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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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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 가이드님과
안녕하세요 캐나다 여행을 처음 오게된 여행 초보라 걱정도 많았는데 첫 패키지 여행이라서 별 기대도 없는 마음으로 방문 했는데 제 첫 발자취가 여운 깊은 록키 산맥 여정으로 마무리 될 수 있었던 것은 홍성도 가이드님을 만나고 나서 부터인 것 같습니다 !  다른 패키지 여행 후기들과 다르게 늘 저희에게 하나라도 더 좋은 장소들을 찾아가면서 보여주시기 바쁘셨고 항상 눈마주치며 소통해주시는 모습이 앞으로도 계속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투어하시는 분들 한명 한명 눈높이에 맞춰주시며 때로는 진지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진두지휘 하셨던 모습들로 인하여 3박 4일이 지루하다라는 생각이 단 한번도 들지 않을 정도로 캐나다의 역사 , 각종 장소가 태어나게 된 유래 , 관광품 등 많은 지식들에 대해 역사 과목을 좋아하지 않는 제가 가이드님 설명은 저도 모르게 귀 귀울이며 들었다고 자신합니다 !  가장 큰 장점은 투어 하면서 항상 즐거웠습니다 같이 타신 분들을 잘 만났다는 큰 복도 있지만 , 그 큰 복을 함께 이끌어갈 수 있는 홍성도 가이드님과 22일부터 함께 한 3박 4일 저희 팀이 시너지가 넘쳐 흘러서 날씨까지 행복했던 여행이였던 것 같습니다 ! 모든 여행의 꽃은 남길 수 있는 추억이자 " 사진 "이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데 가이드님께서는 직접 사진도 찍어주시고 동영상도 남겨주셔서 마음이 한결 더 편안하고 따듯한 여행이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록키 산맥 투어 담당이시지만 다른 어느 나라를 가도 다시 홍성도 가이드님을 만나고 싶을 정도로,,! 저는 제 인생에서 여운이 깊었던 여행이라고 캐나다 록키 산맥 여행을 앞두고 계신 분들이라면 100번 1000번 추천드립니다 저희를 챙겨주시는것도 좋지만 아프지 마시고 더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은 어머님 아버님 모시고 다시 가족여행으로 돌아오겠습니다 소중하고 따스한 선물 잘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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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맘마미아
26년9월22일 3박4일 로키투어를 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한 송은녕가족입니다. 과연 명성대로 로키의  풍광은 사진으로 다  담아낼수 없을정도로  아름답고 장엄했으며 저절로 탄성을 내 지르게했습니다. 아는만큼 보인다고하는 말을 다시금 실감나게 해주었습니다.  홍성도 가이드님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비경 곳곳에 숨겨진 이야기를 매력적인 음색으로 들려줘서 눈과 귀를 즐겁게해준 시간들이었습니다. 투잭 레이크에서 한가로운 산책 시간 레이크 루이스 비경속에 숨겨진 이야기며 캔모아 마을의 개척사 이야기들.... 모두 오랫동안 기억될듯 합니다. 이동중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함께 들려줘서 감동이 배가된듯 합니다. 투어내내  9월의 청명한 가을날씨를 선사 받은것도 행운이고 열정가득하고 가이드일에 남다른 사명감과 철학을 가지고 일하는 젊은 홍성도 가이드를 만나 여행을 할수 있는것도 큰 행운이었던것 같아요. 한편  격이 떨어지는  음식들이 조금아쉬움으로 남긴 하지만 3일 내내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준 로키가 품고있는 아름다운 비경과  열정넘친 홍성도 가이드님의 재미난 이야기들이 아쉬움을 상쇄하고도 남는듯해요. 다음에 친구들과 다시 로키를 찾게 된다면 홍성도 가이드님과 조우할수 있는 행운이 있길 바래봅니다. 3일내내 수고 많으셨고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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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 가이드와 함께 밴프투어
여행의 시작은 좋은 날씨와 좋은 가이드 만나면 일단 성공이죠^^ 골프에서 캐디를 잘 만나면 굿~샷 나오듯... 첫 미팅에 생각보다 젊은 홍성도 가이드와의 만남은 쾌청한 날씨처럼  우선 최고로 기분 Up!! 마치 성악을 전공한 사람 같은 목소리로 분위기를 압도. 로키산맥의 형성과정과 캐나다의 역사를 비롯 다방면의 일반상식까지 전달하느라 텀블러의 도움을 여러 번 받으면서 열강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어릴적 꿈을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초지일관 가이드라는 한 길을 위해 끊임없이 달려와 꿈을 이루고 현재의 생활에 최선을 다하며 의무가 아닌 자발적으로 즐기면서 일하는 긍정에너지를 응원합니다. 많은 동행자들 사진을 골고루 찍어 주면서도 즐겁게 웃으며 일하는 모습이 너무나 보기 좋았고 본인 카메라로 고객들 모습을 하나하나 담으면서 고객들에게 더 많은 만족감을 주려고  부단히 연구 노력할것 같은 홍성도 가이드님! 나... 이런 가이드 70평생에 처음 봤다우~ㅎㅎ 홍성도 가이드님이 일하는 로얄투어는 "호박이 넝쿨째 들어 갔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 만의 생각일까요? 이번 여행을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준 가이드님 수고 많으셨어요^^ 대단히 고맙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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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지 않는 강
나는 패키지 여행을 좋아한다. 자칭 패키지 러버다. 특히 해외 여행을 할 때는 영어도 잘 안되고 여행가기 위해 여기저기 장소를 예약해야 하고 항공권구매하고 날짜 맞춰서 얼른 체크인 해야 하는등 성가신 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여행 경험이 많지 않은 내 경우는 그냥 패키지가 딱 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가장 친한 친구가 벤프여행을 패키지가 아닌 자유여행으로 가자고 한다. 머리가 아찔해지는 순간이었다. 다행히 친구는 여기저기 알아본 결과 캐나다, 특히 벤프여행은 로얄투어가 현지투어로써 아주 잘 운영하니 자유여행이 아닌 패키지로 가자고 했다. 너무 기분이 좋았다. 그러나 큰 기대를 한 것은 아니다. 패키지를 좋아하지만 패키지가 모든 것이 만족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가장 큰 이유는 내가 할 귀찮은 여러가지 일들을 여행사에서 알아서 다 해주기 때문이다. 사실 100% 만족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이다. 하지만  이번에 로얄투어의 5박 6일 패키지 특히 홍성도 가이드님이 인솔해준 패키지로 인해 나의 고정관념이 바뀌었다. 패키지도 완성도가 높을 수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후기 제목이 '돌아오지 않는 강'이다. 마를린 먼로가 1954년에 출연한 영화라고 가이드님이 말해줬다. 홍성도 가이드님은 투어중 장소가 바뀌면 다양한 이야기와 음악을 들려주었다. 여행이 끝난 후에라도 그 음악을 들을 때 마다 여행의 추억을 떠올리라고 말이다. 뭐 그럴 수있지. 그래 맞아! 하며 그 날 저녁 유튜브로 돌아오지 않는 강을 검색해서 보았다. 어머나! 이런 감동이 있다니~5분도 안되는 영상에서 들리는 OST와 여행에서 보았던 광경들이 나의 마음? 가슴?을 후벼파는 것이 아닌가? 다음 날 투어는 계속되었고 영화 속에서 보았던 캐나다의 자연이 눈 앞에 다시 펼쳐졌을 때 이 거대한 자연은 어제의 자연이 아니었다. 캐나다의 길고 늘씬한 나무들의 군집과 굽이 치는 강물과 오묘한 물빛 그리고 수채화 물감을 풀어 놓은 듯한 하늘은  나의 감성을 온통 사로잡고 있었다. 색다른 경험이었고 감동이었다. 여행내내 참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뛰어난 입담으로 풀어주고 장소마다 이야기와 음악을 들려준 홍성도 가이드님의 말이 이렇게 엄청난 효과를 가져다 준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물론 영화 자체가 훌륭해서 이기도 하지만 멋진 영화와 음악을 패키지 여행의 장소와 함께 기억하고 추억을 떠올리게 만든 가이드님의 영리함과 뛰어난 감성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여행을 했다가 아니라 감동적인 여행으로 기억되고 추억하게 만든 가이드님의 노력과 성실함을 칭찬하고 싶다. 그래서 여행 후기 제목을 '돌아오지 않는 강'으로 적어 봤다. 딱 맞는 이야기와 음악, 영화를 선택해서 들려주기 위해서 얼마나 오랫동안 검색하고 편집하고 연구했을지 생각하며 젊은 가이드님의 투철한 직업의식에 박수를 보낸다. 더불어 칭찬할 것이 너무 너무 많지만 다 나열하기가 힘들다. 록키 여행 전문 가이드로서 갖춘 해박한 지식 똑뿌러지는 진행 방식 뛰어난 전달 능력 에너지 넘치고 친절한 모습 그 중에서 또 돋보이는 것은 꿀보이스와 또록또록한 딕션이다. 젊은 여행 전문가로서 많은 것을 갖춘 훌륭한 청년이기에 그의 앞길을 응원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홍성도 가이드님이 함께 하는 패키지라면 록키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강추한다. 꼭 참고하시기를 바라면서 글을 마친다. (영화에 등장하는 장면들은 눈으로만 담았기에 모레인레이크 사진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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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가이드와 함께 한 밴프록키투어
밴프 록키투어를 마치며... 로얄투어 홍성도(오웬)가이드님과 우리 부부가 함께 한 밴프투어(9/22~9/25)는 정말 평생 기억에 남을 제 인생 최고의 값지고 멋진 여행이었습니다. 그 동안 수없이 많은 여행을 다녔지만 이번 여행이 가장 즐겁고 행복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도 모든 면에서 완벽하게 잘 준비되고 열성을 다해 정성껏 팀을 이끌어준 '수퍼가이드 홍성도'님 덕분이었습니다.  홍성도님은 70년 제 인생에서 만난 수 많은 가이드중에서 그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단연 최고의 가이드였고 큰 행운이었습니다. 한마디로 'Top of the tops' 입니다. 그는 마치 역사와 지리의 전문가처럼 관광지에 대한 충분한 정보제공과 감상해야 할 포인트 하나 하나를 쪽집게 과외 선생님처럼 이해하기 쉽도록 콕콕 찝어서 상세하게 설명 해주었고,  우리 일행 모두를 균형있게 배려하면서 가장 멋진 포토존을 골라 두고두고 추억에 남을 인생샷도 일일이 찍어 주었고,  또 장시간 이동할때는 지루하지 않도록 훗날 이번 여행의 좋은 추억을 다시 떠올릴 수 있도록 좋은 음악을 골라서 들려주는 DJ로 변신하여 관광과 휴식을 균형있게 조율해가는 능력과 센스가 정말 탁월한 잘 준비된 최고의 훌륭한 가이드라는 칭찬을 빼놓을 수가 없네요. 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 한 이번 밴프 록키투어를 통해 그 동안 어렴풋이 알고 있었던 캐나다와 밴프 록키에 대해 더욱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여행기간이 다소 짧아 아쉬움이 많은데, 기회가 된다면 홍성도 가이드님과 더 많은 관광을 하고 싶은 소망과 욕심이 생겼습니다. 행복전도사 홍성도 가이드님!! 부라보 부라보!!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기쁜 일 넘쳐나길 기원하며 또 다른 여행길에서 다시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로얄투어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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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8명 모두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여행이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홍성도 가이드님의 안내로 밴쿠버와 록키산맥 여행을 마친 8명 팀의 일원입니다. 가이드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처음 출발할 때만 해도 8명이라는 적지 않은 인원에 걱정이 앞섰는데, 홍성도 가이드님의 계획적이고 똑 부러지는 리딩 덕분에 정말 알차고 뜻깊은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행 중 몇몇분들께서 장거리 이동으로 지치시고, 중간에 체하시거나 감기 기운으로 고생하셨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가이드님께서 본인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와주시고,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저희 모두가 정말 고마웠습니다. 가이드님의 따뜻한 대처 다들 무사히  끝까지 멋진 풍경을 눈에 담으실 수 있었습니다. 이동하는 내내 나누어주신 풍부한 지식 덕분에 록키의 대자연이 더욱 깊이 있게 다가왔고, 매 순간 보여주신 최고의 매너와 프로페셔널함 덕분에 여행의 품격이 한층 높아진 기분이었습니다. 저희 8명 모두에게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선물해 주신 홍성도 가이드님, 정말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감동을 선사해 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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