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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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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키 프로님과 함께한 록키 투어
홍록기 가이드님과 함께한 록키 투어는 최고였습니다. 단체 투어는 재미없고 힘들 거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어요. 무엇보다 가이드님의 입담 덕분에 이동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이동하는 동안 각 장소의 역사나 지형, 자연환경 등에 대해서도 전문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그냥 눈으로 보고 지나가는 것보다 훨씬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된 것 같아요. 설명도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게 해주셔서 듣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던지시는 프로님 드립이 진짜 웃겨서 긴 이동시간에도 많이 웃었고 졸다가도 덕분에 잠에서 깰 수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이동하는 계획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 법도 한데 덕분에  계속 즐거웠어요. 재스퍼 국립공원과 아싸바스카를 시작으로 밴프 국립공원, 페이토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 에메랄드 레이크, 요호 국립공원, 글레이셔 국립공원 등 정말 많은 곳을 3박 4일 동안 다녀왔는데, 돌이켜보면 이 일정을 어떻게 다 소화했나 싶을 정도예요. 특히 록키에서 보고 싶었던 호수들을 짧은 일정 안에 정말 알차게 볼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정이 빡빡한데도 각 장소에서 최대한 잘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시간 배분도 세심하게 해주시고, 이동이나 일정 진행도 매끄러워서 저는 그냥 따라다니면서 여행을 즐기기만 하면 됐어요. 혼자 여행했다면 이 많은 곳을 3박 4일 무슨 일주일 안에 다 보는 것도 정말 어려웠을 것 같은데, 프로님 덕분에 짧은 시간 동안 록키를 정말 야무지게 보고 온 기분입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건 처음 출발할 때부터 여행이 끝나고 집에 도착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하나 계속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풍경이 아름다웠던 것도 물론 기억에 오래 남겠지만, 홍프로님과 함께해서 여행 자체가 더 즐거운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홍록키 가이드님 덕분에 록키에서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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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민 가이드님과 함께한 3박 4일 밴프 투어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밴쿠버에서 어학연수중인 22살 대학생입니다. 캐나다에 오면 밴프는 꼭 가야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여행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하고 미루다가 급하게 겨울이 되기 전에 예약 관련해서 인터넷을 부랴부랴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것 저것 찾아보다보니 밴프까지의 이동수단이나 숙소, 관광지를 어떻게 다닐지 정말 복잡하더라고요... 너무 오랫동안 고민하고 찾아보다보니 여행을 거의 포기할때쯤에 로얄투어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일정도 알차고 무엇보다 가격이 정말 합리적인 것 같았습니다. 어학연수 온 다른 친구들이 다녀온 다른 투어사와 비교해도 일정이나 가격이나 참 다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곳으로 결정했습니다.  첫날에는 밴프까지 가는 중간 지점 숙소에서 묵은 뒤 밴프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 시간 중에 가이드님이 계속 캐나다와 미국 관련 역사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전에는 역사에 큰 흥미도 없고 많이 알지못했었는데, 직접 그 장소에 와서 역사에 관한 숨겨진 사실들,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으니 더 와닿고 생생하더라고요! 가는 내내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버스투어라 긴 이동시간이 상당히 지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창밖에는 아름다운 풍경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가이드님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설명들을 들으면서 가니 시간이 참 빨리 흐르더라고요. 그리고 가이드님께서 역사 이야기나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주시는 이유도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아무 설명없이 조용히 가면 차에서 자게되는데 잠들어버리면 밴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지 못하고 돌아가게 되는것이니 그게 너무 아쉬워서 더 많은 정보를 알려주시려고 하시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이동시간에도 시간 버리는 느낌없이 알찬 시간 보냈습니다!! 둘째날에는 본격적으로 록키마운틴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기존에 나와있던 일정표보다 더 알차게 더 많은것을 보여주셨습니다 호수도 4개 넘게 가고, 폭포도 보고 유명한 관광지는 거의 다 들렀던 것 같습니다! 특히 호수 풍경과 폭포가 너무 아름다워서 앞으로 살면서 절대 잊을 수 없는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설상차도 탔었는데, 설상차 타는 거 정말 추천드립니다! 설상차를 타면 중간에 빙하 위에 올라가서 구경도하고 물도마시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는데, 정말 즐겁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 웅장한 풍경이 사진으로 다 안담기는게 정말 아쉽더라고요... 저는 가난한 대학생이라 헬기투어는 신청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다시 밴프에 오게 된다면 꼭 신청하고 싶습니다!! 둘째날 숙소 컨디션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투어에서 예약한거라 큰 기대가 없었는데 숙소가 너무 좋고 멋져서 잠을 적게 자기를 택하고 밤새 놀다가 잤습니다 ㅋㅋㅋㅋ 무엇보다 숙소가 밴프타운 중심에 있다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제 친구는 다른 여행사에서 캘거리에 있는 숙소에서 묵었다고 했는데, 로얄 투어에서는 밴프 타운에 숙소가 있어서 저녁의 밴프 타운의 모습까지 온전히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마지막 날 투어 시작하기 전에도 가이드님께서 주변에 있는 유명한 관광지를 보여주시겠다고 스프링스 호텔과 호텔을 산과 함께 멋지게 찍을 수 있는 사진 스팟을 데려가주셨습니다! 거기로 이동하던 도중에 아기곰을 4마리나 보게 되었는데, 그리즐리 베어 2마리와 블랙 베어 2마리였습니다! 가이드님이 이렇게 두 종류 곰이 함께 사이좋게 있는건 흔치 않다고 하셨는데, 여러모로 투어에 행운이 따랐던 것 같습니다! 곰보기가 제 버킷 리스트였는데 여기와서 하나 성취하게 되었네요! 여행 내내 특히 호수에 방문했을때 날씨도 너무좋고 날도 따뜻해서 사진도 정말 많이 찍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에메랄드 호수라는 아름다운 호수도 방문하고, 빙하수가 오랜시간 흘러 바위가 갈라져 생겼다는 폭포도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도 역시 가이드님께서 왜 이 폭포는 다른 호수나 시냇물과 다르게 물의 색이 우유빛을 띄는지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지식이 많이 늘어난 투어였습니다! 지금은 투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인데요, 마지막날까지 가이드님께서 캐나다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화, 중간중간 지나치는 지역에 대한 역사적 사실들, 이야기기들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떠나려고 하니 너무너무 아쉽네요... 이번여행은 같이 투어오신 다른 분들도 너무 좋으신 분들이었고 가이드님도 너무 좋으시고 날씨나 모든게 다 정말 좋았던 여행인 것 같습니다! 평생 잊지못할 좋은 추억 만들고 갈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저는 제 주변인들이 밴프 여행을 고민중이라면 로얄투어, 특히 이현민 가이드님과의 여행을 적극 추천할겁니다!! 좋은 추억 만들고 가고 행운의 아기곰 4마리도 볼수있어서 정말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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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민 가이드님과 9월27일 3박4일 밴프 투어 후기
안녕하세요, 9월 27일부터 3박 4일간 이현민 가이드님과 밴프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투어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밴쿠버 캐나다 플레이스 출발부터 밴프에 도착할 때까지 가이드님의 풍부한 역사와 지리적 지식 덕분에 캐나다와 밴프, 로키산맥, 빙하의 형성 과정 등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캐나다에서의 에피소드들도 들려주셔서 긴 이동 시간 동안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습니다!   ​밀플랜을 따로 신청하지 않아 식사때마다 어떤걸 먹어야할지 고민이었는데 여러 현지 식당도 추천해 주시고 상황에 맞게 밀플랜도 챙겨주셔서 여행 내내 든든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투어에 포함된 조식도 모두 맛있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호수 등 아주 아름다운 호수들을 많이 보았는데, 그 뿐만 아니라 호수마다 얽힌 이야기들을 추가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더욱 깊은 감상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밴프 다운타운 자유시간도 넉넉해 여유를 즐길 수 있어 좋았고, 궁금한 점을 여쭤볼 때마다 성심성의껏 추가 정보까지 알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유쾌하고 좋으신 가이드님을 만난 덕분에 여행 내내 너무 즐거웠고, 함께 투어한 분들도 다들 좋으셔서 먼 나라에서 좋은 인연을 만난것 같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최적의 동선과 시간 분배로 4일 동안 알찬 여행 한것 같아 좋았고 , 다음에는 가족들과 또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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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가이드님과 함께한 록키
오래전부터 계획한 캐나다 록키 여행~~ 로얄투어 현지팩 진행한 이번 캐나다 록키 여행은 경이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홍록기 가이드님 과 마르코 기사님 감사하단말로는 표현이 부족합니다 숙소는 매일 바뀌는데 캐리어 매일 들어올리시느라 기사님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항상 도착하면 48명 인원 다 하차시까지 계단 조심하시라고 말씀하시고 관광지마다 승차시엔 대기시간에도 차내 청소까지 하시며 미리 히터까지 틀어주신 마음에 감사함을 다 표현 못했습니다 출발일 고민 많이 했는데 로얄 투어 통해 록키를 가슴에 품은 열정 가이드 홍록키 가이드님과 마르코 기사님 그리고 저희 일행을 만나야는 숙명이였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날씨는 신의 영역이라 비 좀온다고 눈보라 몰아친다고 여행이 힘든여행은 아닙니다 모두가 바램을 갖고 록키 국립공원과 호수를 보고자 떠나온 여행의 목적이 완벽하게 이루어진 이유를 찾자하면 단연 홍록기 가이드님의 고객을 위한 직업적 투철함이 마음으로 전달되었음이 아닐까요! 여행은 여행으로가야 좋은곳도 좋아보입니다 출장으로 간곳에 명소가 아무리 좋은곳이라 해도 업무차 간곳에 즐거움이 있을까요? 직업이라 해도 열정과 직업적 사명감이 없이는 모객들을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에 심취할수 있도록 배려하지 못할겁니다 홍록기 가이드님이 보여주신 록키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과 심도깊은 지리학적 특성에 대해 많이 느끼고 눈에 담고 떠납니다 코로나 때문에 중단되었던 캐나다 일정을 미루기를 잘한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로얄투어 통해 또 뵙겠지요~ 건강하시고 록키 잘 지켜주세요~~ 가족을 대표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날씨는 좋지 않았어도 록키에 와서 직접볼수 있었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다시 와볼수 있길 간절히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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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5~28 로키여행 홍록키 가이드님과 함께
해외 패키지 여행을 여러 번 다녔지만, 이번 여행은 좀 특별한 여정이었다. 한국기준 동쪽 방향으로 첫 패키지 긴 여정으로서 미리 시차를 절반 가까이 맞추어 출발했음에도, 밴쿠버 도착 후 여지없이 시차 맞추기가 힘들었으나 가이드님 덕분에 적응 시간은 빨라졌다. 왜냐고? 큰 목청과 함께 커다란 몸 동작으로 설명해 주신 덕분에. 로키 경력이 26년째라는가이드님. 26년간 교편생활 후 정년퇴직한 나로서는 가이드님처럼 큰 목소리와 몸짓으로 설명해준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다. 더구나 유아부터 80대에 이르기까지 연령분포가 크고, 다양한 캐릭터를 지닌 관광객을 상대해야 하지 않는가. 지금까지 경험해 본 가이드는 고객이 졸건말건, 관심이 있던없던 일사천리로 준비된 내용 설명으로 끝내는 경우가 대부분 아니라 전부였으나, 홍록키 가이드님은 한자라도 더 가르치려는 선생님과 같은 열정으로 역사, 서사, 창밖으로 지나가는 수려한 경관 등을 모두 알고 감상하고 가야 한다며 시차 문제로 졸고 있는 고객을 깨우려고 목소리 크게 몸 동작도 크게 하셨던 것은 아닌지요? 어쩔수 없이 잠깐 졸기도 했지만, 덕분에 놓칠뻔 했던 로키의 역사와 글로 묘사하기 어려운 빙하, 호수와 국립공원 경치 등을 잘 감상하고 귀국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특히 목소리 성대 관리 잘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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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키와 함께하는 럭키비키 록키투어
홍록키와 함께하는 럭키비키 록키투어  이번 여행을 한 줄로 요약하면, 록키 사계절 압축 체험 + 엄마 칠순여행 + 홍프로님의 대리효도 + 인생샷 + 이동식 DJ 파티.   이 모든 것이 한 상품에 들어 있었습니다. 가성비가 이상합니다.   비도 오고, 눈도 오고, 바람도 불고, 해도 뜨고. 며칠 동안 사계절을 아주 야무지게 다 겪었는데 신기하게도 정말 중요한 순간마다 하늘이 열렸습니다. 결론적으로 날씨마저 투어 일정표를 받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의 또 다른 주인공, 홍프로님. 일단 정말 바지런하십니다.   우리가 버스에서 자고 있을 때도 움직이고, 우리가 밥 먹을 때도 움직이고, 우리가 사진 찍을 때도 움직이고… 가끔은 혹시 충전은 언제 하시나요? 묻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움직이면서도 일정이 단 한 번도 미스 난 적이 없습니다. 심지어 예정에도 없던 선물 같은 보너스 일정까지 투척. 이쯤 되면 가이드가 아니라 록키 DLC 계속 풀어주는 운영자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대단했던 건 사람 한 명 한 명을 챙기는 섬세함. 어르신부터 아이까지, 누구 하나 서운하지 않게 살피는데 또 부담스럽게 챙기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필요한 순간에 슥 나타나서 챙겨주고 다시 홀연히 사라집니다. 록키의 홍길동. 특히 저희는 엄마의 칠순 기념 여행이었는데 엄마를 얼마나 잘 챙겨주시는지… 어느 순간부터 제가 딸인지 홍프로님이 아들인지 가족관계가 살짝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칠순여행 대리효도 서비스까지 포함된 줄은 몰랐습니다. 홍프로님 덕분에 딸의 효도 실적이 자동으로 올라갔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일행이 시차 적응에 실패해서 버스에서 집단으로 영혼이 이탈해 있어도 홍프로님은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멘트를 던집니다. 반응 없음. 또 던집니다. 반응 없음. 그래도 웃습니다. 또 던집니다. 이 정도면 개그가 아니라 신념입니다. 주옥같은 대사와 찰진 멘트, 그리고 가끔 어디까지 올라갈지 알 수 없는 하이 개그.   처음엔  ‘지금 웃는 타이밍인가…?’ 싶다가 며칠 지나면  홍프로님이 마이크 잡는 순간 ‘자, 오늘은 또 뭘 던지실까.’  기다리게 됩니다.   설명도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록키의 역사와 자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이분이 록키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느껴지는데… 정확히 얼마나 좋아하는지는  이제 감도 안 옵니다. 전생에 록키였을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기해봅니다.   그리고 시차 적응 못 한 여행객들이  버스에서 숙면에 들어갔을 때도 정말 봐야 할 풍경이 나오면 귀신같이 깨웁니다. 덕분에 눈 뜨자마자 창밖을 보고  “와…….” 3초 전까지 침 흘리고 자던 사람이  갑자기 자연 다큐멘터리 주인공이 됩니다. 록키에서는 잘 재워주는 사람보다 제때 깨워주는 사람이 진짜입니다.   그리고 홍프로님은 사진도 잘 찍습니다. 아니, 그냥 금손입니다. “여기 서보세요.” 시키는 대로 서면 됩니다. 어디를 봐야 할지,  어떻게 서야 할지 몰라도 괜찮습니다. 홍프로님이 알아서 합니다. 결과물을 보면 ‘어? 나 캐나다에서 좀 괜찮았네?’ 착각하게 만들어줍니다.   여기에 선곡 센스까지 미쳤습니다. 창밖으로 록키가 펼쳐지고  기가 막힌 타이밍에 음악이 딱 나오면 평범한 버스 이동이 갑자기 영화가 됩니다. 내 인생은 그대로인데 OST만 대작이 됨.   디제잉부터 선곡까지 풍경에 찰떡같이 붙여주시니 나중에는 노래만 들어도 그 풍경이 생각날 것 같습니다.   젠틀한 말투,  깔끔하고 시원시원한 성격,  전 세대를 자연스럽게 아우르는 리더십,  누구 하나 놓치지 않는 섬세함.   그리고 무엇보다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사람들에게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알려주고, 챙겨주려는 모습이 참 감사했습니다. 이번 여행은 사계절을 며칠 안에 압축해서 지나온 것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눈도 보고, 비도 만나고, 바람도 맞고, 그러다 믿기 어려울 만큼 맑은 하늘도 만나고. 그리고 그 모든 순간마다  또 하나씩 예상하지 못했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단순히 록키를 보고 온 여행이라기보다 휴가인 줄 알고 왔다가 추억을 한 보따리 받아간 여행.   엄마의 칠순을 함께할 수 있어서 럭키, 미친 풍경을 만날 수 있어서 럭키, 날씨까지 도와줘서 럭키, 인생샷 건져서 럭키, 대리효도 받아서 럭키, 그리고 홍프로님과 함께해서 럭키. 그러고 보니 정말 이름 그대로였습니다.   홍록키와 함께하는 럭키비키 록키투어. 덕분에 많이 보고,  많이 웃고,  많이 담고,  엄마와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홍프로님,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자면, 홍프로님 체력의 출처와 플레이리스트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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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투어는 로얄투어! 캐나다 최고의 가이드는 홍록키프로님!
후기는 음슴체! 항상 자유여행을 해왔던터라 패키지여행은 긴장되고 많이 떨 렸음. 모르는 사람들.. 낯선환경.. 시차적응등...괜찮을까하 는 걱정들... 처음 스케줄을 들었을때 이새벽부터 움직인다고? 아직 시차적 응중인데? 괜히 패키지했나? 싶은 마음이 컸음  근데 재스퍼, 밴프, 요호 국립공원을 돌며 그리고 페이토, 레이크루이스, 보우, 모레인, 에메랄드..그리고 홍록키프로님이 추가해주신 투잭호수를 보며(이건 시크릿이니까 우리들만의 비밀로) 그리고 설상차와 설퍼산 곤돌라&뷔페! 가슴까지 웅장한 폭포들을 경험하며 왜 로키투어는 로얄투어인지!그리고 최고의 가 이드가 왜 홍록키프로님인지 알수있었음! 가이드님도 편히 쉬면서 가고픈 맘이 컸을텐데 우리에게 하나라도 더 많이 알려주기위해서 보여주기위해서 들려주기위해서 정말 유머러스하게 설명해주시는 모습을보며 참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가득했음!(크게 웃고싶었는데 사람 많을때엔 E같은 I라 속으로 많이 웃었어여) 앞으로 캐나다에 간다는사람은 꼭! 로얄투어를 소개해줄 예정 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시간! 홍록기프로님! 정말 저희 때문에 수고많으셨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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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키가이드님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로키 여행이었습니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캐나다 로키 여행이라 출발 전부터 걱정과 부담이 정말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 느낀 건, 최고의 가이드님과 기사님을 만난 것이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행운이었다는 점입니다. 가이드님은 정말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고, 매 순간 따뜻함과 친절함으로 대해주셔서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25년 경력이라고 하셨는데, '가이드'라는 직업이 정말 천직이신 것 같다는 생각이 내내 들었습니다. 여행 동안 가이드님은 참 다양한 모습으로 저희와 함께해 주셨습니다.  * 어떨 때는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캐나다 전문가로,  * 어떨 때는 분위기를 밝게 유도해 주시는 레크리에이션 강사로,  * 어떨 때는 한국을 참 깊이 그리워하고 사랑하는 교포로,  * 어떨 때는 풍경과 어우러지는 완벽한 음악을 들려주는 센스 만점 DJ로,  * 그리고 어떨 때는 로키의 풍경에 가슴 찡한 울림을 더해주는 깊이 있는 이야기꾼으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이동하는 시간조차 지루할 틈이 전혀 없었습니다. 특히 첫째 날 날씨가 안 좋아 아쉬움이 컸는데, 저희에게 꼭 날씨 좋은 모레인 레이크(Moraine Lake)를 보여주고 싶다며 돌아가는 코스임에도 기꺼이 일정을 변경해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기적처럼 맑고 아름다운 모레인 레이크를 눈에 담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정에 없는 보너스 일정들도 추가해주신 덕분에 훨씬 풍성한 로키 여행이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정말 기뻐하셔서 제 마음까지 뿌듯하고 감사했습니다. 이번 로키 여행은 날씨운도 정말 좋았지만, 무엇보다 매번 안전하고 따뜻한 미소로 운전해 주신 기사님과 세심하게 챙겨주신 가이드님을 만난 것이 가장 큰 추억이자 선물입니다. 부모님께 평생 잊지 못할 선물 같은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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