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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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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 여행사의 큰 자산 홍성도 가이드
록키 여행을 2달전에 예약하고, 여행하기 1주전 집안에 큰 행사가 있어서,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친 상테로, 록키 여행을 시작 했습니다.  나의 목적은 마음의 평안과 쉼이필요 했습니다.  첫째는 산과 호수에  대한 기대 였고, 두번째는 가이드 님을 잘 만나는 것( 이전 여행 중에 불편했던 일이 있었기에) 기도 응답이었을 까요, 이번 여행 가이드 홍 성도 님의 자기소개를 하실 때  핸섬한 얼굴에 깔끔한 매너 카나다 에 대한 역사 너무 정리를 잘 해 주셔서 피곤함도 느끼지 못하고 졸지도 않았습니다. 한순간도 놓치기 싫을 정도로  잘 설명해 주셔서, 아! 여행의 절반은 성공했다. 때론 가이드님 몰래 중요한 역사를 녹음도 했지요. 산 위에 빙하와 웅장한 산 에메랄드빛 호수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산과 호수들을 볼 때마다 주위 에 있는 친구들 많은 지인들에게 전하고 싶어서 사진도 많이 남겼습니다.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행복했구요. 고단함과 지친 몸도 다 회복 되어서 피곤 하지도 않았습니다. 놀라운 일이었어요. 산에 웅장함에 압도 되어 입을 다물지 못했습니다. 아름다운 호수들은 인간의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어요.  눈으로  다 담을 수도 없고, 다 전할 수도 없고, 사진으로 아무리 담는다고 해도 와서 보지 않고는 다 표현이 안 되는듯 합니다. 아무튼 이번 여행은 제 인생에 큰 위로와 힘과 큰 평안이 저에게 있었습니다.  홍 성도 가이드님의 인생 이야기도 너무 좋았습니다 성도님의 아버님 존경 드립니다. 아드님을 훌륭하게 키우셨어요. 큰 기대 하셔도 될 듯합니다. 이분은 확실한 비전이 있네요. 그리고 로얄 여행사 감사합니다. 점고 유능하고 훌륭한 가이드 입니다. 감히 제가 말씀드립니다. 로얄 여행사의 큰 자산 입니다. 그리고 홍 성도 가이드님 정말 고맙고 감사하고 행복한 추억 좋은 기억 가득담고 갑니다. 가이드님 부디 건강 잘 챙기시고 꿈은 이루어집니다 사랑해요. 축복합니다. 9/4/27 여행자 조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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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의 밴프 추억여행
두 살 아이와 60대, 70대 어른을 모시고 떠나는 밴프 버스투어는 정말 긴장되는 일이었습니다. 5년 전 첫 록키 버스투어 때 트라우마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산불 때문에 산 실루엣 조차도 보이지 않을 정도였고, 그에 따라 화가 난 승객들은 가이드에게 너무 무례했고 가이드 분은 프로답지 못했어요. 혼자 그 장거리 운전을 할 자신이 없어 버스 투어를 선택했는데 아이 때문에 민폐 고객이 될까봐도 걱정이 컸습니다. 그러나 홍성도 가이드님의 사려깊은 도움 덕분에 한결 가볍게 여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홍성도 가이드님은 마치 홍반장 같은 이미지였어요. 문제 해결 능력, 다수의 사람들을 다루는 센스와 이해가 쏙쏙되는 설명은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틈틈이 고객들의 사진을 찍어서 나중에 영상을 보내주겠다는 말씀에 많이 놀라기도 했어요.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ㅋㅋ 저희 3대 가족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가운데 큰 조력자가 돼주셨어요. 고맙습니다, 가이드님!  (투어를 예약하실 분들을 위한 팁으로는,,, 이왕 가실 거면 예약을 빨리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밴프 숙소 배정시 인원이 많으면 호텔이 몇 군데로 갈리던데 예약을 늦게 하면 다수의 고객이 묵는 호텔과 다른 데로 배정받게 돼요. 시설의 차이는 두 군데를 다 겪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ㅠㅠ 밴프 다운타운 중심가 기준으로 도보 거리가 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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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가이드님과 함께한 밴프 3박 4일!!!
한국에서 친구가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를 보고 밴프를 꼭 가야겠다며 캐나다 사는 저에게 같이가자면서..그렇게 밴프 여행이 계획되었어요. 처음엔 둘이 호기롭게 자유여행을 하기로 하고 이것 저것 알아보다가 성수기 숙박비를 보고 한 번 놀라고, 자동차 기름값도 많이 올랐는데 밴프까지 거리를 보고 또 한 번 놀라고… 둘이 그 먼 길을 운전할 자신이 없어 여행사를 열심히 비교한 끝에 로얄투어를 선택했어요. 처음에 10명 소규모 팀이라 작은 차량으로 간다는 말을 듣고 솔직히 ‘이 차 타고 밴프까지 가는 게 맞나? 싶었네요. 장거리라 조금 좁고 불편하긴 했지만, 오히려 10명이 오손도손 다니다 보니 금방 친해져 서로 챙겨주면서 나중에는 가족여행 같은 분위기가 되었어요. 무엇보다 팀원분들이 다 너무 좋은 분들이라 여행 내내 정말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낯을 아주 많이 가리신다는 김호중 가이드님! (아직도 믿을 수가 없다는...) 3박 4일 동안  긴 거리를 안전하게 운전해 주시는 것도 힘드셨을 텐데, 이동하는 내내 재미있는 이야기와 설명도 해주시고 캐나다 살면서 몰랐던 캐나다의 이모저모, 역사 이야기 덕분에 길었던 여행이 지루하지 않고 즐거웠고 또 한 분 한 분 정말 세심하게 챙겨주셨어요. 정해진 일정만 소화하는 게 아니라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고 좋은 추억 하나라도 더 만들어주시려는 마음이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사진 찍기 좋은 곳도 알려주시고 직접 사진도 열심히 찍어주시고, 긴 이동시간에도 지루하지 않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셔서 가이드님 덕분에 여행이 훨씬 더 즐거웠어요. 특히 처음 만난 10명이 이렇게 빨리 친해질 수 있었던 것도 편안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를 만들어주신 가이드님 덕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좋은 가이드님을 만나는 것도 여행의 큰 복이라는 걸 이번에 제대로 느꼈어요.  늘 자유여행만 하다가 처음으로 간 패키지 여행이었는데 좋은 팀원분들과 김호중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행복한 3박 4일이었습니다. 김호중 가이드님, 그리고 함께했던 우리 팀원분들 덕분에 친구와 잊지 못할 밴프 추억 만들고 왔습니다. 가이드님이 겨울 록키도 너무 좋다고 꼭 가보라고 하셨는데 가게된다면 꼭 다시 함께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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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캐나다여행 홍성도가이드님에게감사한마음으로
잊지 못할 캐나다 6박 7일, 고마운 홍성도가이드님 캐나다에서 보낸 6박 7일의 시간이 어느새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긴 일정이라 조금 걱정도 되었지만, 여행을 마치고 돌아보니 좋은 풍경만큼이나 좋은 사람을 만난 여행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이번 여행에서 만난 멋진  홍성도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젊은 나이임에도 여행 내내 보여주신 책임감과 성실함, 밝은 에너지와 세심한 배려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을 챙기고, 일정 하나하나 신경 쓰면서도 늘 밝은 표정으로 대해주시는 모습에서 여행객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과 명소를 소개해 주시는 것은 물론이고, 이동하는 시간에도 재미있는 이야기와 캐나다역사의 유익한 설명을 곁들여 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특히 여행 중 불편한 점은 없는지 한 사람 한 사람 살펴주시고, 작은 부분까지 챙겨주시는 모습이 참 고마웠습니다.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도 중요하지만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이번 6박 7일 여행에서 만난 홍성도가이드님 덕분에 캐나다의 멋진 풍경은 물론, 따뜻한 사람의 마음까지 함께 담아갈 수 있었습니다.젊은청년 홍성도 가이드님께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밝고 성실한 모습으로 많은 여행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6박 7일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행복하고 편안한 캐나다 여행이었습니다. 저희부부에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좋은 여행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홍성도 가이드님 앞으로의 앞날에도 좋은 일과 행복이 가득하기를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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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만에 다시 간 로키, 그런데 이번에는 안 잤습니다(feat. 홍성도 가이드)
2006년에도 로키 3박 4일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당시 기억은 차에서 주구장창 잔 것, 설상차, 레이크루이스 정도입니다. 분명 모든 옵션 투어를 했는데 곤돌라를 탔던 기억은 왜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후 제 인생에 로키 여행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아들에게 Columbia Icefield는 보여줘야겠다 싶어 이번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로키 여행이 싫어서 긴 여름방학 내내 미루다가 개학 직전에 말이죠. 그런데 이번 여행은 예상과 달랐습니다. 홍성도 가이드님 덕분입니다. 날씨 요정에 DJ, 교통 정리, 포토그래퍼까지 맡으시는 멀티 가이드님이었습니다. 모든 장소에서 모든 멤버들의 사진을 정말 열심히 찍어주시는데, Moraine Lake에서는 한 분당 거의 10번씩 셔터를 누르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가이드님은 처음 봤습니다. “여러분, 정말 운이 좋으세요! 오늘은 산꼭대기가 이렇게 다 보이잖아요!” 비가 오면 “이 정도 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시는데, 계속 긍정적인 바이브를 넣어주시니 정말 럭키비키 여행이 되는 것 같았습니다. 5학년 아이도 이해할 만큼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시는데, 스토리텔링까지 재미있어서 차에서 자려고 했던 저도 어느 순간 창밖 풍경을 보고 있었습니다. Moraine Lake에서는 설명 들은 봉우리가 몇 개인지 세고 있는 낯선 저를 발견하기도 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주신 덕분에 Columbia Icefield의 Athabasca Glacier뿐만 아니라 Stutfield Glacier까지 볼 수 있었습니다. 빙하를 보겠다고 스노우부츠까지 챙겼다가 대실망했던 아이가 다시 신나하는 모습을 보니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느꼈습니다. 패키지여행의 핵심은 가이드이고, 패키지여행의 꽃도 가이드입니다. 그리고 여행의 분위기를 바꾸는 것은 결국 ‘가이드의 힘’인 것 같습니다. 2006년에는 산은 산이고, 강은 강이고, 너는 호수니? 하던 제가 이제 캐나다 5대 호수가 구분됩니다. 아이에게 빙하 한 번 보여주려고 떠난 여행이었는데, 저에게도 오래 기억에 남을 로키 여행이 되었습니다. 여행 내내 좋은 에너지와 배려로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주신 홍성도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의 마음을 후기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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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가이드님과 함께하는 첫 로키산맥투어
일과 사람에 치이다가 이.사.통 보고 예약했던 이번 투어는 출발 전까지도 크게 설레거나 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 만족스러운 힐링 시간이었습니다.   딱 홍성도 가이드님을 처음 만났을 때는 아, 쉽지 않겠구나 싶었어요. 호텔업계에 오래 종사하면서 많은 가이드들을 만나왔는데 이렇게 열정적인 분들은 제시간에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책임지기 위해 융통성이 없거나 성격이 강하신 분들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본격적인 투어가 시작되었을 때와, 너무 놀랐어요. 시간에 맞추기 위해 직접 도로도 통제하시고 발 벗도 뛰는 모습이 너무 리스펙풀했습니다. 또 늦으시는 분들이 다음에는 제시간에 오실 수 있도록 센스 있게 주의 주시는 부분들이 세심해 보였고, 그런 센스에 늦으셨던 분들이 이후로 계속 제시간에 오려고 엄청 노력하시더라고요. 여행도 자주 다니고 일하면서 만나 봤던 가이드분들 중에 홍성도 가이드님처럼 단순 컴플레인 방지 차원에서 열심히 하시는 게 아니라 고객들의 여행을 더 즐겁고 의미 있고 Valuable 하게 만드려고 해 주시는 분은 처음 뵙네요 많은 가이드분들이 홍성도 가이드님처럼 알잘딱깔센하며 고객의 여행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시는 로얄투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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