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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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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투어가 남겨준 선물들♥
    10월의 어느 멋진 날. 3박4일 매 순간순간 마다 함께했던 모든 순간들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은 여행이었습니다. 로키 투어를 처음 신청할때만 해도 기대와 설렘이 컸지만 동행하는 부모님과 아이들이 있어 걱정도 많이했었거든요. 하지만 대자연의 풍경을 마주하고 나니 걱정했던 시간들이 무의미해졌습니다. 빙하와 설산들, 그리고 애매랄드빛 호수가 선사하는 감동이야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움 그 자체였고 두 눈과 가슴으로 그 모든 것을 담아내느라 벅찼습니다. 무엇보다 시작부터 끝까지 유쾌한 입담과 웃음으로 우리를 더 즐겁게 해주셨던 최다니엘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는 시간이 길었지만 캐나다의 역사와 지명유래 소소한 화폐이야기 등을 재미있게 해주셔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다녔던 것 같아요. 특히 직접 손수 지도를 그려오셔서 전체일정을 설명해 주셔서 그 열정과 성의에 놀랐습니다. 그 덕에 그동안 몰랐던 새로운 배경지식들도 알게 되었고 캐나다의 매력에도 더 흠뻑 빠져버렸네요!  아! 그리고 밴프 다운타운 숙박이야말로 최고의 럭키비키 초이스였습니다. 이 아름다운 마을을 거닐며 직접 눈으로 보고 거닐 수 있다니, 1분 1초가 소중한 여행지에서 밴프 숙박은 만족도 최상이었다고 감히 자부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식구가 많은 팀이라 챙길것도 많았는데 세심하게 배려해주시고 사진 찍어주시고, 불편함 없도록 도와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진을 너무너무 예쁘게 잘 찍어주셔서 인생샷도 많이 건졌어요ㅎㅎ 또한 환상의 호흡으로 안전하게 여행 마칠 수 있도록 운전해주신 캡틴 잭 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 탑승하고 내릴때 마다 웃으며 인사해주셔서 좋았어요.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지루할 틈 없이 보낸 3박4일 이었습니다. 칠순 기념 여행으로 엄마아빠를 모시고 아이들과 함께했던 로키투어, 자연이 만들어 낸 하나의 예술 작품 앞에서 웃으며 보낸 시간을 마음에 기억하며 또 힘내서 하루하루를 살아야겠죠. 모두 행복하시고 다음에 또 만날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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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와함께 한 3박4일
여행을 좋아하는 저는 매년 해외여행을 다닙니다 주로 패키지 여행을 다니는데~여행을 다니면서 만났던 가이드님 또한 많았었습니다 ​​​​​그중에 이번 록키여행에서 최고의 가이드님 최다니엘 가이드님을 만났습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깨달은 사실은 여행에 젤로 중요한건 첫번째로 날씨가 젤로 중요하고 두번째로 가이드님을 잘 만나는게 두번째로 중요하다는 사실입니다 캐나다 여행에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왔는데~우리의 최 다니엘 가이드님을 만나면서 록키여행이 현재까지 다녔던 여행 중에 최고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귀에 쏙쏙 박히게 유머러스하게 잘 설명해 주시는 바람에지루할 틈도 없이 잠도 안자고 집중해서 듣다보니 록키에 대해서 캐나다에 대해서 많은 것이 보이고 느끼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커다란 감동과 함께  많은 추억 또한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진 명소도 잘 가르쳐 주시고  일일이 우리팀 사진도 다 찍어 주시고~ 사진은 왜 이렇게 잘 찍으시는지~ 전직 사진작가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멋진 사진을 찍어 주셨습니다 ​가는 곳마다 분위기 있는 음악으로 한층 더 감동을 주시는 센스도 넘 좋았고 여행내내 유머로써 즐겁게 많이 웃게 해 주신것 또한 넘넘 좋고 즐거웠습니다 저는 태어나 처음으로 리뷰라는 걸 써 봅니다 캐나다 록키 여행을 잊지 못할 추억으로 만들어 주신 우리 최 다니엘 가이드님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우리팀 안전을 위해 차분하고 편하게 여행내내 안전운전 해 주신 짹 기사님 또한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칭찬 드리고 싶습니다 캐나다 록키여행은 로얄투어 최 다니엘 가이드님과 함께 즐거운 여행을 해 보시길 추천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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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쨍쨍한 햇살 로키, LUCKY!
  어딜 보든 환상적인 산맥이 있고, 거대한 빙하 위를 직접 걸어볼 수도 있었습니다. 호수는 하나같이 파랗고 반짝였어요. 그렇다고 다 똑같은 것도 아니고, 패키지에 포함된 호수와 폭포, 빙하마다 저마다의 매력이 있더라고요. 정말 웅장해서 감탄했습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눈과 사진에 담으려고 말없이 바라보는 사람들도,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런 모습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웠어요. 그냥 이곳에 있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심지어 버스로 이동하면서 보이는 풍경마저 만화 같아서 창밖을 보느라 바빴어요. 미어캣처럼 고개만 쏙 들고 있었네요. ㅋㅋㅋ 한국에서만 지내다가 봐서 더 그랬을지도 모르겠어요. 신혼여행으로 로키 패키지를 선택하는 건 사실 쉽지 않았습니다. 짧은 신혼여행이면 보통 휴양을 생각하니까요. 그래도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가이드 해주신 최다니엘 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싶어요. 일본을 제외하면 첫 해외여행이라 모르는 분들과 함께하는 게 조금 어색할 수도 있었는데, 가이드님이 워낙 유쾌하게 분위기를 이끌어주셔서 자연스럽게 다른 분들과도 인사하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설명을 정말 잘해주신다는 점이었어요. 어딜 가도 너무 멋있다 보니, 나중에는 아무리 대단한 풍경을 봐도 조금씩 익숙해질 수 있잖아요. 그런데 가이드님이 장소마다 역사와 이야기를 동화책 읽어주시듯 설명해 주시니까, 새삼 제가 얼마나 대단한 곳에 와 있는지 깨닫게 되더라고요. 덕분에 관광지 하나하나가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지역 문화부터 식사, 숙소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여행하면서 생길 수 있는 문제들도 미리 알려주셨어요.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해서 물어보지도 못했던 것까지요. 가이드가 원래 이렇게까지 해주는 건가요…? 여행 전문 AI를 고용한 줄 알았습니다. ㅋㅋㅋㅋ 이런 분이 밴프에만 계신다는 게 아쉬울 정도예요. 마지막으로 개인적인 에피소드인데요 레이크 루이스 앞에서 “여기도 너무 좋다~”라고 했더니, “이런~ 세계적인 절경 앞에서 뭐라고~??” 하시면서 어깨동무를 해주셨어요. ㅋㅋㅋ그동안 얼마나 열심히 가이드해 주셨는지 생각나면서, 친한 삼촌이랑 여행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정말 좋더라고요. 물론 여행 내내 모든 분께 예의를 갖춰주셨기 때문에 저 혼자만의 재밌는 기억이 될 것 같아요. ㅎㅎ 아무튼 여행 내내 별다른 걱정 없이 편안하고 행복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로얄투어가 좋은 건지, 최다니엘 가이드님이 좋은 건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지만요. ㅋㅋㅋ 다음에 또 여행할 기회가 생긴다면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덕분에 정말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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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록키, 고! 가이버
10월 첫 주 쉬는날이 많아 여행을 계획하던 중 평소 가보고 싶었지만 쉽게 가보기 힘든 곳이라 생각하던 캐나다를 선택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너무 완벽한 여행이었습니다!   직접 마주한 캐나다의 풍경은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황홀했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산과 호수, 어디를 바라봐도 그림 같은 풍경에 여행 내내 감탄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단풍이 절정인 시기에 방문해서인지 캐나다의 가을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고, 한 번도 본 적 없는 신비로운 호수의 물빛은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걱정했던 날씨도 여행 내내 너무 좋았고, 이동하는 순간순간마다 펼쳐지는 아름다운 풍경에 창밖을 계속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여행 내내 “캐나다에서 살고 싶다”는 말을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 모르겠습니다ㅎㅎ 그만큼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아름답고 오래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여행은 엄마와 함께하는 여행이었기에 패키지를 선택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인원이 함께 움직이다 보니 불편하거나 여행이 더 힘들지는 않을까 걱정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런 걱정이 무색할 정도로 ‘고가이버’ 가이드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재치 있고 유머러스하게 이끌어주시고, 많은 인원을 능숙하게 케어해주셔서 여행 내내 큰 불편함 없이 모두 즐겁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가이드로서의 오랜 경력에서 쌓아오신 다양한 경험과 노하우를 몸소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패키지여행을 여러 번 다녀오신 분들이 이번 가이드님이 제일 좋았다고 말씀하시는 것을 듣고, 처음부터 고가이버님을 만나 정말 행운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본인의 일을 정말 사랑하시는 것이 느껴져서 더욱 감명 깊었습니다. 매번 열정적으로 찍어주시는 사진부터 적재적소에 어울리는 노래, 지역에 대한 재미있는 설명까지 하나하나 여행을 더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주셨습니다ㅎㅎ 다음에 캐나다에 다시 올 기회가 있다면 그때도 꼭 고가이버님을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박 4일 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고,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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