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ECT * FROM paran_board_setup WHERE board_type ='travel_review'

여행후기

여행후기

여행후기 이미지
최다니엘 가이드님 덕분에 더 특별했던 록키 여행
  가족들과 함께한 록키 여행에서 최다니엘 가이드님을 만난 게 정말 행운이었습니다. 록키 투어는 버스로 이동하는 시간이 상당히 긴데, 가이드님이 워낙 유쾌하시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해주셔서 긴 이동시간이 정말 순식간에 흘러갔어요. 단순히 관광지 설명만 해주시는 게 아니라 캐나다의 역사부터 록키 곳곳에 숨어 있는 재미있는 일화들까지 들려주셔서 유익하면서도 재미있었습니다. 그냥 풍경만 보고 지나가는 것보다 알고 보니 훨씬 기억에 남더라고요. 무엇보다 여행 내내 이 일을 정말 좋아하고 열정을 가지고 하시는 분이구나 하는 게 느껴졌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록키를 여행객들에게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알려주고 싶어 하시는 마음이 자연스럽게 전해졌어요. 여행객 한 명 한 명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김밥을 나눠주시던 중 버스가 갑자기 급정거하면서 가이드님이 심하게 넘어지셨는데, 많이 아프셨을 것 같은데도 내색하지 않고 끝까지 일정을 진행하셔서 오히려 저희가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끝까지 프로답게 여행객들을 먼저 챙기시는 모습이 기억에 남습니다. 패키지여행은 어떤 가이드를 만나느냐에 따라 여행의 만족도가 정말 크게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아름다운 록키 풍경에 재미있는 이야기와 가이드님의 열정까지 더해져 가족 모두에게 오래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었습니다.
여행후기 이미지
잊지못할 가족여행^^
안녕하세요~^^ 이번에 처음 캐나다로 가족 여행을 오게된 2남1녀자녀를둔 아빠입니다. 이번여행은 큰아들이 캐나다 유학을 하게되어 마지막으로 가족 여행을가는 소중한 시간 이였기에 어디서 부터 여행준빌 시작해야 할지 막막 했는데 누나의 추천으로 로얄투어 록키마운틴 여행  패키지를 사청하게 되었습니다. 로얄튜어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알차게 여행 스케줄을 짜주셔서 한국에 있는동안 저는 신경쓸것이 하나도 없었어요~  캐나다 첫날 록키로 가는 여정이 너무 길고 지겨울 것 같아 미리 이어폰을 준비했지만 가이드님이 지루할 틈도 주지않고 계속 여정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특히 행선지와 관련된 캐나다의 역사와 록키빙하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아이들의 교육에 많이 도움 된것 같아요~ 여행일정에 대한 상세 설명과 다음 여정에대한 계획도 미리 말씀해주셔서 좋았고 특히 식사와 호텔 같은 경우에도 미리 배석지정과 체크인등을 사전에 신경써 주셔서 대기시간없이 진행할 수 있었어요. 여러 일정을 함께 소화해야 되는 인원이많아 통제가 안될 것 같았는데 김호중 가이드님의 리드 덕분에 한분의 지각없이 제시간에 출발 할 수 있었고요 특히 중간중간 화장실가는 시간을 미리 말씀해주셔서 불편함이 갈 수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였던 부분은 차량이 목적지에 도착전 입구에서 막혀서 더이상 갈 수 없을때 김호중 가이드님이 직접 차량통제하여 무사히 목적지까지 빨리 도착할 수 있었고. 안전한 여행을 위해 차랑하차시 교통 통제와 안내를 끝까지 잘 해주셨습니다. 끝으로 다른 가이드님들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로얄투어에 김호중 가이드님과 같다면 어딜 가도 가족여행은 안심하고 맡기고 싶어요~ 그리고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캡틴고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행후기 이미지
다시찾은 록키
20년만에 다시 찾아온 벤쿠버.. 아이들과 함께 온 이곳은 한군데씩 잊고있던 기억을 다시 되찾는시간이었다. 2006년 현지여행사로 다녀왔던 록키..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였기에 어디로 정하지? 고민하던중 캐나다에 사는 가족으로부터 로얄투어가 꽤 괜찮다는 추천을 받아 신청하게되었다. 우리의 3박4일을 책임져주셨던 분은 김호중가이드님 이셨다.처음 자리배치를 하시는 모습에서부터 참 공평하고 신박하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이번 투어맴버에는 아이들이 참 많았는데 그 아이들에게도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모습이 엄마입장에서 참 고마웠다. 3주정도 먼저 밴쿠버에와서 이곳저곳 자유여행을 많이했는데 가이드님께서 이끌어주시는 여행을 와보니 역시 최고라는 느낌이 들었다. 중간중간 중요한 설명을 곁들여주시니 같은 것을보고도 또 다른 시선으로 다가왔고 믿고 다니는 편안한 여행이되어서 아이들과는  자유여행도 좋지만 이런여행도 참 좋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덕분에 6살 아이도 집에가면 할아버지께 알려드린다고 수첩에 몇가지 설명해주셨던 정보들을 적었다. 아침 이를 시간부터 밤늦께까지 저희를 챙겨주신 김호중가이드님덕분에 행복한 록키에서의 시간을 보냈다. 다음에는 겨울의 록키도 다시와보고싶다. 더불어 안전운전으로 우리를 데려다주신 캡틴고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주차장에서 현지 여행사의 드라이버분들이 먼저 말을 건네는 모습을 종종봤는데 역시 베테랑이시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이번 록키여행..오래도록 기억이 남을것같다.
캐나다 eTA
신청하기
미국 ESTA
신청하기
자주하는질문 여행문의 예약규정 및
취소규정
결제정보 신문광고 날씨
-

로그인

아직 회원이 아닌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