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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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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에 보석처럼 빛나는 일주일 - 김두남 이사님과 함께한 캐나다 서부 여행
6박 7일 동안 모레인 호수와 레이크 루이스, 밴프 곤돌라와 설상차, 빅토리아와 서스펜션 브리지까지—캐나다의 아름다움을 온몸으로 느끼고 돌아왔습니다. 특히 다른 패키지여행과 달리 밴프 시내에서 숙박할 수 있도록 일정이 구성되어 있어, 불필요한 버스 이동 시간이 줄고 자유시간은 한층 여유로웠습니다. 덕분에 밴프의 아름다운 풍경과 분위기를 서두르지 않고 충분히 즐길 수 있어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그 어떤 것보다 애머럴드빛 모레인 호수와 레이크 루이스의 호수빛은 잊을 수 없었습니다. 유럽의 눈부신 바다빛과는 또 다른, 한층 더 신비롭고 깊은 색감이 인상적이었고,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맑아지는 듯했습니다. 밴프 곤돌라 정상에서 내려다본 장대한 풍경과 서스펜션 브리지에서 마주한 자연 역시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선상에서 멋진 경치를 바라보며 즐긴 식사 또한 이번 여행의 특별한 추억 중 하나였습니다. 숙소들도 전반적으로 깨끗하고 쾌적해 여행 내내 편안하게 머물 수 있었습니다. 세심하게 짜인 일정과 만족스러운 숙박, 아름다운 풍경이 조화를 이룬 여행이어서 다음에는 로얄투어를 통해 캐나다 동부 여행도 꼭 함께하고 싶습니다. 사진으로만 보아오던 장대한 풍경이 눈앞에 펼쳐질 때마다 감탄이 절로 나왔지만, 이번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 것은 아름다운 장소보다도 그 시간을 함께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김두남 이사님과 이번 여정을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저희에게 참 큰 행운이었습니다. 여행 내내 사소한 부분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각자의 상황과 마음을 헤아려주시는 모습에서 깊은 배려와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누구 한 사람 불편하지 않도록 늘 먼저 살피면서도, 여행의 즐거움은 놓치지 않도록 분위기를 따뜻하게 이끌어주셨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단순히 맡은 일을 잘하시는 분을 넘어, 이 일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졌다는 점입니다. 여행지에 대한 애정과 사람을 대하는 따뜻함, 그리고 모두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 하는 진심이 매 순간 자연스럽게 전해졌습니다. 때로는 함께 웃고, 때로는 함께 울며 마음을 나눠주셨던 그 진솔한 모습에 저희도 여러 번 깊이 감동했습니다. 좋은 가이드는 여행지를 보여주지만, 훌륭한 가이드는 그 여행 자체를 오래도록 기억하게 해주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김두남 이사님 덕분에 낯선 길은 편안한 여정이 되었고, 눈앞의 풍경은 더욱 빛났으며, 함께한 시간은 한층 따뜻해졌습니다. 여행을 함께한 분들과 웃고 울며 마음을 나눈 시간 또한 참 소중했습니다. 처음에는 낯설었던 인연들이 어느새 오래 알고 지낸 사람들처럼 가까워졌고, 그 덕분에 여행의 모든 장면이 더욱 선명하고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돌이켜보면 이번 로얄투어는 단순히 좋은 곳을 둘러본 여행이 아니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따뜻한 사람들, 그리고 김두남 이사님의 진심 어린 배려가 어우러진, 제 삶 속 보석처럼 빛나는 일주일이었습니다. 함께한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시간이 흐른 뒤에도 오래도록 마음속에서 반짝일 소중한 여정으로 간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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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단어로도 표현이 불가한 대자연 밴프 여행 후기
정말 잊을 수 없는 여행이 되었기에 방문, 예약 고민 전에 이 글 보시면 도움 될 것 같아 잠들기 전 후기 적어봐요. 일명 내돈내산 후기. 바쁜 사회인, 계획 짤 시간도 없어 모레인 호수를 보겠다는 집념 외에는 별 생각 없이 로얄투어 예약했어요. 3박 4일 밴프 투어 마친 제 소감은 그냥 이건 말로 표현이 안 됩니다. 사진을 아무리 잘 찍어도 실제로 본 그 광활하고 경이로운 숨이 뻥 뚫리는?? 그냥 직접 가보셔서 이 캐나다의 대자연을 보셔야 해요.  그리고 최다니엘 가이드님. 코스관광 외 버스 안, 길고 지루할 시간에 최다니엘님의 유쾌함에 첫날부터 저 포함 모든 승객 버스안에서 박장대소 박수가 끊이질 않았어요. 기본적인 캐나다 역사부터 시작해서 각 코스 도착 전 역사 강의, 알고 보면 더 재밌잖아요?? 이 강의마저 유쾌하게 진행해주셔서 정말 재밌게 배우는 정보가 많았어요. 그리고 미리 기상 예보를 보셨는지 메인 이벤트인 모레인 레이크 일정을 조율해서 스모키한 날을 피해 맑은 날씨에 모레인 호수를 제대로 영접을 했어요. 이건 정말 감사드리고 아직도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그 장면과 그 당시 기분이 잊혀지지가 않고 앞으로도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최다니엘 가이드님의 퍼포먼스에 정말 만족하였고 따로 안 봐도 다른 가이드분들도 대단하실거라 믿어요. 캐나다 살고 있기 때문에 북미 여행 계속 할텐데 전 무조건 앞으로 고민 없이 로얄투어 예약할거에요. + 내가 느낀 개인 팁 1. 밀플랜, 꼭 신청하진 않아도 되지만 김밥은 꼭 신청하세요. 최다니엘님이 말씀하신대로 이거 신청 안하면 저녁까지 쫄쫄 굶어요, 그 날은 또 새벽 4:30에 투어 시작했기에 시간 없어 아침 못 챙겨 먹는다면 대참사입니다. 그리고 밀플랜 신청 안하면 거의 패스트푸드만 먹어야합니다. 잘 생각하셔야 해요. 2. 곤돌라&런치 뷔페 코스 ​​​이건 정말 미쳤습니다.. 사실 점심 고르기 귀찮아서 신청한거에요. 곤돌라 타기 직전에도 산정상 보고도 별 생각 없이 있었는데 산정상에 도착하고 뷰를 보는 순간.. 와.. 천국 바로 밑이 여기라는 느낌이였어요. 이건 제가 사진으로 첨부할게요. 그리고 이 광활함은 사진으로 안 담긴다는 것까지 고려해주세요. (사진 파노라마로 최대한 담아봤는데 사실 360도 모든 방향이 저렇습니다. 4층 올라가면 한 바퀴 두 바퀴 둘러보세요 경이로움 그 자체입니다.) 3. 겉옷 준비! 후기 사진 보면 날씨가 맑아 따뜻해보이지만 고산지대이기에 올라갈 수록 쌀쌀해요. 특히 설상차 신청하신 분들은 후드 + 얇은 경량 패딩 필수입니다. (전 추억 만들고 싶어 웃통 벗고 사진 찍었어요.) 설상차 정말 살면서 아무나 못 탑니다 엄청 거대하고 최다니엘님이 과거에 산업용으로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최다니엘님, 정말 값지고 영원할 경험 가지고 갑니다. 겨울에도 밴프 꼭 방문할게요 다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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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이버와 함께
3박 4일의 일정을 마감하는 이 밤에 우리의 여행을 끝까지 프로의 정신으로 책임졌던 고가이버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처음엔 너무나 빠듯한 일정이 부담스럽지 않은 것도 아니었으나 점차 패키지 여행의 편안함과 그 과정에서 가이드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십분 느낄 수 있었던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주행 중에 재미있게 풀어주셨던 캐나다 역사와 지명의 유래는 너무나 유익했습니다. 곧 시애틀로 여행 가는 저는 시애틀 이라는 지명의 의미와 유래는 영원히 잊지 못할 것 같아요. 동시에 이 먼 장거리 여행을 오면서 사전 공부 없이 온 나 자신까지 반성하게 되었고요. 또 큰 감동 하나는 고가이버라는 닉네임의 의미였어요. 자신의 현재 커리어에 만족하지 않고, 좀 더 큰 꿈과 포부를 간직하고 계신 고가이버님의 인생 계획을 들으면서 인생을 참으로 역동적으로 살고 계시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 이야기는 조용히 귀 기울여 듣고 있는 저를 감동시켰습니다. 자연에서 받은 감동은 당연한 것이었고,한  인간에게 받은 감동 또한 의외의 수확이었습니다. 한계에 부딪힐 때쯤 고가이버님의 인생 이야기가 생각날 듯 합니다. 천혜의 자연을 가진 캐나다 자연의 웅장함과 장엄함에 무한한 존경을 표하고, 그런 자연 앞에서 한없는 겸손함을 배우고 싶은 여행이었습니다. 짧게 쓰려고 했는데, 쓰다 보니 이렇게까지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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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 3박4일 투어, 빅토리아 당일 투어
'록키 3박4일'과 '빅토리아 당일' 두 가지 상품을 이용했습니다. 아직 록키를, 그리고 투어회사를 결정하기 전인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 위주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록키 3박4일> - 버스: 깨끗하고 좋았어요. 의자도 편하고 에어컨도 잘 됩니다. 장시간 이동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편안히 잘 다녀왔습니다. - 기사(세바스티안): 운전 편하게 잘 해주셨고, 산양이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도록 속도를 살짝 늦춰주시는 센스도 지니셨어요. - 가이드(조광운 프로): 멋진 풍경 눈에, 마음에 담을 것을 기대하고 갔는데, 각 장소뿐 아니라 캐나다 전반에 걸친 유익한 이야기들로 제 머리를 움직이게 하고, 음악과 영화로 귀와 마음을 움직이게 해주셨어요. 덕분에 몸의 모든 감각이 만족한 관광이 되었습니다. 사진도 잘 찍어 주시고, 한 팀 한 팀 잘 파악하고 챙겨주셔서 마음도 만족스러웠습니다. - 식사: 밀플랜 안했어요. 자유롭게 먹고 싶은 대로 할 수 있어 좋았어요(배가 안 고픈 때도 있어서요). 식사 장소(마을)를 가이드에게 미리 물어 검색해 놓으면 시간을 절약하고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길 찾기 및 주문이 쉽지 않은 경우에는 밀플랜 하시는 게 좋습니다. - wi-fi: 숙소 및 버스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워낙 광활한 자연 속이다 보니, 통신시설이 안 돼 있는 곳이 많아 버스 wi-fi뿐 아니라 미리 준비해 간 e-sim도 소용없는 순간이 많습니다. 버스가 정차하는 곳(관광지, 식당, 화장실 등)이 그나마 잠깐씩 가능한 때입니다. 숙소도 시골인 경우에는 전송속도 매우 느립니다.(다량의 사진 전송 어려움) - 옵션 1 설상차: 빙하 위 걸어보는 거 새로운 경험입니다. 단, 춥고 바람 많이 부니 겨울 옷 입고 가셔야 합니다. - 옵션 2 곤돌라: 4인용이라 조용히 풍경 감상할 수 있어 좋았고, 무엇보다 산 위에서 파노라마로 펼쳐진 풍경이 매우 멋지므로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뷔페는 나쁘지 않지만 풍경이 약간 거들어 줍니다. - 쇼핑센터 방문: 전 일정 중 1회, 영양제 설명 듣고 구입하는 시간이 1시간 정도 있습니다. - 투어상품 총평: 1인 맞춤투어가 아니기에 100% 만족이란 있을 수 없으나, 상품 구성 및 가성비까지 고려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빅토리아 당일> - 버스: 록키투어에 비해 조금 낡은 구형버스였습니다. 당일투어이고, 배로 이동하는 시간도 많기 때문에 그리 불편하지 않습니다. - 기사: 운전 잘 하셨습니다. - 가이드(이현민): 관광에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로 시간을 알차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 옵션 부차드가든: 자연과 인공이 만든 조화로운 공간입니다. 우리나라의 화담숲이나 여러 수목원들과는 또 다른 느낌이 있지만, 각각의 특색이지, 이곳이 엄청나게 좋아서 입이 떡 벌어지거나 하는 느낌까지는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숲(자연)의 수종이 우리나라와는 큰 차이가 있으므로 차별성은 있습니다. - 투어상품 총평: 개인적으로 갔으면 헤맸을 텐데 편하게 다녀와서 좋았으나, 빅토리아에서의 자유시간이 좀 짧아 아쉬움이 있습니다(식사 포함 1시간 정도?). 동네가 크지는 않으나 미리 준비하여 자유시간 동선을 짜 놓으면 조금 더 알차게 보낼 수 있습니다. <로얄투어> 1년 전에 항공권 구매하고 여러 곳 알아보다가 1월부터 로얄투어와 컨택하여 예약했습니다.  주로 메일로 소통했는데, 그때그때 빠르게 답변이 오고, 후속 질문이 많은데도 알기 쉽게, 친절하게 다 설명해 주셔서 최종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수년 전에도 검색하여 지인 대신 신청을 해드리고 좋았다는 후기를 들었는데, 이번에 제가 직접 경험해 보니 역시나 만족스럽습니다. 고맙습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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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첫 밴프 여행, 고민 끝에 선택한 로얄투어와 홍록키 가이드님이 준 평생의 선물
이 사랑도 통역 되나요? 드라마 한편에 결정된 저희 부부의 첫 캐나다 밴프 여행.  '자유여행을 갈까, 투어를 신청할까?' 몇 날 며칠을 밤새워 고민했습니다. 수많은 후기를 찾아보고 고민 끝에 평이 가장 좋은 로얄투어를 선택했는데, 여행을 마친 지금 돌이켜보면 "정말 투어 신청하길 100번 잘했다!"는 생각뿐입니다   여행 첫날, 홍록키 가이드님께서 "이번 여행이 단순한 구경이 아닌, 스토리가 있는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3박 4일 동안 가이드님은 그 약속을 완벽하게 지켜주셨습니다.  특히 설명해 주실 때마다 가이드님이 로키를 얼마나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시는지, 그리고 얼마나 깊이 공부하고 연구하셨는지가 그대로 느껴져서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그냥 혼자 지나쳤다면 다 똑같이 생긴 웅장한 산과, 예쁜 강로만 보였을 풍경들이었습니다. 하지만 구석구석 빠짐없이 하나하나 의미와 이야기를 들려주신 덕분에, 눈으로만 보는 관광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고 많이 배우는 깊이 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록키 산맥을 이동하는 동안 터져 나오는 재치 넘치는 입담, 웅장한 창밖 풍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감성적인 선곡, 그리고 가이드님의 진솔한 경험담까지… 풍경에 취하고 가이드님의 이야기에 깊이 몰입하다가, 여행 중간중간 나도 모르게 몰래 눈물을 훔치기도 했습니다. 감동에 가슴이 벅차오를 때마다 '사랑하는 내 형제들, 그리고 부모님 모시고 꼭 다시 와야겠다' 는 생각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제 인생에 잊지 못할 울림을 준 여행이었습니다.  평소에 멀미가 심한 편이라 3박 4일 내내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게 사실 가장 큰 걱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최종훈 캡틴님을 만난 건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 항상 인자하고 따뜻한 미소로 맞아주시는 친절함은 기본이고, 운전을 어쩜 이렇게 부드럽게 하시는지! 하루 종일 차를 타고 다니면서도 멀미는커녕 피곤함조차 잊을 정도로 편안했습니다. 승객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위해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도 최선을 다해 주신 최고의 캡틴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사진과 영상으로만 보던 밴프 로키의 웅장함을 실제로 눈과 마음에 담고 왔다는 사실이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대자연 앞에 섰을 때 느꼈던 그 가슴 벅찬 감동은 평생 제 삶의 큰 에너지가 될 것 같습니다. 로키의 좋은 정기를 듬뿍 받고 한국으로 돌아왔으니, 앞으로 제 일상에도 정말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저희 부부의 첫 밴프 여행을 세상에서 가장 특별하고 감동적인 순간으로 만들어주신 홍록키 가이드님, 최종훈 캡틴님, 그리고 로얄투어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밴프 여행을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주저 없이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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