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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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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키 가이드님을 만난건 럭키록키!!!!
이번 캐나다 여행에서 홍록키 가이드님을 만난 건 정말 럭키 록키였습니다.!!!!!!  단순한 관광지 안내를 넘어 호수에 담긴 이야기부터 잊고 지냈던 역사까지 생생하고 흥미롭게 풀어주셔서 이동하는 동안 단 한 순간도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특히 오늘 아침 일찍 방문했던 투잭 호수는 정말 말로 다 표현 못 할 만큼 낭만적이고 아름다웠어요.. 진짜 눈물이 고였습니다... 사회생활 속에 무뎌졌던 저의 감성을 다시 끄집어내 주셨습니다.... 한적하고 정말 아름다운 곳으로 데려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역시 럭키록키입니다!!! ​평생 잊지 못할 광경을 마음에 남기고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모두를 위한 규칙도 웃으면서 재치 있게 말씀해주시고 세심하게 신경 써주시는 모든 것들이 느껴졌고, 제가 만나본 가이드님 중 최고의 베테랑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이드님 특유의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이 정말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6·25 전쟁 이야기 덕분에 캐나다와 사람들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게 되고, 한국에 대한 애정도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차 안에서 틀어주신 노래도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이런 아름다운 광경에 노래가 빠지면 서운할 뻔했거든요! ​또 날씨가 정말 너무너무 신기하게 갑자기 안개가 걷히고 아주 따사로운 햇살이 우리를 반기는데 가이드님께서 올해 들어 이렇게 좋은 날씨는 처음이라고 말씀해주신 덕분에 제가 더 특별한 사람(날씨 요정)이 된 것 같아 이번 여행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만족도 1000%의 여행이었습니다. 럭키록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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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마운틴~고가이버님과 함께~
그 유명하다는 록키산을 말로만 듣다가 드뎌 갔어요~!! 첫날은 그럭저럭 풍경이있는 마을들을 지나고 한적한곳 호텔에서 일박을하고, 두번쨋날 본격적으로 로키산을 향해 고고~  고 가이버님의 개인소장 음악감상실같은?! 아름다운 음률과 귀에 쏙쏙박히게하는 각각 산 들의 히스토리와 장엄한 로키산맥들이 줄줄이 이어진 광경들을 보면서 와!! 대박!! 캐나다는 정말 복받은 나라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레이크루이스는 정말 픽!! 웅장하게 자리잡은 두개의 산 가운데로 푸르스름하게 보일정도인 새하얀 만년설이 중심에 딱!!그 어떤 말로도 형언할수없는 아름다움에 다시한번 자연의 놀라움과 신비함, 감사함으로 입에선 나도모르게 탄성이 절로 나올수밖에 없는 광경이었어요!   밴프의 다운타운은 아기자기한 쇼핑샵들과 레스토랑, 펍 들이 또 하나의 볼거리로, 다시한번 오고 싶을 정도로 예쁘고 코지했어요~    그리고 또하나, 밴프 다운타운 센타에 자리한 호텔은 정말 럭셔리하고, 편안해서 충분한 휴식을 취할수있게 해주었어요..  피토, 모레인, 에메랄드 등 모든 호수들은 인생 처음 본 풍경이었고, 아마 평생 제 기억속에 가장 소중한 시간으로 기억될것같아요. 마지막까지 모든시간들을 섬세하고 자상하게 애써주신 고 가이버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고가이버님의 행복을 빌어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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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키 프로님과 함께한 록키 투어
홍록기 가이드님과 함께한 록키 투어는 최고였습니다. 단체 투어는 재미없고 힘들 거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여행을 통해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어요. 무엇보다 가이드님의 입담 덕분에 이동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웃기기만 한 게 아니라 이동하는 동안 각 장소의 역사나 지형, 자연환경 등에 대해서도 전문적으로 설명해 주셔서 그냥 눈으로 보고 지나가는 것보다 훨씬 기억에 남는 여행이 된 것 같아요. 설명도 어렵거나 딱딱하지 않게 해주셔서 듣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던지시는 프로님 드립이 진짜 웃겨서 긴 이동시간에도 많이 웃었고 졸다가도 덕분에 잠에서 깰 수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이동하는 계획 때문에 체력적으로 힘들 법도 한데 덕분에  계속 즐거웠어요. 재스퍼 국립공원과 아싸바스카를 시작으로 밴프 국립공원, 페이토 레이크, 모레인 레이크, 에메랄드 레이크, 요호 국립공원, 글레이셔 국립공원 등 정말 많은 곳을 3박 4일 동안 다녀왔는데, 돌이켜보면 이 일정을 어떻게 다 소화했나 싶을 정도예요. 특히 록키에서 보고 싶었던 호수들을 짧은 일정 안에 정말 알차게 볼 수 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일정이 빡빡한데도 각 장소에서 최대한 잘 보고 즐길 수 있도록 시간 배분도 세심하게 해주시고, 이동이나 일정 진행도 매끄러워서 저는 그냥 따라다니면서 여행을 즐기기만 하면 됐어요. 혼자 여행했다면 이 많은 곳을 3박 4일 무슨 일주일 안에 다 보는 것도 정말 어려웠을 것 같은데, 프로님 덕분에 짧은 시간 동안 록키를 정말 야무지게 보고 온 기분입니다! 무엇보다 감사했던 건 처음 출발할 때부터 여행이 끝나고 집에 도착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하나하나 계속 신경 써주시는 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풍경이 아름다웠던 것도 물론 기억에 오래 남겠지만, 홍프로님과 함께해서 여행 자체가 더 즐거운 추억이 된 것 같습니다. 홍록키 가이드님 덕분에 록키에서 정말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마지막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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