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밴쿠버 여행은 김윤회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편안하고 즐거웠습니다.
개스타운과 캐나다 플레이스, 스탠리 공원, 퀸 엘리자베스 파크까지 가는 곳마다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주셔서 밴쿠버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동 중에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마지막 아울렛 쇼핑 후 늦은 밤 공항 출국 수속을 마칠 때까지 끝까지 신경 써주셔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 출국길 배웅까지 따뜻하게 챙겨주신
정성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