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 FROM paran_board_setup WHERE board_type ='travel_review'

여행후기

여행후기

여행후기 이미지
3박4일의 밴프 여행
외가 식구들이 있는, 밴쿠버 –랭리 에 이른 휴가를 오게 되었다  서울에서 빡센 일정으로 지쳐있던 나는 '밴쿠버의 이곳저곳 마을구경하며  쉬고가자' 생각했는데  예상치 않게, 막내 외삼촌이 적극 추천 해주는 밴프여행을 예약하게 되었다 .. 산과 호수가 아름답다고 하니 우리 엄마한테 좋겠지~ 라고 큰기대 안하고 엄마와 함께 여행을 시작했다 캐나다 앨버타주로 향하는  버스에는 사람들이 많았고 홍성도 가이드님의 안내 방송이 시작되었다  많은 인원을 통솔하느라, 일어날수 있는 만약의 경우를 예를 들며 지켜야될 수칙 단단히 일러주었고 지루하지않게 퀴즈도 내주시고 밴프관련 영화도 상영되었다 평소 일상에 머무르지 말고, 이곳에 와서는 여행에 집중하라는 충고와 밴프 타운에 도착 할때까지, 캐나다의 역사설명,  대표하는 5대 호수에 들를 때마다 열정적으로 반복 설명 하는등 밴프여행 하는 40명의 사람들을 거의 벤프 전문가 수준으로 끌어 올려주어 감사했다  처음 여행 시작한날, 본인 소개하면서 인생 여정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상세하게 설명해주었고 지금의 위치까지 온게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 들었고 아직도  직업을 당당하게 소개 못하는 내성적인 나로써는 배울점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특히,  버스타는 시간 힘들까봐 본인이 선곡해온 음악선곡 틀어주어 고마웠다 ➡️  굳굳.  누구나 아름답다고 느끼는 밴프여행 이겠지만 여행객을 배려해주는 모습과 , 음악과 영상 더해서 차별성있는 일정을 만들어주어서 곤돌라에 올라 전망을 바라볼때는 여행을 와서 기쁘구나 마음 들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홍성도 가이드님 화이팅  
여행후기 이미지
홍성도 가이드님 최고!!(록키여행 6/19-22)
일년에 단 몇달만 여행이 가능한 밴프와 재스퍼 국립공원 여행은 저의 여행 계획 목록 1순위 였습니다.   많은 리서치를 통해서 밴쿠버에 있는 로얄 투어를 알게 되었고 카톡으로 문의를 한 후에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걱정 반 기대 반 첫 만남의 장소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왠 멋진 젊은 청년이 반가운 얼굴로 "밴프 가세요? 성함이 어떻게 되시죠?" 라고 묻더라구요 넵 !! 홍. 성. 도. 가이드님 이셨습니다. 3박 4일 동안의 고된 일정 속에서도 항상 밝은 미소와 높은 텐션으로 함께 하신 분들을 이끄는 모습은  자신의 직업을 진짜 사랑하는 전문 가이드 자체였으며, 특히 어르신들을 진심으로 배려하는 모습은 참 보기 좋았습니다.   투어 내용적인 면에서도 로얄투어는 3개의 국립공원과 5개의 캐나다 대표 호수를 모두 포함한 프로그램으로 굉장히 짜임새 있고 이동시간을 최소화 해서 관광객이 힘들지 않도록 하는 타임 라인도 좋았습니다. 설상차 투어와 곤돌라 투어를 옵션으로 선택해서 올라갔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안했으면 후회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저의 알람 노래는 김광석의 "일어나" 로 바꾸려고 합니다. 그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로얄 투어의 홍성도 가이드님을 만나면 알게되실 거에요^^   장시간 운전해주신 캡틴 잭, 홍성도 가이드님 감사합니다. 
여행후기 이미지
가이드 홍성도(Owen)님, 캡틴Jack과 함께한 최고의 캐나다 록키 여행!(6/19-22)
이번 로얄투어를 통해 다녀온 캐나다 여행은 제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42명이라는 대인원이 함께 움직이는 일정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홍성도(Owen) 가이드님의 노련하고 체계적인 리드 덕분에 단 한 번의 불편함 없이 모든 일정이 물 흐르듯 완벽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방문하는 장소마다 깊이 있는 설명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채워주셔서 이동 시간마저 정말 즐거웠습니다. 특히 날씨가 안 좋다가도 우리가 버스에서 내릴 때마다 기적처럼 비가 딱 멈추곤 했는데, 능력 있는 가이드님과 함께해서 이런 행운도 따랐던 것 같아 더 기쁘고 신기했습니다. 여기에 가이드님이 이동하는 사이사이마다 센스 있게 좋은 음악들을 틀어주셨는데, 나중에 일상으로 돌아가 그 음악들을 다시 듣게 되면 이번 록키 여행의 아름다운 순간들이 고스란히 떠오를 것 같아 큰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또한, 긴 운전 시간 동안 42명의 안전을 책임져 주신 최고의 드라이버, 캡틴 Jack에게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매 순간 부드럽고 안전하게 운전해 주시는 와중에도, 창밖에 야생 동물들이 나타날 때마다 놓치지 않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록키의 대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이동하는 내내 지루할 틈 없이 마음 편히 창밖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은 묵었던 숙소들이 하나같이 다 훌륭해서 대만족이었습니다. 모든 호텔이 좋았지만, 그중에서도 밴프 시내에서 묵었던 호텔과 여행의 피로를 완벽하게 풀어준 마지막 호텔은 정말 최고였습니다! 더불어 투어 중에 제공된 식사들도 기대 이상으로 전부 훌륭했습니다. 특히 둘째 날 일정 중에 먹었던 김밥은 록키의 대자연 속에서 맛보아서 그런지 정말 잊지 못할 만큼 맛있었습니다. 맛집을 따로 알아봐야 하는 자유식사보다는 다 함께 식사하는 단체식(밀패키지)을 선택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메뉴 구성도 알차고 시간도 훨씬 효율적으로 아낄 수 있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아름다운 풍경, 완벽한 숙소와 최고의 식사, 그리고 날씨 기적과 감성적인 음악까지 만끽할 수 있게 해준 로얄투어와 Owen 가이드님, 캡틴 Jack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갑니다. 
여행후기 이미지
6월19일~22일 벤프투어
홍성도 가이드님이랑 함께한 벤프투어는 완벽하고 즐거운행복한 힐링 여행이였습니다. 항상 자유여행을 했었는데 이번에 처음으로 딸과 단둘이 여행하는거라 이동이 쉽지않고 각 레이크 갈때 셔틀도 예약하고 가야한다고하고 그러다 시간 안 맞으면 못 갈수도 있을거 같고 호텔도 너무 비싸서 안되겠다싶어 투어신청을 한거라 걱정했는데 정말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그럴수 있었던건 로얄투어의 홍성도 가이드님을 만나서 인거 같아요. ^^ 위트있게 공지전달, 역사 지명설명뿐 아니라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들을 많이 해주셔서 지루하지않게 시간 보낼 수 있었고 화면으로 다양한 자료들 많이 보여주셔서 흥미로웠습니다(다큐, 영화, 사진 등).  또한 이동중 흐린 날씨에 기분이 다운 될 뻔 했으나 좋은 음악들 덕분에 낭만적인 여행을 할 수 있었습니다.  날씨가 많이 변덕스러웠는데 우리의 날씨요정^^(홍성도 가이드님) 덕분에 가는 장소마다 비가 그쳐서 멋진 풍경을 감상 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호텔도 별 기대를 안 했는데 너무 깨끗하고 좋은 호텔들이어서 쾌적하게 지낼 수 있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자유시간이 충분해서 여유롭게 개인적으로 구경하고 딸과의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었어요. 다같이 다닐때는 사진도 멋진 뷰 포인트에서  열심히 찍어서 보정까지 해주시는데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이번 여행으로 패키지여행의 편안함과 즐거움을 알게 된거 같아요. 
여행후기 이미지
홍록키 투어
홍프로님께 6월 12일 3박4일  평소 여행을 자유여행으로 많이 다녔고 20대의 시간과 젊음을 아깝게 보내지 않기 위해 밴프여행을 계획을 했습니다. 또 캐나다에 사는 동생과 추억을 만들기 위해 처음에는 자유여행을 기획을 했지만, 예상치 못한 예산과 많은 수고가 들어간다는 것을 알고 이번 로얄투어에 반신반의 하면서 예약을 했습니다. 출국하기 전까지만해도 최근에 다녀온 뉴질랜드의 밀포드사운드랑 비슷한거니 하면서 나섰고 한편의 날씨까지 우려를 하며 여행길에 나섰습니다. 또 많은 후기와 여행 영상을 보면서 미리 정보를 찾아보고 간접적으로 느껴보았습니다.  마침 여행날이 되고 벤쿠버에서 떠나는 버스길에서 날씨가 너무 좋았고 마침 월드컵 경기도 이겨 나서는 길은 마치 그동안 열심히 살아온 이에 대한 보상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프로님의 유머와 가는 길에도 하나하나씩 설명해주는 밴프는 정말 알찼고 아름다웠습니다. 10대 절경에 리스트에 있었던 밴프. 꼭 죽기전에 봐야하는 명소. 많은 수식어가 붙어있지만 실제로 본 그 모습은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패키지 여행은 일정이 타이트하고 재미가 없다고 많이 이야기를 들었는데,  젊은 세대인 저한테도 이 여행은 재미있었고, 알찬 여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강요 또한 없었고 솔직하게 모든 구성에 대해서 가이드님께서 설명해주셔서 부담도 없었고 신뢰가 많이 되었습니다.  저의 일행뿐만 아니라 신혼부부, 모녀 여행, 어르신 부부, 중장년층 부부, 대학생 모든 세대들이 웃고 떠들고 어색하지 않게 해준 가이드님의 능력또한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홍록키, 홍프로, 홍가이드님. 여러 명칭이 있지만 정말 저는 형이라고 부르고 싶을 만큼 친근했고 재미있었습니다. 멋진 절경이 나올때마다 노래 bgm를 깔며, 웅장함을 더해주는데 센스역시 너무 좋았습니다. 숙소 또한 걱정이 많았고, 버스에서 많은 걱정도 있었지만 숙소도 너무 좋았고 2시간마다 학교를 가는 일정이 있어 부담이 없었습니다. 저 역시 많은 추억을 남길 수 있었고, 돌아가는길에 마지막 일행들의 후기를 읽어주셨는데, 부모님 생각이 많이나서 울컥했던 생각이 나네요. 그래서 더더욱 잊지 못한 경험으로 다가왔습니다. 다음에 올때는 부모님이랑 다시한번 오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하차하는 순간까지 홍프로님에게 연락처를 여쭤봐 내년, 다음 6월에 다시올 기약을 합니다. 그때도 홍록키 가이드님에게 가이드를 부탁드리며, 그때도 더 재미있는 여행을 만들어주세요! 
캐나다 eTA
신청하기
미국 ESTA
신청하기
자주하는질문 여행문의 예약규정 및
취소규정
결제정보 신문광고 날씨
-

로그인

아직 회원이 아닌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