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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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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여행 록키!!(6.12~6.15 홍록키 가이드님)
2019년 부터 가고 싶어서 내 여행 희망리스트 안에 있던 록키를 드디어 다녀왔네요. 사랑하는 여동생과 단 둘이 하는 첫 여행으로~ 여행의 80%는 날씨 라고 하는데,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 날씨요정님 덕분에 너무나 아름다운 피토,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에메랄드 호수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여행 꽤나 해봤다고 자부하던 저 인데, 이번 여행 같이 최고의 날씨와 최고의 가이드와, 최고의 기사님과 최고의 여행 멤버들!! 쉽지 않은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오지랍이 넓고 사명감과 전문지식 대방출, 허리우드 액션에 차안을 울리는 명곡 노래방, 직접 부르는 노래에 영화관까지!! 조용한 여행을 원한다면 잠시 고민하셔야 겠지만, 조금은 거칠지만 세상에 대한 생각과 마음 가짐부터 다잡게 해주시고 정을 한가득 나누어 주셔서 인생 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주신 우리 홍록키 가이드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게는 여태 했던 어느 여행에서도 만날수 없었던 열정적인 멋진 가이드 이십니다. 그리고 웃음이 너무 인자하시고 흰머리의  최고의 안전 운전을 해주신 캡틴 초이님!!  여행지에서 만난 정깊은 분들!! 79세 최고령 어르신 부터 신혼부부 1쌍, 현지 유학생, 미국 이민가신 분들, 현수현우까지 정말 제가 잠깐 기적을 만났던 거 같습니다. 분당부부님의 배려, 고향 사람이라고 챙겨주시던 켈리포니아 아저씨 부부, 곤돌라에서 산 정상까지 함께한 모녀분, 미국에서 혼자 여행오신 간호사님, 부모님을 꼭 모시고 오고 싶어 하던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난다던 모델같이 잘생긴 멋진 아들!! 아들이 가이드님이 읽어주시는 글에 덩치와 안어울리게 훔치는 눈물 때문에 안캐도 참고 있던 저도, 덩달아 눈물이 많이 많이 났어요. 두고온 아들들 생각도 많이 났구요.  이번 여행을 6월 4일 출발에서 1주 뒤로 미룬건 신의 한 수 였구요. 7월부터가 정식 오픈 이지만 한주라도 더 늦어지면 혹시 운이 좋으면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2%를 가지고 온 키토호수는 첫 만남부터 너무 크게 맞은 한방 이었습니다. 거기다 생각지도 못한 투잭호수의 미러 장관에다, 너무나 아름다운 레이크 루이스 호수, 모레인호수는 두고 떠나기 아쉬움을 갖게 했습니다.  게다가 전 이 호수들 만큼이나 곤돌라 산 정상 너무 멋졌습니다. 3000미터의 산봉우리들을 사방에서 나란히 옆에 끼고 걷고 있는 듯한 감동!!  홍프로님이 말한 곤돌라 정상 을 보지 않으면 록키의 절반만 본거라는 말!! 딱 제게는 호수들 만큼의 감동을 안겨줬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한방이어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이렇게 되돌아 보니, 모두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 입니다.  홍프로님의 말처럼 록키에 봄을 가져온 첫 손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거 같구요. 몇년 뒤 또 다시 찾아 올때까지홍록키 프로님!!  건강하세요. 그때도 홍프로님을 뵙는 행운 기대 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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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여행 록키투어
6월12일 ~ 15일 3박4일 록키투어! 처음오는 패키지 여행인지라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홍선민 가이드님(홍프로)의 인솔이 시작되고부터는 걱정이 아니라 설렘과 기대만이 가득한 여행이됐습니다 신혼 여행으로 온 이번 록키투어는 광활한 산맥과 절경의 호수 구경등 여행에 일가견이 없는 제가봐도 감탄이나오는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록키의 대자연은 누가봐도 멋지고 대단하지만, 홍프로님의 지나가는 순간 하나하나에도 들어있는 숨은 스토리텔링과 서사들에 대한 깊이있는 설명이 제 눈과 귀를 쉬지않고 즐겁게해줬습니다 ​​​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에메랄드등의 자세한설명은 기본이고 내리지않고 보는 산맥들, 건물들의 유래 저희가 궁금해할만한 요소들을 전부 콕콕짚어내 말씀해주셔서 내용이 꽉찬 투어를 한것샅아 기분이너무좋습니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록키투어를 다시오고 싶을정도로 이번 홍프로님의 인솔은 너무나도 만족스러웠고​​​​, 기사님의 프로페셔널한 차량관리와 운전또한 감사했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지인과 가족들에게 록키투어는 로얄투어다!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어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해주신 프로님과 기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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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록키산맥에서 만난 최고의 행운, 홍록키 가이드님^^
딸과 함께한 이번 록키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홍록키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인솔 덕분에 더욱 뜻깊고 특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관광지마다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진심 어린 배려와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한때 등반을 즐겼던 저에게 록키산맥은 늘 동경의 대상이자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꿈의 산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 한편에만 품고 있던 그 꿈을, 50대가 훌쩍 넘은 지금 딸과 함께 이루게 되어 더욱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도 좋았지만, 사랑하는 딸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감동을 나눌 수 있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큰 행복이었습니다. 마운트 롭슨의 웅장한 모습 앞에서는 자연의 위대함에 압도되었고, 애서배스카 폭포의 힘찬 물줄기에서는 자연의 생명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우 호수와 페이토 호수의 눈부신 풍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감동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특히 컬럼비아 아이스필드에서 체험한 설상차는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광활한 빙하 위에 직접 서 있는 순간,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벅차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자연이 수천 년의 시간을 품고 만들어낸 거대한 작품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평생 잊지 못할 순간으로 마음속에 깊이 남았습니다. 둘째 날 밴프에서의 시간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머물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추천해 주신 스테이크는 감동이라는 표현이 부족할 만큼 정말 맛있었고, 드라마에서 보았던 동화 같은 거리를 딸과 함께 천천히 걸었던 시간은 너무나 특별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의 에메랄드빛 물빛, 에메랄드 호수의 고요함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은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름처럼 누구보다 록키를 사랑하는 홍록키 가이드님의 마음이 여행 내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특히 인간의 손길로 점점 훼손되어 가는 자연에 대한 걱정과 애정 어린 이야기는 유독 깊은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은 그저 감상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풍경들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스토리로 들려주시고, 그에 어울리는 음악까지 함께해 주셔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앞으로도 여러 순간마다 이번 록키 여행을 오래도록 떠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적지 않은 여행을 하며 많은 가이드님들을 만났지만, 이번 여행처럼 한 분의 진심이 여행 전체를 더욱 빛나게 해준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록키를 찾게 되더라도 오늘의 감동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록키를 찾게 될 많은 분들에게도 홍록키 가이드님을 만나는 행운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딸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으로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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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여행 with 홍성도 가이드님
이번 캐나다 여행은 가족 4명이서 다같이 장거리로 가는 여행으로는 첫번째 여행이었습니다. 밴프 ​​​​​가기 전에 밴쿠버에서 먼저 시간을 보냈는데, 밴쿠버에서는 날씨가 안좋고 볼거리도 별로 없어서 다들 실망하는 듯한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밴프는 정말 좋길 바랬습니다. 밴쿠버에서는 시간이 천천히 갔지만, 밴프에서는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밴프의 멋진 경관과 홍성도 가이드님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밴프는 정말 멋있었어요. 풍경은 그림 같았고, 그 속에 얽힌 이야기는 동화 같았습니다. 호수만 봤다면 예쁘다는 느낌에서 끝났을텐데, 가이드님께서 호수의 이름과 관련하여 스토리텔링을 너무 잘 해 주셔서 알고 보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캐나다의 특징, 역사 등에 대해서도 기억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지식도 많이 얻어갑니다. 너무 발음이 정확하셔서 아나운서 같았어요 ㅎㅎ 가이드님의 삶을 대하는 자세, 생각이 너무 멋있었고, 부러웠어요.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이 본인 일을 좋아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예전에는 꿈이었던,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순간들을 생각하며 제 일을 다시 좋아해보려고 합니다. 산책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힘든 상황 속에서 내 앞에 있는 것이 벽이 아니라 문일수도 있다는 말이 저에게 생각의 전환이 된 것 같아요. 밝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 돌아오니 밴프에 있던 순간들이 다 꿈을 꾼 것 같아요. 이 기억 오랫동안 간직할게요!!ㅎㅎ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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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요정 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 다녀온 록키 3박4일 최고의 여행!!
처음 밴쿠버에 도착했을 때 날씨가 너무 안 좋아서 걱정반 기대반의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벤프 투어를 시작했어요! 밴쿠버에서 짧은 시티 투어를 해주셨던 가이드님께서 엄청 젊고 열정적인 분이 가이드해주실 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정말 젊은 분이 가이드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ㅎㅎ 홍성도 가이드님께서 첫날부터 캐나다의 역사, 5대 강과 국립공원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면서 가는데 너무 알차고 똑똑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가이드를 시작하게 되신 얘기도 들으면서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은 이런 표정과 열정으로 일한다는 걸 느꼈습니다! 가는 곳마다 맛집이랑 사진 스팟, 역사와 짧은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아깝지 않은 투어를 할 수 있었어요! 한명한명 꼼꼼하게 살펴주시고 피곤하실텐데 항상 일정한 밝은 텐션으로 저희 40명이 넘어가는 인원을 이끌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저랑 제 친구가 무거운 짐을 들고 왔는데도 항상 많은 분들과 가이드님께서 도와주셔서 매일매일 호텔까지 잘 갈 수 있었어요 ㅎㅎ 기념품 관련해서도 너무 빠싹하게 알려주셔서 추천해주신 거 잘 사고 돌아갔습니다! 숨은 스팟들과 벤프, 록키를 즐기는 꿀팁들을 너무 많이 알려주셔서 꼭 다시 오고 싶어졌어요!! 마지막으로 너무 좋았던 점은 날씨 요정의 힘이었어요!!! 밴쿠버에서의 안 좋았던 날씨, 기상예보와 달리 홍가이드님과 함께라면 비가 오다가도 그치고 해가 떴습니다. 날씨가 너무 중요한 투어이니만큼 좋은 날씨를 이끌어준 가이드님께 감사드려요!! 잊지 못할 마지막 캐나다 여행을 행복하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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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 가이드님, 3박 4일 동안 단순한 여행 그 이상을 배워갑니다.
이번에 부모님, 누나와 함께 온 가족 4명이서 3박 4일 동안 홍성도 가이드님과 밴프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저희 가족이 다들 시차 적응 때문에 이동 중에 졸기 일쑤였는데, 저 혼자만큼은 홍성도 가이드님의 초롱초롱한 눈빛과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하시는 뜨거운 열정에 전염되어 전혀 지루할 틈 없이 귀를 쫑긋 세우고 들었습니다. 덕분에 여행 내내 제가 가이드님께 들은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을 졸고 일어난 가족들에게 열심히 전달해 주는 역할까지 맡게 되었네요 ㅎㅎ 캐나다의 역사부터 밴프 구석구석에 얽힌 이야기까지 정말 자세하고 흥미진진하게 풀어주셔서, 투어가 끝난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게 남아있을 정도입니다. 특히 영국과 프랑스부터 시작되는 캐나다 역사는 마치 한 편의 재미있는 세계사 강의를 듣는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인생을 대하시는 가이드님의 멋진 태도였습니다. 소소한 행복을 추구하며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시는 모습을 보며, 여행을 와서 뜻밖에 멋진 인생 선배에게 값진 배움을 얻어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가이드님이 저희에게 나누어주신 그 뜨거운 열정과 에너지가 정말 큰 감동이었다는 걸 꼭 말씀드리고 싶어요. 덕분에 저도 제 자신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힘드실 때 이 후기 보시고 조금이나마 으쌰으쌰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성도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 가족 모두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완벽한 3박 4일이 되었습니다. 가이드님, 항상 건강하시고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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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민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2026.06.05~09일의 3박4일의 일정동안 로얄투어를 통해 엄마, 언니, 딸 이렇게 3대가 록키여행을 떠나게되었습니다. 20년 전 언니와 밴쿠버로 어학연수를 왔을때 우리가 지냈던곳, 여행다녔던 모든 곳을 부모님께 보여드리고싶어 부모님 모시고 꼭 한번 더 오리라 마음을 먹었었는데 공부, 일, 아이키운다는 핑계로 20여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다시오게되었습니다. 캐나다 여행중에 제일 신경을 썼던 일정이 록키여행이었는데 로얄투어를 통해 "홍록키 가이드님"을 만나 너무 행복한 4일을 보냈습니다. 특히 레이크루이스 이름의 유래와 가이드님께서 직접 경험하셨던 여학생 이야기를 듣고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저도 20년전에 그 여학생처럼 '꼭 부모님 모시고 오리라'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 너무 공감되었고, 가이드님의 이야기를 듣고있는 지금 전 엄마와 언니 그리고 딸과 함께 캐나다 여행을 하고 있다는것에 너무 감격스러웠습니다. 아버지는 일이 바쁘셔서 못오시고 장거리 여행이 처음이신 어머니의 컨디션과 천방지축인 딸내미 챙길 생각에 온전히 여행을 즐길수 없을 것이라 생각을 했지만 홍가이드님의 세심한 배려 덕분에 2주 캐나다 여행 중 록키일정이 단연 최고였습니다!! 어떨때는 록키 최고의 가이드님이었다가, 김동률을 능가하는 가수였다가, 이병헌도 울고갈만한 연기자였다가, 이적보다 멋진 DJ였습니다. 홍록키 가이드님 덕분에 저희가족은 잊지 못할 추억 많이 만들고 갑니다. 저희 어머니와 딸아이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먼 길 편안하게 여행할수 있도록 안전운전해주신 기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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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이 눈부신 로키의 설경, ‘고가이버’ 가이드님 덕분에 행복했던 3박 4일
사방이 눈부신 로키의 설경, 그리고 '고가이버' 가이드님과 함께한 행복했던 부부 여정 ​여행 일정: 2026년 6월 6일 ~ 6월 9일 (3박 4일) ​여행지: 캐나다 로키 밴프 일대 ​동행: 부부 동반 ​6월의 초여름임에도 불구하고 사방이 하얀 눈으로 덮여 신비로운 대자연의 극치를 보여준 캐나다 로키 밴프! 저희 부부에게 이번 3박 4일은 평생 잊지 못할 동화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대자연이 주는 감동도 컸지만, 이번 여행이 그 어느 때보다 안전하고 행복할 수 있었던 진짜 비결은 바로 '멋쟁이 고가이버 가이드님' 덕분이었습니다. ​✨ 1. 프로페셔널하고 명쾌한 가이드 '고가이버'라는 멋진 닉네임에 걸맞게, 가이드님은 로키의 역사부터 각 명소에 얽힌 이야기까지 귀에 쏙쏙 들어오도록 명쾌하고 깊이 있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동하는 긴 시간마저 지루할 틈 없이 유익함과 즐거움으로 가득 채워주시는 내공에 감탄했습니다. ​✨ 2. 세심한 배려와 안전한 여정 저희 부부가 여행 내내 마음 편히 풍경을 즐길 수 있었던 것은 가이드님의 보이지 않는 세심한 배려 덕분이었습니다. 일정과 동선을 명확하게 안내해 주시는 것은 물론, 사방이 눈으로 덮인 미끄러운 길에서도 언제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겨주시는 모습에 깊은 신뢰와 따뜻함을 느꼈습니다. ​✨ 3. 평생 소장하고 싶은 부부의 인생샷 로키의 눈부신 설경을 배경으로 저희 부부의 다정한 모습을 최고의 구도로 담아주신 것도 정말 감사 드립니다. 가이드님이 열정적으로 찍어주신 사진들을 보니 그때의 감동이 다시금 밀려오는 듯합니다. ​웅장한 로키산맥의 하얀 설경만큼이나 순수하고 따뜻한 열정으로 저희 부부에게 최고의 추억을 선물해 주신 고가이버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덕분에 한순간 한순간이 감동이었고, 더없이 안전하고 행복한 부부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 가이드님과 함께 로키의 다른 계절을 만나보고 싶습니다. 고가이버 가이드님, 늘 건강하시고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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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3박4일 부부투어 고가이버와 멋지게
반가습니다. 먼저 로얄투어 회원가입부터 한 'babyksd' 입니다. 모두투어 6박8일 캐나다로키밴프 투어 현지합류로 함께한 babyksd 이고요, 미국 샌디에고 아들네가 있어 부부방문 일정 중 캐나다 로키 중심 투어를 우리 노친네 부부만 먼저하기로 했고, 처음부터 바로 현지 로얄투어로 할까 하다가 일정을 보고 모두투어와 일치됨은 감지했어요.  실은 저희 가족이 캐나다 투어를 2년전 자유여행으로 했어요. 어찌 로키로키 하던지^^^ 각설하고 캐나다 로키중심의 투어는 매우 잘한 것 같아요. 최근에 알래스카 서유럽4국 투어했는데 그 보다 밴쿠버 로키밴프 투어가 더더욱 좋은 것 같아요. 물론 호불호는 있겠지만 특히 로키는 최고인 것 같고 더 더욱이 로키 3박4일 가이드 고가이버 즉 맥가이버가 맞아요. 투어는 새로운 도전과 평안 행복추구인데^^^도움이 필요하지요. 바로 고가이버의 도움, 다재다능의 인재에 개성이 넘치며 룰에 의하되 가이드 개인의 특이를 가미 여행의 의의가 배가된다는 것이지요. 예를 들면 사진조예를 고객에게 봉사 선물하고, 음악 취미를 이동간 가미 여행의 멋과 효과를 배가 안정감 휴를 &&& 각설하고 캐나다 투어는 "로얄투어" 가능하면 가이드는 '고가이버'로 함이 최고다. 감사합니다. 지인들에게 캐나다 로키는 무조건 투어해야한다고 간다면 '현지 로얄투어 연계인지 확인과 고가이버 택일이 최고로 여행의 멋과 미 행복감을 배가할 수 있다'고 소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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