 가세요. 밴프 곤돌라와 스카이라운지 식사도 추천합니다.  별도로 지불한 금액이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뷔페 음식도 괜찮았고 산 꼭대기에서 보는 록키 산맥의 절경은 록키 관광의 하이라이트 입니다.  한~~동안 록키 앓이를 할것 같습니다.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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