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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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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 4일 록키여행_김윤회 프로님과 최종훈 캡틴님 감사합니다!
여행 3박 4일동안 김윤회 프로님과 최종훈 캡틴님 덕분에 너무 즐거웠습니다! 먼저 후기를 보기 쉽도록 정리해서 작성해볼게요   1.버스 제가 겁이 많아서 처음에 록키산맥 투어를 간다고 했을때 안전할까 라는 생각이 첫번째로 들었습니다. 근데 캡틴님께서 3박 4일동안 너무나도 안전하게 운전 해주셔서 차에 타면 골아떨어질 정도로 운전이 스무스 하셨어요. 그리고 버스가 너무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좌석에 콘센트(돼지코)를 2개+ USB타입 2개나 꽂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좌석마다 발받침대와 머리 받침대가 있어서 장시간 이동도 너무 편안했습니다. 창문에 커튼 비슷한것도 있어서 해가 너무 비칠 때 편하게 갈 수 있었습니다. 아 창문도 정말 커서 풍경을 보기도 적합했어요.    2. 로얄투어 선택 이유  일단 록키투어를 위해 여러 후기를 찾았을때 타회사의 어떤 분들은 젊은 사람에게 혹독하게 대한다고 해서 로얄투어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그냥 1위라고 해서 선택한 것도 없지 않아 있었어요 ㅎㅎ   3.가이드님 제가 패키지 투어는 첨이라 첨에 조금 걱정을 했는데 가이드님이 너무 좋으셔서 패키지 투어도 괜찮구나 생각하게 됐어용  가이드님 덕분에 투어한 곳곳의 역사에대해 알게되었고 이것들을 지루하지 않게 잘 설명 해주셔서 여행이 너무 즐거웠습니다. 특히 투어지 각각 이름이 붙은 역사에 대해 설명해주실 때 스토리 식으로 설명해주셔서 기억하기 쉬웠어요. 그리고 시간이 좀 남으면 일정에 없지만 보면 좋을 투어지들을 소개 해주셔서 그 부분도 좋았습니당  투어 중에 항상 손님을 배려하고 챙기시는게 눈에 보여서 정말 좋으신 분이구나 라고 느꼈습니당  중간중간에 사진도 열정적으로 찍어주셔서 정말 좋은 가이드 분이구나 생각했슴니다 담에 또 패키지 여행을 간다면 김윤회 가이드님 같은 분을 만나고 싶어요!   4.투어 코스 제가 생각하기에 꼭 가야할 곳은 다 갔다고 합니당 페이토 호수도 색이 너무 비현실적이라 기억에 남고 특히 모레인 호수가 기억에 남았어요. 너무 이뻐서 뇌리에 박혔고 나중에 사진첩을 보며 이 추억들을 그리워 할 거 같아요 5.숙소 첫 날엔 호텔이지만 조금 컨디션이 안좋았는데 밴프 숙소가 너무너무 좋아서 밴프에서 또 묶고싶었어요 위치도 다운타운이고 티비도 있고 쇼파도 있고 화장실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세번째 묶은 숙소도 컨디션 괜찮았어요!    진짜 안전하게 운전해주신 최종훈 캡틴님, 열정적으로 가이드 해주신 김윤회 프로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추억 많이 쌓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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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을 깨준 로얄투어 록키 3박 4일, 그리고 김윤회 프로님
자유여행만 고집하던 제가 투어의 매력을 알게 된 3박 4일이었습니다. 저는 해외여행을 가면 항상 자유여행만 다니던 사람이었습니다. 여행 일정을 직접 짜고 원하는 곳을 원하는 속도로 다니는 걸 좋아해서, 단체투어는 시끄럽고 시간에 쫓기며 관광도 제대로 못 할 거라는 편견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지금까지는 투어를 한 번도 이용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번 벤쿠버 여행에서 꼭 밴프와 로키를 가보고 싶었지만, 캐나다에서 직접 운전하는 건 부담스러워 고민하던 끝에 처음으로 로얄투어의 록키 3박 4일 투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투어프로 김윤회 가이드님을 만나 제 편견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3박 4일 동안 하루하루 이동 동선과 일정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셨고, 관광 시간이 촉박하지 않도록 여유 있게 배려해 주셔서 오히려 자유여행보다 더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동하는 버스 안에서도 캐나다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꼭 필요한 내용만 재미있게 들려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고, 그렇다고 계속 설명만 하시는 것이 아니라 충분한 휴식 시간도 주셔서 이동 자체도 정말 편했습니다. 저는 밀플랜을 신청하지 않았는데도 식사할 때마다 어디에서 무엇을 먹으면 좋은지, 주변에 어떤 식당이 있는지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전혀 불편함 없이 자유롭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작은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호수를 방문할 때마다 가장 예쁜 포토스팟과 사진 구도를 알려주시고, 여행객들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나하나 챙겨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여행 내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모두가 편안하게 힐링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3박 4일 동안 긴 이동거리에도 항상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전해 주신 최종훈 캡틴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이번 여행을 통해 ‘투어도 이런 매력이 있구나’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운전 걱정 없이 캐나다 로키의 아름다운 풍경을 온전히 즐기고 싶다면, 그리고 짧은 시간 안에 알차고 편안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로얄투어를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캐나다를 방문하게 된다면, 또 로얄투어와 함께하고 싶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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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가장 눈부신 페이지 : 록키(Rocky)에서 만난 최고의 럭키(Lucky)
내 인생의 가장 눈부신 페이지 : 록키(Rocky)에서 만난 최고의 럭키(Lucky)는 ​이 : 이야기 보따리를 풀며 달리는 버스 안, 지루함은 Pass! 현 : 현장감 넘치는 해설로 록키의 대자연을 더 깊이 이해하게 해주시고, 민 : 민낯의 캐나다를 생생하게 전해준 이현민 가이드님을 만난 건 이번 여행의 큰 행운이었습니다. ​계절이 지나가는 버스 안은 록키의 푸르름과 시베리아급 에어컨 바람으로 가득했습니다. 저는 아무 걱정 없이 가이드님의 상품권이 걸린 퀴즈를 들으며, 맞춰보겠다고 큰소리쳤습니다. 하지만 가슴속에 새겨진 호수 이름을 끝내 다 헤아리지 못한 것은, 가이드님의 경쾌한 가속 페달 때문이요, 차창 밖 풍경이 눈이 부실 만큼 아름다운 까닭이요, 전날 마신 와인 탓에 기억력이 잠시 휴가를 떠난 까닭입니다. ​페이토 호수를 보면 "아! 오리발 모양!", 보우 호수를 보면 "활 모양이네!", 레이크 루이스에서는 유키 구라모토의 피아노 선율이 흐르고, 미네완카 호수에서는 전설 속 이야기에 잠시 빠져듭니다. 그러다 또 외치곤 했습니다. "가이드님! 파워에이드 색깔 호수 이름이 뭐였죠?" "네? 이번엔 곰이 나왔다고요?!" ​사실 밴쿠버에서 밴프까지 10시간이 넘는 장거리라 운전대만 잡고 가기에도 피로가 상당하셨을 텐데, 가이드님은 그 긴 시간 직접 운전을 하시면서도 지친 기색 하나 없으셨습니다. 오히려 마이크를 잡고 캐나다의 정치, 경제, 역사, 문화부터 소소한 삶의 모습까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셨습니다. 운전하시랴, 저희의 끊임없는 질문에 일일이 답해주시랴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셨을 텐데, 덕분에 달리는 버스 안은 어느새 웃음이 끊이지 않는 작은 인문학 강연장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풍경을 '보는' 여행이 아니라, 풍경을 온전히 '이해하는' 깊이 있는 여행이 된 기분이었습니다. ​퀴즈 시간도 빼놓을 수 없는 추억입니다. "맞히면 커피!"라는 한마디에 모두가 집중했고, 결국 동행한 우리 팀 모두 가이드님으로부터 팀홀튼 커피를 선물 받았습니다. 마침 저소득층 아이들의 캠프를 지원하는 '캠프 데이'여서 커피 한 잔이 기부로 이어진다는 설명까지 덧붙여 주시니, 캐나다의 따뜻한 나눔 문화까지 마음 깊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여행자를 편안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었습니다. 그토록 고된 일정을 소화하시면서도 옵션을 강요하거나 불필요하게 재촉하지 않고, 늘 여행자의 속도에 맞춰 함께 걸어주셨습니다. 덕분에 처음엔 서먹했던 일행들도 어느새 서로 사진을 찍어주고 웃으며 이야기하는 사이가 되었고, 버스 안 분위기도 한결 따뜻해졌습니다. ​록키의 대자연은 그 자체로도 충분히 감동적이었지만, 그 험한 길을 안전하게 책임져 주시고 풍경 속에 담긴 이야기와 따뜻한 진심까지 함께 나눠주신 가이드님이 계셨기에 더욱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 다시 캐나다를 찾게 된다면 꼭 한 번 다시 함께 여행하고 싶은 최고의 가이드님입니다. ​"가이드님, 직접 운전하시며 리드해 주시느라 정말 수고 많으셨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제 인생의 록키(Rocky)는 그 어느 때보다 럭키(Lucky)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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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여행파가 만족한 3박4일 록키 투어
홍성도 가이드님과 3박4일 록키투어를 함께했습니다.  저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는 편이라 정말 오랜만에 투어를 신청했습니다. 걱정했던 게 무색할 정도로 정말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너무 시간에 쫓기는 느낌도 아니었고, 여유 있게 록키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매번 가는 장소마다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셨는데, 너무 루즈하지도 않고 알아듣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록키나 밴프에 대해서는 정말 무지한 상태였지만 아는 만큼 보인다고 설명을 듣고 나니 관광지를 이해하면서 볼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말을 너무 잘 하셔서 약간 미미미누 가이드ver. 느낌이었어요ㅋㅋㅋ 그리고 정말 날씨 요정이신 건지... 가는 곳마다 장소들의 커리어하이 상태를 본 것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날씨이슈로 투어 일정을 바꾼 것도 정말 신의 한수... 투어로 갔던 곳들은 물론 다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가이드님께서 보너스로 데려가 주신 호수가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워서 기억에 남네요~ 다들 보너스 투어 갈 수 있게 시간 약속 잘 지키세요!! 버스를 운전해주신 Brian 캡틴님도 먼 길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멀미가 정말 심한 편인데 단 한 번도 힘들지 않았습니다… 재밌는 농담도 자주 해주셔서 버스를 탈 때마다 이번엔 무슨 장난을 치실지 은근 기대했어요ㅋㅋ 가이드님을 보며 좋아하는 일을 하는 사람의 모습은 이런 거구나 싶었습니다. 직업을 고를 때 ‘좋아하는 것 vs 잘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근데 가이드님은 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신 것 같아요ㅋㅋㅋ 원래는 여행하면 도시를 더 선호했는데, 이번 록키 투어를 다녀오고 자연의 매력에 빠진 것 같습니다ㅎㅎ 이번에는 혼자 신청했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과 함께 다시 록키 투어를 오고 싶습니다~ 그때도 홍성도 가이드님께 꼭 다시 투어를 받고 싶을 정도로 완벽한 투어였습니다. 저는 이 기억들로 다시 열심히 현생을 살겠습니다...ㅋㅋㅠ 3박 4일 동안 정말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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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투어를 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하며
나이와 직업에 비해 여행을 꽤 많이 다녀봤고, 그 속에서 마리트나 현지여행사의 당일치기부터 며칠 일정의 패키지까지 다양하게 이용해봤습니다. 저는 가이드복이 있어서 항상 좋은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경험 많고 유쾌하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시는 베테랑 가이드님들도 충분히 만족스러웠는데, 이번 여행에서 만난 홍성도 오웬 가이드님은 그중에서도 정말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처음부터 느꼈습니다 '정말 일을 잘하는 사람'이구나.. 능숙함과 똑똑함이 자연스럽게 느껴졌고, 설명 하나하나가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저 안자고 설명 다 들은 거 처음이에요.. 차만타면 자는 사람 나야나! 단순히 많이 아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논리적으로 전달해 주셔서 이동 시간도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설명과 휴식 시간의 배분이 적절하여 설명하실땐 다 듣고 휴식시간엔 바로 기절할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건 .. 둘째 날 날씨가 좋지 않자 메인 일정인 레이크 루이스를 과감하게 셋째 날로 변경해 주신 것입니다 다행히 날이 좋았던 셋째 날에는 최고의 풍경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님은 매주 같은 곳을 오시겠지만 저희는 쉽게 다시 올 수 없는 곳이라는 점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계신다는 게, 여행객의 입장에서 끝까지 고민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이 일을 사랑하시는구나 느낄수있었습니다 또 하나 정말 감사했던 점은 일정에 포함되지 않은 투잭 호수까지 서비스로 안내해 주신 것입니다. 하루 종일 가이드와 설명을 이어가시느라 충분히 피곤하셨을 텐데, 여행객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풍경을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정말 저희는 운이 좋은것같아요. 얼마나 자신의 일을 사랑하시면 가능한것인지 제 자신을 돌아보게되었습니다 일이 권태로워질땐 그사람들이 뭘 원하는지 알아도 모른척하게 되더라고요 ㅠ   또 하나 기억에 남는 일이 있습니다. 밴프에서 스테이크를 먹고 있는데 옆 테이블에 다른 여행사 투어팀이 있었고, 그분들이 가이드에 대한 불만을 이야기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됐습니다. 그 순간 일행과 서로 우리는 정말 좋은 가이드님을 만나서 운이 좋다. 라는 이야기를 했어요. 저 사실 거기 먼저예약했다가 여기로 바꾼건데 너무 잘한선택이라고 63번째 생각했어요   가이드님께서 언젠가 본인의 여행사를 차리신다면 저는 정말 가족을 모시고 가보고 싶다는생각이 들었어요 지금도 이렇게 뛰어난데, 본인의 방식으로 여행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얼마나 더 좋은 여행을 만들어 주실지 기대된다고 일행과 이야기했어요 ㅎㅎㅎ   여행 중간중간 들려주셨던 가이드님의 인생 이야기도 참 인상적이었어요 자신이 타고난 것과 안정적인 길을 내려놓고, 육체적으로 쉽지 않은 가이드라는 일을 선택했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인간적으로도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위해 새로운 길을 떠나는 용기 자체가 정말 멋있습니다 짱이에여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이드님께서 집에 가면 잘한 것보다 못한 것만 계속 생각하게 된다.고 말씀하셨던 것도 기억에 남아요. 이렇게 누가봐도 뛰어난 분도 그런 고민을 하신다는 게 의외였지만, 한편으로는 큰 위로가 됐습니다. 저 역시 주변에서는 잘한다고 칭찬을 많이 듣지만 정작 제 자신은 늘 부족한 점만 보이며 그걸 곱씹기도 하거든요. 그 말을 듣고 '사람은 다 비슷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   여행이 끝나 아쉽지만, 덕분에 에너지를 듬뿍 받아 제 일상으로 돌아갈 힘도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가이드님과 함께 행복한 여행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후회하지않으실거예요! 오히려 이 가이드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후회할수도!! *브라이언캡틴기사님 운전 너무잘하셔서 저진짜꿀잠잤어요 감사합니다 급브레이크를 어떻게 한번도 안밟으시나요 *가이드님 혹시 mbti가 ESTJ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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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투어 홍성도 가이드와 함께 하는 록키 3박4일 환상의 투어
저희 부부는 참좋은여행사를 통해 캐나다 현지 로열투어 록키3박4일 투어에 참여하게 되었다. 투어에 참여한 사람들이 서울에서부터  함께 온 사람들이 아니라 여러 채널을 통해 합류한 사람들이어서 처음부터 어색한 감이 많아 이번 여행이 슬슬 걱정되기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를 담당한 로열투어의 <홍성도 가이드님>의 친절한 안내와 진행으로 다행히 멋진 여행이 되었다. 첫인상이 젊고 잘 생겨 <외화 내빈>이 아닐까 걱정이 되었는데. 웬걸?  하는 행동 하나가 얼마나 내적으로도 충만한지 감동을 받았다. 예를 들면, 여행객의 안전을 제일 중요시 여기는 마음, 방문하는 곳마다 풍경을 즐길수 있도록  역사적 배경과 관련 에피소드를 유머스럽게 설명해주던 일, 제일 좋은 포토존으로 안내하여 일일히 개별사진을 찍어주던일, 땅덩어리가 넓어 어쩔수 없이 긴 이동시간에 멋진 록키 풍경에 맞는 음악을 틀어주던 일 등에 많은 감동을 받았다. 어려서부터 여행 가이드 일을 천직으로  알고, 해외에서 조국의 여행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들뻘 같은 <홍성도 가이드>를 통해 많은 걸 배웠다. 정만 대한민국의 멋진 젊은이다. 버스 운행하신 브라이언 아저씨 팀장의 자상한 맘씨에도 칭찬을 보냅니다. 지인들에게 록키투어는 캐나다 현지 로열투어의 <홍성도 가이드>가 진행하는 투어를 강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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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여행지에서 최상의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결혼10주년 기념으로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면서 여행의 일정중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일정이 밴프 록키투어 일정이었습니다. 기대와 설렘이 컸던 만큼 걱정도 앞섰던건 사실입니다. 여행을 다니며 가장 긴 이동시간이 필요했던 일정이기에 지루하진 않을지 멀미가 나진 않을지 꽤나 고심이 많았습니다. 투어 첫날 홍성도 가이드님을 만난후 그 고민은 단시간에 사라졌습니다. 가이드님은 단순히 여행일정을 동행해주시는것 뿐만 아니 라 아나운서 못지 않은 발성과 톤으로 관광지의 역사와 유래등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일타강사 못지 않는 집중력을 이끌어 내셨습니다 예정에 없던 갑작스런 비로 인해 실망으로 그쳐질 투어 장소를 날씨의 변화에 맞게 적절한 일정으로 변경시켜 주셨습니다 록키투어는 날씨가 주는 역할이 제일크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날씨의 요정이신 만큼 완벽히 진행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일일투어 반나절 투어 적지않은 투어와 그에 못지않은 가이드님을 많이 만나봤었지만  홍성도 가이드님처럼 투어에 있어서 열정적이고 진심을 다하시는 분은 아직 못뵌것같습니다 예쁜 사진 많이 찍어주시고 정해진 투어 그이상으로 무언가를 더 해주려고 하시는 진심가득한 모습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가이드라는 직업이 얼마나 멋진 직업인지 홍성도가이드님을 뵙고 새로이 느낍니다. 가이드님이 만들어주신 완벽하고 행복했던 여행의 기억이 오래도록 남을것 같습니다.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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