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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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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밴프 만족 투어가이드~
밴프 여행의 여운이 아직도 가시지 않네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 지금까지 이런 가이드는 없었다!   가이드인가? 연예인인가? 아니면 디제이인가 가수인가?  설명하다가 갑자기 노래하고, 몸으로 직접 보여주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가끔은(?) 화내는 열정까지 보여주시는 가이드님   지식은 풍부하고, 몸 액션은 퍼펙트! 밴프의 역사와 자연 이야기는 귀에 쏙쏙 들어오고, 포인트마다 온몸으로 설명해 주시니 덕분에 로키의 풍경이 그냥 ‘예쁜 풍경’이 아니라 하나하나 의미 있는 장면으로 기억에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다”는 그 진심 시간이 아까 정도로 열정적으로 안내해 주시는 모습에서 록키를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덕분에 여행 내내 웃었고, 덕분에 많이 배웠고, 덕분에 사진도 많이 남겼고, 무엇보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는 마음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록키 전문가이드 홍록키 가이드님! 가이드님의 열정은 정말 박수 받아 마땅합니다. 설명은 명품, 리액션은 예능, 분위기는 콘서트급!  “다시 오고 싶은 록키”를 만들어주신 최고의 가이드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록키에 또 오게 된다면… 관광보다 먼저 “홍록키 가이드님 계시나요?”부터 찾을 것 같아요.   5년차 신혼여행 부부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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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키 가이드님을 만난건 럭키록키!!!!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 홍록키 가이드님을 만난 건 정말 럭키 록키였습니다.!!!!!!  단순한 관광지 안내를 넘어 호수에 담긴 이야기부터 잊고 지냈던 역사까지 생생하고 흥미롭게 풀어주셔서 이동하는 동안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특히 오늘 아침 일찍 방문했던 투잭 호수는 정말 말로 다 표현 못 할 만큼 낭만적이고 아름다웠어요.. 진짜 눈물이 고였습니다... 사회생활 속에 무뎌졌던 저의 감성을 다시 끄집어내 주셨습니다.... 한적하고 정말 아름다운 곳으로 데려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역시 럭키록키입니다!!! ​평생 잊지 못할 광경을 마음에 남기고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모두를 위한 규칙도 웃으면서 재치 있게 말씀해주시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모든 것들이 느껴졌고, 제가 만나본 가이드님 중 최고의 베테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이드님 특유의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이 정말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6·25 전쟁 이야기 덕분에 캐나다와 사람들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한국에 대한 애정도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차 안에서 틀어주신 노래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광경에 노래가 빠지면 서운할 뻔했거든요! ​또 날씨가 정말 너무너무 신기하게 갑자기 안개가 걷히고 아주 따사로운 햇살이 우리를 반기는데 가이드님께서 올해 들어 이렇게 좋은 날씨는 처음이라고 말씀해주신 덕분에 제가 더 특별한 사람(날씨 요정)이 된 것 같아 이번 여행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만족도 1000%의 여행이었습니다. 럭키록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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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마운틴~고가이버님과 함께~
그 유명하다는 록키산을 말로만 듣다가 드뎌 갔어요~!! 첫날은 그럭저럭 풍경이있는 마을들을 지나고 한적한곳 호텔에서 일박을하고, 두번쨋날 본격적으로 로키산을 향해 고고~  고 가이버님의 개인소장 음악감상실같은?! 아름다운 음률과 귀에 쏙쏙박히게하는 각각 산 들의 히스토리와 장엄한 로키산맥들이 줄줄이 이어진 광경들을 보면서 와!! 대박!! 캐나다는 정말 복받은 나라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레이크루이스는 정말 픽!! 웅장하게 자리잡은 두개의 산 가운데로 푸르스름하게 보일정도인 새하얀 만년설이 중심에 딱!!그 어떤 말로도 형언할수없는 아름다움에 다시한번 자연의 놀라움과 신비함, 감사함으로 입에선 나도모르게 탄성이 절로 나올수밖에 없는 광경이었어요!   밴프의 다운타운은 아기자기한 쇼핑샵들과 레스토랑, 펍 들이 또 하나의 볼거리로, 다시한번 오고 싶을 정도로 예쁘고 코지했어요~    그리고 또하나, 밴프 다운타운 센타에 자리한 호텔은 정말 럭셔리하고, 편안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수있게 해주었어요..  피토, 모레인, 에메랄드 등 모든 호수들은 인생 처음 본 풍경이었고, 아마 평생 제 기억속에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될것같아요. 마지막까지 모든시간들을 섬세하고 자상하게 애써주신 고 가이버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고가이버님의 행복을 빌어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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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키 프로님과 함께한 록키 투어
홍록기 가이드님과 함께한 록키 투어는 최고였습니다. 단체 투어는 재미없고 힘들 거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어요. 무엇보다 가이드님의 입담 덕분에 이동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이동하는 동안 각 장소의 역사나 지형, 자연환경 등에 대해서도 전문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그냥 눈으로 보고 지나가는 것보다 훨씬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된 것 같아요. 설명도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게 해주셔서 듣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던지시는 프로님 드립이 진짜 웃겨서 긴 이동시간에도 많이 웃었고 졸다가도 덕분에 잠에서 깰 수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이동하는 계획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 법도 한데 덕분에  계속 즐거웠어요. 재스퍼 국립공원과 아싸바스카를 시작으로 밴프 국립공원, 페이토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 에메랄드 레이크, 요호 국립공원, 글레이셔 국립공원 등 정말 많은 곳을 3박 4일 동안 다녀왔는데, 돌이켜보면 이 일정을 어떻게 다 소화했나 싶을 정도예요. 특히 록키에서 보고 싶었던 호수들을 짧은 일정 안에 정말 알차게 볼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정이 빡빡한데도 각 장소에서 최대한 잘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시간 배분도 세심하게 해주시고, 이동이나 일정 진행도 매끄러워서 저는 그냥 따라다니면서 여행을 즐기기만 하면 됐어요. 혼자 여행했다면 이 많은 곳을 3박 4일 무슨 일주일 안에 다 보는 것도 정말 어려웠을 것 같은데, 프로님 덕분에 짧은 시간 동안 록키를 정말 야무지게 보고 온 기분입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건 처음 출발할 때부터 여행이 끝나고 집에 도착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하나 계속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풍경이 아름다웠던 것도 물론 기억에 오래 남겠지만, 홍프로님과 함께해서 여행 자체가 더 즐거운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홍록키 가이드님 덕분에 록키에서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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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민 가이드님과 함께한 3박 4일 밴프 투어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밴쿠버에서 어학연수중인 22살 대학생입니다. 캐나다에 오면 밴프는 꼭 가야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여행 가야지 가야지 생각만하고 미루다가 급하게 겨울이 되기 전에 예약 관련해서 인터넷을 부랴부랴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이것 저것 찾아보다보니 밴프까지의 이동수단이나 숙소, 관광지를 어떻게 다닐지 정말 복잡하더라고요... 너무 오랫동안 고민하고 찾아보다보니 여행을 거의 포기할때쯤에 로얄투어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일정도 알차고 무엇보다 가격이 정말 합리적인 것 같았습니다. 어학연수 온 다른 친구들이 다녀온 다른 투어사와 비교해도 일정이나 가격이나 참 다 좋더라고요 그래서 이곳으로 결정했습니다.  첫날에는 밴프까지 가는 중간 지점 숙소에서 묵은 뒤 밴프로 이동하였습니다. 이동 시간 중에 가이드님이 계속 캐나다와 미국 관련 역사 이야기들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전에는 역사에 큰 흥미도 없고 많이 알지못했었는데, 직접 그 장소에 와서 역사에 관한 숨겨진 사실들,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들으니 더 와닿고 생생하더라고요! 가는 내내 심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버스투어라 긴 이동시간이 상당히 지칠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창밖에는 아름다운 풍경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가이드님의 재미있고 흥미로운 설명들을 들으면서 가니 시간이 참 빨리 흐르더라고요. 그리고 가이드님께서 역사 이야기나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주시는 이유도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아무 설명없이 조용히 가면 차에서 자게되는데 잠들어버리면 밴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지 못하고 돌아가게 되는것이니 그게 너무 아쉬워서 더 많은 정보를 알려주시려고 하시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가이드님 덕분에 이동시간에도 시간 버리는 느낌없이 알찬 시간 보냈습니다!! 둘째날에는 본격적으로 록키마운틴 투어를 시작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기존에 나와있던 일정표보다 더 알차게 더 많은것을 보여주셨습니다 호수도 4개 넘게 가고, 폭포도 보고 유명한 관광지는 거의 다 들렀던 것 같습니다! 특히 호수 풍경과 폭포가 너무 아름다워서 앞으로 살면서 절대 잊을 수 없는 경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설상차도 탔었는데, 설상차 타는 거 정말 추천드립니다! 설상차를 타면 중간에 빙하 위에 올라가서 구경도하고 물도마시고 사진도 찍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는데, 정말 즐겁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그 웅장한 풍경이 사진으로 다 안담기는게 정말 아쉽더라고요... 저는 가난한 대학생이라 헬기투어는 신청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돈 많이 벌어서 다시 밴프에 오게 된다면 꼭 신청하고 싶습니다!! 둘째날 숙소 컨디션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투어에서 예약한거라 큰 기대가 없었는데 숙소가 너무 좋고 멋져서 잠을 적게 자기를 택하고 밤새 놀다가 잤습니다 ㅋㅋㅋㅋ 무엇보다 숙소가 밴프타운 중심에 있다는게 너무 좋더라고요!!! 제 친구는 다른 여행사에서 캘거리에 있는 숙소에서 묵었다고 했는데, 로얄 투어에서는 밴프 타운에 숙소가 있어서 저녁의 밴프 타운의 모습까지 온전히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마지막 날 투어 시작하기 전에도 가이드님께서 주변에 있는 유명한 관광지를 보여주시겠다고 스프링스 호텔과 호텔을 산과 함께 멋지게 찍을 수 있는 사진 스팟을 데려가주셨습니다! 거기로 이동하던 도중에 아기곰을 4마리나 보게 되었는데, 그리즐리 베어 2마리와 블랙 베어 2마리였습니다! 가이드님이 이렇게 두 종류 곰이 함께 사이좋게 있는건 흔치 않다고 하셨는데, 여러모로 투어에 행운이 따랐던 것 같습니다! 곰보기가 제 버킷 리스트였는데 여기와서 하나 성취하게 되었네요! 여행 내내 특히 호수에 방문했을때 날씨도 너무좋고 날도 따뜻해서 사진도 정말 많이 찍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에메랄드 호수라는 아름다운 호수도 방문하고, 빙하수가 오랜시간 흘러 바위가 갈라져 생겼다는 폭포도 방문했습니다. 이곳에서도 역시 가이드님께서 왜 이 폭포는 다른 호수나 시냇물과 다르게 물의 색이 우유빛을 띄는지에 대해 과학적으로 설명해주셨습니다! 지식이 많이 늘어난 투어였습니다! 지금은 투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인데요, 마지막날까지 가이드님께서 캐나다에서 있었던 재밌는 일화, 중간중간 지나치는 지역에 대한 역사적 사실들, 이야기기들을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떠나려고 하니 너무너무 아쉽네요... 이번여행은 같이 투어오신 다른 분들도 너무 좋으신 분들이었고 가이드님도 너무 좋으시고 날씨나 모든게 다 정말 좋았던 여행인 것 같습니다! 평생 잊지못할 좋은 추억 만들고 갈 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저는 제 주변인들이 밴프 여행을 고민중이라면 로얄투어, 특히 이현민 가이드님과의 여행을 적극 추천할겁니다!! 좋은 추억 만들고 가고 행운의 아기곰 4마리도 볼수있어서 정말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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