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한 즐거웠던 록키투어
한종우
2026-09-25 00:51:18
조회 13


그동안은 자유여행만 했어서 패키지여행을 해보는건 이번이 처음이었는데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여러 관광지가 데이터가 터지지 않아서 따로 렌트해서 갔다면 잘 도착할 수 있었을지도 의문이고, 2500km 거리를 직접 운전했다고 생각하면 아찔하네요
하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캐나다의 역사나 각 관광지들의 설명을 들어서 이런거구나 하고 여행을 더 잘 즐길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네요
첫날 가이드 분은 그런 설명이 별로 없기도 하고 옵션투어 선택을 안했을때 따로 뭐 하라고도 안 알려주시고 그냥 방치하고 가셔서 원래 가이드투어가 이런건가 싶고 실망스러웠는데,
홍성도 가이드님은 밴프 시내 투어를 할 때 갈 곳을 자세히 정리해주셔서 옵션투어를 선택하지 않더라도 너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복층 객실의 경우 다른 방과 바꿀 수 있는지 물어보는 등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도 인상깊었습니다
말도 너무 재치있게 하시고 가이드님이 살아오신 일대기에 대해서도 들었을때 열정있어 보여서 멋있기도 하고 살아오면서 그닥 도전을 하지 않은 저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직업 만족도가 높아보이시는 것도 보기 좋았고 가이드라는 직업이 재밌어보인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많은 인원 챙겨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일단 여러 관광지가 데이터가 터지지 않아서 따로 렌트해서 갔다면 잘 도착할 수 있었을지도 의문이고, 2500km 거리를 직접 운전했다고 생각하면 아찔하네요
하지만 가장 좋았던 것은 캐나다의 역사나 각 관광지들의 설명을 들어서 이런거구나 하고 여행을 더 잘 즐길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아는만큼 보인다는 말이 딱 맞는 것 같네요
첫날 가이드 분은 그런 설명이 별로 없기도 하고 옵션투어 선택을 안했을때 따로 뭐 하라고도 안 알려주시고 그냥 방치하고 가셔서 원래 가이드투어가 이런건가 싶고 실망스러웠는데,
홍성도 가이드님은 밴프 시내 투어를 할 때 갈 곳을 자세히 정리해주셔서 옵션투어를 선택하지 않더라도 너무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또 몸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해 복층 객실의 경우 다른 방과 바꿀 수 있는지 물어보는 등 세심하게 신경써주시는 모습도 인상깊었습니다
말도 너무 재치있게 하시고 가이드님이 살아오신 일대기에 대해서도 들었을때 열정있어 보여서 멋있기도 하고 살아오면서 그닥 도전을 하지 않은 저에 대해서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직업 만족도가 높아보이시는 것도 보기 좋았고 가이드라는 직업이 재밌어보인다고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많은 인원 챙겨주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