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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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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못할 가족여행^^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 캐나다로 가족 여행을 오게된 2남1녀자녀를둔 아빠입니다. 이번여행은 큰아들이 캐나다 유학을 하게되어 마지막으로 가족 여행을가는 소중한 시간 이였기에 어디서 부터 여행준빌 시작해야 할지 막막 했는데 누나의 추천으로 로얄투어 록키마운틴 여행  패키지를 사청하게 되었습니다. 로얄튜어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알차게 여행 스케줄을 짜주셔서 한국에 있는동안 저는 신경쓸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캐나다 첫날 록키로 가는 여정이 너무 길고 지겨울 것 같아 미리 이어폰을 준비했지만 가이드님이 지루할 틈도 주지않고 계속 여정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특히 행선지와 관련된 캐나다의 역사와 록키빙하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아이들의 교육에 많이 도움 된것 같아요~ 여행일정에 대한 상세 설명과 다음 여정에대한 계획도 미리 말씀해주셔서 좋았고 특히 식사와 호텔 같은 경우에도 미리 배석지정과 체크인등을 사전에 신경써 주셔서 대기시간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여러 일정을 함께 소화해야 되는 인원이많아 통제가 안될 것 같았는데 김호중 가이드님의 리드 덕분에 한분의 지각없이 제시간에 출발 할 수 있었고요 특히 중간중간 화장실가는 시간을 미리 말씀해주셔서 불편함이 갈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였던 부분은 차량이 목적지에 도착전 입구에서 막혀서 더이상 갈 수 없을때 김호중 가이드님이 직접 차량통제하여 무사히 목적지까지 빨리 도착할 수 있었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차랑하차시 교통 통제와 안내를 끝까지 잘 해주셨습니다. 끝으로 다른 가이드님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로얄투어에 김호중 가이드님과 같다면 어딜 가도 가족여행은 안심하고 맡기고 싶어요~ 그리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캡틴고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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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찾은 록키
20년만에 다시 찾아온 벤쿠버.. 아이들과 함께 온 이곳은 한군데씩 잊고있던 기억을 다시 되찾는시간이었다. 2006년 현지여행사로 다녀왔던 록키..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였기에 어디로 정하지? 고민하던중 캐나다에 사는 가족으로부터 로얄투어가 꽤 괜찮다는 추천을 받아 신청하게되었다. 우리의 3박4일을 책임져주셨던 분은 김호중가이드님 이셨다.처음 자리배치를 하시는 모습에서부터 참 공평하고 신박하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이번 투어맴버에는 아이들이 참 많았는데 그 아이들에게도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모습이 엄마입장에서 참 고마웠다. 3주정도 먼저 밴쿠버에와서 이곳저곳 자유여행을 많이했는데 가이드님께서 이끌어주시는 여행을 와보니 역시 최고라는 느낌이 들었다. 중간중간 중요한 설명을 곁들여주시니 같은 것을보고도 또 다른 시선으로 다가왔고 믿고 다니는 편안한 여행이되어서 아이들과는  자유여행도 좋지만 이런여행도 참 좋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덕분에 6살 아이도 집에가면 할아버지께 알려드린다고 수첩에 몇가지 설명해주셨던 정보들을 적었다. 아침 이를 시간부터 밤늦께까지 저희를 챙겨주신 김호중가이드님덕분에 행복한 록키에서의 시간을 보냈다. 다음에는 겨울의 록키도 다시와보고싶다. 더불어 안전운전으로 우리를 데려다주신 캡틴고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주차장에서 현지 여행사의 드라이버분들이 먼저 말을 건네는 모습을 종종봤는데 역시 베테랑이시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이번 록키여행..오래도록 기억이 남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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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록키는 인생 최고의 여행
죽기전에 꼭 한번 와야하는 곳. 록키산맥. 그곳에 가기까지 많은 두려움과 주저함이 있었는데  로얄투어를 선택한 것과 김호중 가이드를 만난 것, 이 두가지로 모든 것이 해결되었습니다.  여행지가 주는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오랜 시간 먼길을 같이 가는 과정도 중요하기에 49명의 대인원을 리딩하는 김호중 가이드님의 섬세하고 자상한 배려 덕분에 너무 편안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 친절한 일정 설명과 긴 이동시간에 캐나다 역사와 록키의 비하인드 등을 재미있게 이야기해주셔서 하나도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 상황에 맞는 일정 진행과 혼잡함을 피해서 정교한 동선으로 안내해 주셨습니다.  • 여행지에서 가장 좋은 스팟을 안내해 주시고, 사진도 잘 찍어 주셔서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 어르신들을 잘 모시고, 어린 학생들을 잘 배려해서 여행 내내 불미스러운 일 없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단순히 록키의 풍경만을 눈에 담는 것이 아닌  록키의 진정한 멋을 가슴에 담을 수 있게 해주신 김호중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는 저 혼자 온 록키여행이지만 다음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할 수 있기를 기원하고, 그때 로얄투어와 김호중 가이드님과 다시 함께 하고 싶습니다.  좋은 추억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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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3박 4일 록키 여행!
  김호중(하워드) 가이드님과 함께한 3박 4일 로키 투어 정말 최고였습니다~! 가는 길마다 그 지역과 관련된 역사 이야기도 많이 해주시고, 중간중간 인생 이야기도 들려주셔서 여행이 훨씬 더 풍요로워졌어요. 그냥 멋진 풍경만 보고 오는 여행이 아니라 설명을 들으면서 보니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긴 이동 시간도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관광하는 순서도 정말 좋았어요. 일정이 진행될수록 더 멋진 풍경들을 보게 되어서 로키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여행하는 사람들 모두 편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계속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졌어요. 제가 아침을 못 먹을 뻔했을 때도 챙겨주신 덕분에 잘 먹고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ㅎㅎ 이런 작은 부분까지 신경 써주셔서 여행 내내 정말 편하게 다녔어요. 저는 혼자 참여했는데 같이 여행한 분들도 다들 너무 젠틀하고 좋은 분들이라 3박 4일 동안 불편한 것 하나 없이 즐겁게 여행했습니다. 좋은 분들과 같이 여행한 것도 이번 여행에서 참 좋았던 부분이에요. 그리고 캡틴 고 기사님께도 정말 감사드려요! 하루에 8시간 넘게 운전하시는 날도 있었는데 긴 시간 동안 항상 안전하게 운전해 주셔서 마음 놓고 편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좋은 풍경에 좋은 가이드님,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기사님, 같이 여행한 좋은 분들까지 만나서 더 기억에 남는 로키 여행이 된 것 같아요. 로얄투어도 일정부터 진행까지 전체적으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하는 사람들을 많이 배려해서 일정을 준비한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다음에 또 캐나다 여행할 일이 생기면 로얄투어 이용하고 싶습니다 :) 김호중(하워드) 가이드님, 캡틴 고 기사님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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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자 록키비키
 일년에 딱 두번있는 휴가였지만, 떠나는 날 까지도 연구 과제를 하느라 숙소도 못잡은 채 비행기를 탔습니다 ​​​ 하지만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건 로얄 투어가 3박4일을 책임져주었기 때문입니다! 다른 여행사와 달리 조식이 포함되어 있었고, 숙소도 모두 넓고 좋은 침구류였습니다  평소 자유여행을 다니는 편이라 패키지는 20년만이었는데, 역시 풍부한 배경지식과 함께 즐기니, 아는 만큼 보인다고 감동이 더욱 컸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로키 2일에 이동이 2일인 버스 대장정이었지만, 버스 여행 중에도 로키산맥에 통신이 되지 않는 이유, 그 중 꿀벌을 위한 캐나다인들의 판단과 선택을 들으며 캐나다라는 나라를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최다니엘 가이드 님이 손수 만드신 지도를 보며 역사, 지리 강의도 듣고 각 지역을 지날때마다 지명이 붙은 배경을 들으니 시간이 잘 흘러갔습니다. 물론 많이 자긴 했습니다 ㅋㅋ  아쉬웠던 점은, 2-3일차에 일정이 고루 퍼져있을 거라 예상했지만, 가이드님은 좋은 날씨에 많은 관광지를 즐기기 위해 2일차에 5대 호수 대부분을 몰아서 투어를 진행했는데, 그로 인한 피로감으로 벤프에 도착했을 때는 도저히 벤프타운을 즐길 체력이 남아있지않아 숙소에서 기절했습니다 ㅠ 가장 기대했던 여행지였기에 아쉬움이 컸고, 오히려 3일차는 비예보와 달리 너무나 화창한 날이어서, 우산도 없이 비를 맞으며 제대로 즐기지 못한 레이크 루이스가 너무나 다시 보고싶었습니다...    좋은 날씨에 경치를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절한 관광지 갯수로 체력을 고려해주셨으면 좋겠고, 3일차에 벤프 -> 캔모어(특산품점 내방) -> 벤프 를 의미없이? 이동하며 오전 시간을 보냈어서 그 시간에 레이크 루이스를 다시 볼 순 없었을지 괜히 가이드님을 원망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3일차에 벤프에 위치한 페어몬트 호텔 투어가 있다하여 그것이 오전 일정이라 예상했지만 버스로 1분도 되지않는 시간동안 버스 창밖으로 지나가며 보았기에 더욱 불편하였습니다. 3일차에 예정된 레이크 루이스를 2일차에 당겨 보았다면, 여유가 생긴 3일차에 호텔을 내려서 걸어본다던지, 에메랄드 호수에서 카약을 탈수있게 시간을 많이 준다던지 그에 상응하는 즐길거리가 있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여유로운 여행을 좋아하기에 4박5일 5박6일 일정의 상품도 많이 찾아봤지만, 록키산맥 투어가 길어지는 것이 아닌 벤쿠버 시내투어나 빅토리아 투어가 추가되는 구성이었어서 어쩔 수 없었고, 관광지에 내려서 25분 40분을 지키며 뛰어다니기 바빴습니다. 내년부터는 로얄투어에서 벤프2박을 하며 호수에서 카약을 탈수있는 4박5일 상품이 진행된다고 하니 저와 성향이 비슷한 분들은 그 상품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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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 록키투어!!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곳이 바로 록키였는데, 역시 기대 이상으로 너무나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를 실제로 보니 정말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특히 에메랄드빛으로 빛나는 호수와 그 뒤로 펼쳐진 웅장한 산맥을 보고 있으니 ‘내가 정말 캐나다 록키에 와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에도 창밖으로 계속 이어지는 아름다운 풍경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고, 곳곳에서 잠시 내려 사진을 찍을 때마다 정말 그림 같은 장면들이 펼쳐졌습니다. 밴프에서는 아름다운 자연뿐만 아니라 아기자기한 마을 분위기도 느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무엇보다 이번 여행은 좋은 가이드님(최다니엘 가이드님!!!)과 함께해서 더 편하고 즐거웠습니다. 이동하는 동안 록키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설명도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고, 그냥 지나쳤을 법한 풍경도 설명을 듣고 나니 훨씬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또한 밴쿠버에서 밴프까지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캡틴고님!감사합니다. 짧은 일정이라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그만큼 알차게 많은 곳을 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행이 끝나고 돌아오는 길에는 ‘다음에는 꼭 더 긴 일정으로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웅장한 산, 맑고 푸른 호수, 끝없이 펼쳐지는 대자연까지 캐나다 록키는 직접 와서 봐야 그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인 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멋진 풍경을 함께하며 정말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록키 투어는 정말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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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록키여행을 마치면서 (최다니엘 가이드)
죽기전에 꼭 한번을 봐야할 곳임을 내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귀국해서 눈감으면 떠오를 수 있는 장면을 나열하면 1. 신부의 면사포를 닮은 브라이덜폭포 2. 물안개와 함께하는 아싸바스카폭포 3.거대한 빙하를 품고 있는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4. 설상차를 타고 빙하위를 체험한 장면 5.옥빛을 뿜어내는 페이토호수 6.세계 10대 절경중의 하나인 레이크 루이스 호수 7.돌산위에서 바라보면 절정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모레인    호수 8.요호소리가 절로나오는 에메랄드 레이크호수 9.병풍에 둘러쌓인 듯한 록키산맥을 한눈에 바라볼수 있는   전망대 10.록키산맥을 바라보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한 뷔페 식사 # 난 이 모든 장면을 사랑하는 아내의 환갑 기념과 사랑하는    아들의 입사기념으로 함께한 기념 여행이어서 더욱더    뜻깊었습니다 #최다니엘 가이드님에 대하여.  ㆍ여행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려고 정성을 다하는 모습이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 ㆍ어떤가이드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가 엄청난      차이가 나는데 이번 여행에서 최고의 가이드님을 만난것도     행운인것 같습니다.  ㆍ최다니엘 가이드님 앞으로도 많은 여행객들에게 변함없이    좋은 모습  부탁드립니다 # 또한 3박4일동안 안전한 운행을 책임져주신 캡틴고 기사님께   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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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록키 5박6일 후기
[투어 후기] 고가이더님 덕분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된 캐나다 로키 마운틴 여행 이번 캐나다 로키 마운틴 투어는 고가이더님의 전문적이고 매끄러운 진행 덕분에 기대 이상으로 완벽하고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일정이 다소 타이트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흐름을 워낙 자연스럽게 조율해 주신 덕분에 이동과 관람 모두 전혀 부담 없이 오롯이 로키의 대자연에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강행군 속에서도 항상 밝고 여유 넘치는 에너지를 전해 주셔서 일행 모두 지치지 않고 즐겁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이동 중 전해 주신 로키의 자연사, 날씨, 동식물 이야기는 지루할 틈 없이 유익했고, 각 관람 지점마다 꼭 필요한 정보를 적재적소에 안내해 주셔서 여행의 효율이 매우 높았습니다. 특히 동선과 포토 포인트를 세심하게 챙겨주신 덕분에 시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었고, 직접 찍어주신 사진들은 그야말로 ‘인생샷’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것은 고가이더님 특유의 '스토리텔링'이었습니다. 로키 산맥의 형성 과정부터 지역의 역사, 호수와 빙하가 지닌 의미까지 깊이 있는 지식을 쉽고 흥미롭게 풀어주셔서, 단순한 '풍경 감상'을 넘어 '깊이 있게 이해하는 여행'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곁들여 주신 재치 있는 유머 덕분에 투어 내내 분위기도 매우 화기애애했습니다. 세심한 배려와 베테랑다운 리더십 역시 돋보였습니다. 참가자들의 컨디션을 끊임없이 체크하며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세심하게 조율해 주셨고, 모든 질문에 항상 친절하고 성의 있게 답해 주셨습니다. 돌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매끄럽게 대처하시는 모습에서 깊은 내공과 신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문성, 풍부한 지식, 유쾌한 진행, 그리고 따뜻한 소통까지 모든 것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투어였습니다. 로키를 단순히 눈에 담는 것을 넘어 가슴으로 이해하고 즐길 수 있게 해주신 고가이더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로키 여행을 계획하시는 모든 분들께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기억에 남는 여행’을 넘어 ‘평생 가슴속에 계속 떠올려질 여행’을 선물해 주신 최고의 가이드님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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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그 이상의 의미를 남겨준 홍성도 가이드님께
 안녕하세요! 캐나다에 있으면서 기회가 되어서 벤프 패키지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홍성도 가이드님께서 캐나다의 역사와 여행지에 대한 사전지식뿐만 아니라 곰을 만났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캐나다에서 볼 수 있는 야생동물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주시고, 평소에는 알지 못했던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어서 여행지를 더욱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었어요!! 그냥 지나칠 수도 있었던 장소들도 가이드님의 설명을 듣고 나니 조금 더 의미 있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장시간 버스를 타고 이동할 때도 지루하지 않도록 가이드님의 소소한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이동시간에 가이드님이 추천해주신 노래 플레이리스트와 영화까지 준비해주셔서 이동하는 시간마저 즐거웠습니다ㅎㅎ 3박 4일이라는 시간이 정말 후딱 지나가서 너무 아쉬웠어요. 즐겁게 여행하다 보니 시간이 더 빨리 지나간 것 같고, ‘벌써 집에 가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만큼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ㅎㅎ 그리고 사진도 정말 열정적으로 찍어주셨는데, 너무너무 잘 찍어주셔서 여행이 끝난 뒤에도 사진을 보면서 그때의 공기와 감정 등 좋은 기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번 여행에서 산불로 인해 아쉽게도 기대했던 만큼 아름다운 풍경을 모두 볼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가이드님께서 긍정적인 말씀을 해주시고, 지금 볼 수 있는 것들도 충분히 아름답고 의미 있는 순간이라고 이야기해주셔서 오히려 많이 위로되었습니다. 아쉬운 상황에서도 좋은 부분을 찾아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해주신 가이드님의 긍정적인 에너지가 정말 좋았어요!! 벤프 여행이 끝난 후 한국으로 돌아가면 대학교 4학년 2학기이자 마지막 학기인 졸업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라 앞으로의 진로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이번 벤프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제 미래와 앞으로의 삶에 대해서도 잠시 돌아볼 수 있었던 뜻깊은 여행이었어요. 벤프의 아름다운 자연을 직접 보고 느끼고 나니 벤프를 다시 찾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여행하는 동안 ‘다음에는 가족들과 꼭 다시 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음에 꼭 가족들과 함께 다시 벤프 여행을 할 때도 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덕분에 벤프에서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 주시고 좋은 여행을 만들어주신 홍성도 가이드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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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 가이드님 최곱니다~^^
언니 보러 캐나다에 와서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일정에 록키투어가 있었지만, 산불화재로 대기질이 좋지않아 고민중에,언제 또 캐나다에 올지 몰라 이번 투어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홍성도 가이드님을 봤을 때는 너무 고객을 위해 애쓰시는 것 같아 안쓰러웠습니다. (학업으로 인해 떨어져 있는 아들이 생각나서요.) 그러나 가이드라는 직업 속에서 기쁨을 느끼고, 그 기쁨과 열정이 투어 참여자들에게 마지막까지 전해지는 걸 보면서,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작은 것 하나하나,세심히,한분 한분 챙기시는 모습이 참 보기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진도 예쁘게 찍어주시고, 예쁘게 찍을 수 있는 스팟도 알려주시고~ 아나운서 같이 전달력 좋은 톤과 설명은 귀에 쏙쏙 들어왔고, 무엇보다 유래와 역사에 대한 내용들이 재미있었습니다~^^ (다 듣고 싶었지만, 저질체력으로 중간중간 졸았음을 실토합니당~) 다른 분들이 예쁜 자연 경관을 올리실거 같아, 저는 마지막 날 아침 숙소 창문을 통해 만난 아기 곰 사진을 올립니다. 곰을 보면 일년은 좋다고 가이드님이 알려주셨는데, 복권 명당에서 산 복권 기대해 봐도 될까요?^^ 캐나다 와서 멋진 자연을 본 것도 좋았지만, 다양한 야생동물들을 직접 본 것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설상차 탑승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태극기 들고 찍는 걸 보신 방문객이 "애국자시네요~" 하시길래 우리 가이드님이 준비하신거라고 알려드렸습니다. 태극기 들고 찍은 사진들이 너무 좋아요~~~ 홍성도 가이드님! 지금까지도 잘 해 오셨고, 지금처럼 앞으로도 잘 하실테니 너무 염려마세요. 꿈은 이루어진다. 아자아자 화이팅! 그리고 안전운전해주신 알렌캡틴님께도 감사드립니다~~^^ 3박4일간 함께한 분들도 좋은 기운과 추억 안고 조심히 돌아가시고, 일상으로의 복귀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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