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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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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이 더 오래 기억에 남을것 같아요
캐나다에 왔다면 로키산맥 투어는 꼭 해야지! 하는 마음으로 신청했어요. 개인적으로 이동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서 패키지 투어를 선택했는데, 결과적으로 정말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홍성도 가이드님이 아이패드를 활용해서 사진이나 다양한 시각 자료를 보여주면서 설명해주시는 게 정말 좋았어요. 그냥 지나가면서 “여기는 어디고 뭐가 유명하다” 정도로 끝나는 설명이 아니라, 직접 자료를 보면서 들으니까 훨씬 이해하기도 쉽고 기억에도 잘 남더라고요. 그리고 설명이 정말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아서 좋았어요. 필요한 이야기는 충분히 해주시면서도 지루하게 느껴질 정도로 길지는 않았고, 중간중간 가이드님의 센스가 느껴지는 설명 덕분에 이동하는 시간까지 즐거웠어요. 무엇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함께하는 투어라 서로 맞추기가 쉽지 않을 수도 있는데, 시간 약속부터 서로 간의 예의까지 자연스럽게 잘 이끌어주시는 통솔력이 정말 좋았어요. 덕분에 투어 분위기도 좋았고, 큰 불편함 없이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벌써 후기를 쓰고 이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아쉽네요. 처음 온 캐나다 여행에서 로열투어를 선택한 것도 정말 잘한 일이지만, 좋은 가이드님을 만난 것도 이번 여행의 큰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다음에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캐나다에 오게 되면 또 로열투어를 선택하고 그때도 꼭 홍성도 가이드님께 투어 받고 싶어요. 덕분에 로키산맥의 멋진 풍경뿐만 아니라 ‘이번 여행 정말 잘했다’는 기분까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홍성도가이드님,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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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투어의 보석 홍성도 가이드님
로얄투어의 보석!! 최연소 가이드 홍성도님께 감사드려요~ 패키지 투어를 시작으로 자유여행, 씨크루즈, 리버크루즈를 해본 경험으로 가이드가 얼마나 여행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있는 사람으로 홍성도 가이드님을 만나 꿈에도 그리던 록키투어를  행복하고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으로 또 하나 만들게 해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제 여행 경험상 가장 나이가 젊은 가이드분이었는데, 제가 생각하는 가이드로서의 자세나 고객을 대하는 마음가짐은 단연 으뜸입니다. 힘든여정에도 스마트함, 세심함을 겸비한 고객을 보살피는 열정과 정성이 곳곳에서 느껴졌습니다. 아이스필드에서는  가이드님의 정성과 일에 대한 열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록키를 다녀온 친구의 사진을 보며 '나도 캐나다 국기를 저런모습으로 사진을 찍으면 되겠구나' 생각했는데, 진짜 대박!!  가이드님이 태극기를 준비해오셨어요. 태극기를 준비하신 마음이 느껴지며, 일에대한 열정과 고객을 향한 깊은 애정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독도에 가서 태극기를 들고 사진을 찍는 감동과 같은 감동을 아이스필드에서 느끼게 해주시다니요... 모든 장소에 대한 설명과 고객을 집중시키는 탁월한 능력을 겸비한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미소를 띈 청년의 모습에서, 시간이 흘러도 지금의 마음가짐과 일에대한 열정은 변치않는 중후한 여행전문가로서의 가이드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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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를 만났다.
무더위를 뒤로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비행기에 올랐을 때까지도 나는 캐나다 여행을 가는 것은 알았으나 록키를 가는것에 대하여 잘 몰랐다. 칠순을 기념하여 자녀들이 보내준 캐나다 여행이기에 엄마와는 많은 의견을 물었지만 내게는 별로 묻는게 없었다. 언제쯤 시간이 될 수 있느냐고 8월 중순쯤 일정을 비워두시라고 하는 당부만 있었기에 궁금하기는 했지만 캐나다 서부라면 록키일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십사년 전 미국서부를 애들과 함께 여행하면서 광활한 대지와 그린드 캐년, 요세미티 국립공원, 저 북쪽으로 엘로우스톤까지 육천킬로미터를 보름동안 운전하며 보았던 감동이 지금까지 남아 있어서 그런지 록키라는 산맥을 가는 것에 대한 설레임이 많지 않았던 것 같다. 첫날 호텔로 찾아온 버스에 몸을 싣고 록키에 대한 소개와 일정을 말해주는 가이드의 맨트에도 그다지 크게 기대와 감응은 없었던것 같다. 첫날을 지내고 둘째날, 셋째날 시간이 더해 갈수록 보여지는 풍경에 대한 감동이 더 해지는 것은 말할 것이 없이 좋았고 시차적응이 안된 상태에서 감당하기에 벅찬 일정이었지만 나를 감동시킨 것은 다른 것이었다. 우리의 가이드 록키의 감동이 그것이었다. 록키를 사랑하여 이름까지 홍록키로 바꾸어 자신을 소개하며 진심과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는 가이드님의 일히는 모습이 나를 감동시켜주었다. 때로는 지식의 보물단지를 때로는 감동의 멘트로 때로는 감성의 디제이로 어느 순간은 나라를 사랑하는 애국의 마음을 돌아보게 하시고 무엇보다 전 인류가 고민하고 생각해 봐야할 기후변화에 대한 자연에 대한 무관심 했던 나를 깨우쳐 주었던 귀한 시간이었다.  그냥 돈 내고 시간을 보내며 구경하는 관광이 아닌 내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남은 삶에 대한 각오를 다져 보기도 하고, 후손들에게 남겨 주어야 할 자연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었던 3박4일의 짧지만 짧지 않았던 감동의 시간이었다. 모두가 한번쯤 시간을 내어 와서 보고 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감히 해보면서 록키가 지금까지 묵묵히 그 자리에 서 있었던 것처럼 앞으로도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어주길 소망하면서 로얄투어의 발전과 큰 감동을 주신 홍록키 가이드님의 건강과 행복과 번성하심이 있기를 손모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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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섬 투어와 이현민 가이드님
로얄관광의 로키 6박 7일 투어의 추억을 뒤로하고, 오늘이 드디어 여행의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로키의 웅장한 대자연과 끝없이 펼쳐졌던 아름다운 산과 호수, 강과 폭포와 숲의 여운이 아직도 채 가시지 않았는데, 배를 타고 다녀온 오늘 빅토리아 일정까지 행복하게 마무리할 수 있어 참 기쁩니다. 로키의 대자연을 바라보며 느꼈던 벅찬 감동과 오늘 빅토리아섬의 Butchart Gardens에서 느낀 아름다움은 물론 많이 달랐지만, 정성스럽게 가꾸어진 아름다운 정원을 걸으며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잘 인솔해 주신 이현민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해박한 역사 지식을 어찌나 재미있고 막힘없이 풀어주시던지 감탄했습니다. 저희 일행들이 정말 많은 질문을 드렸는데도 하나하나 잘 답해 주시고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가이드님께서 해주신 조언 덕분에 남편의 RV 꿈이 과연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집니다. ^^.   혹시 정말 RV를 타고 캐나다 로키를 다시 찾게 되는 날이 온다면 오늘 이야기가 꼭 생각날 것 같습니다! 이현민 가이드님, 아무쪼록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 하시는 모든 일들도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덕분에 저희 여행의 마지막 날을 좋은 기억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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