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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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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첫 패키지여행
두딸이 대학 가면 캐나다 한 달 살기를 하려고 오랫동안 준비했던 50대 주부입니다. 벤프여행을 계획하며 혼자 렌트해서 오려고 국제면허도준비하고 유튜브로 공부하던중 어마무시한 비용과 벤프숙박은 예약도 안되고 포기하려던차, 캐나디언친구의 추천으로 로얄투어에 오게 되었습니다.  떠나는 아침까지도 무거운마음으로 혼자 끼어가는 패키지 여행이 상상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따란~~ 우리의 홍성도 Owen가이드님♡♡♡ 삼삼오오 여행객들 속에 잘 스며들도록 신경써 주시고 배려해주시고 사진찍어주시고 평생에 패키지 여행은 처음인 저를 "삼감"시킨 Owen님 감동!감사! 감탄 !!!!! 캐나다 역사와 지역에 얽힌 여러가지 재밌는 에피소드를 재치 넘치게 설민석 선생님보다 더 귀에 쏙 박히는 딕션으로 설명해주시는(뒤에 앉으신 미쿡에서 오신아저씨 연신 머리가 좋아 !!말을 어떻게 저렇게 잘해? 등등 칭찬일색) 시험 보면 100점 맞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급 추워진 날씨에 버스창에 낀 성애까지 신경 쓰는 세심한 남자 아줌마들 깔끔 떠는 것까지 도와주시려 변기 커버와 소독 티슈 가는곳마다 화장실가이드까지 세 번째 날 춥고 피곤할거라며 챙겨 주신 블루베리 허니 오하니 그래. 거기 ~~ 바로  로얄투어  그분이 계십니다. 꽃미남에 자상하고 세심하고 섬세한 K 대표 가이드 홍성도가이드님 록키 벤프여행은 로얄 투어 홍성도 가이드님으로 강력추천합니다. 저 다음에도 패키지로 가려고요 이번엔 쾌벡 되겠습니다  예약들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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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 가이드님이 최고 선물이었습니다 ♡^^♡
캐나다 록키투어 최고의 홍성도 가이드님! 이번 록키투어는 아름다운 풍경만큼이나 가이드님 덕분에 더욱 특별하고 오래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 록키의 역사와 자연에 대한 설명을 어쩜 그렇게 자세하고 재미있게 해주시는지,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설명과 재치 있는 입담에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왜 나왔는지 알겠더라고요. 설명을 듣고 보니 더 감탄이 나오더라고요^^ 지식과 유머를 겸비하신 데다 훈훈한 비주얼까지 갖추셨으니, 그야말로 캐나다가 자랑할 만한 최고의 가이드님! 무엇보다 감동이었던 건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배려였습니다. 여행객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변기 커버와 창문을 닦을 수 있는 윈도우 밀대, 세균 티슈까지 꼼꼼하게 준비하신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관광지를 안내하는 것을 넘어, 여행객 한 사람 한 사람의 편안함까지 생각해 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설명은 귀에 쏙쏙, 유머는 빵빵, 외모는 훈훈, 배려는 섬세함 그 자체! 록키의 절경에 감탄하고, 가이드님의 설명에 빠지고, 세심한 배려에 감동했던 여행이었습니다. 이런 가이드님과 함께라면 캐나다 록키는 두 번, 세 번 다시 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오게되면 홍성도 가이드님을 또 지정하고 싶고 다시 로얄투어를 이용하고 싶습니다. 멋진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여행객에게 최고의 순간을 선물해 주세요! You are the best tour guide in 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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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투어가 남겨준 선물들♥
    10월의 어느 멋진 날. 3박4일 매 순간순간 마다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여행이었습니다. 로키 투어를 처음 신청할때만 해도 기대와 설렘이 컸지만 동행하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있어 걱정도 많이했었거든요. 하지만 대자연의 풍경을 마주하고 나니 걱정했던 시간들이 무의미해졌습니다. 빙하와 설산들, 그리고 애매랄드빛 호수가 선사하는 감동이야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움 그 자체였고 두 눈과 가슴으로 그 모든 것을 담아내느라 벅찼습니다. 무엇보다 시작부터 끝까지 유쾌한 입담과 웃음으로 우리를 더 즐겁게 해주셨던 최다니엘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캐나다의 역사와 지명유래 소소한 화폐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해주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다녔던 것 같아요. 특히 직접 손수 지도를 그려오셔서 전체일정을 설명해 주셔서 그 열정과 성의에 놀랐습니다. 그 덕에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배경지식들도 알게 되었고 캐나다의 매력에도 더 흠뻑 빠져버렸네요!  아! 그리고 밴프 다운타운 숙박이야말로 최고의 럭키비키 초이스였습니다. 이 아름다운 마을을 거닐며 직접 눈으로 보고 거닐 수 있다니, 1분 1초가 소중한 여행지에서 밴프 숙박은 만족도 최상이었다고 감히 자부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식구가 많은 팀이라 챙길것도 많았는데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사진 찍어주시고, 불편함 없도록 도와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진을 너무너무 예쁘게 잘 찍어주셔서 인생샷도 많이 건졌어요ㅎㅎ 또한 환상의 호흡으로 안전하게 여행 마칠 수 있도록 운전해주신 캡틴 잭 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탑승하고 내릴때 마다 웃으며 인사해주셔서 좋았어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지루할 틈 없이 보낸 3박4일 이었습니다. 칠순 기념 여행으로 엄마아빠를 모시고 아이들과 함께했던 로키투어, 자연이 만들어 낸 하나의 예술 작품 앞에서 웃으며 보낸 시간을 마음에 기억하며 또 힘내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죠. 모두 행복하시고 다음에 또 만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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