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록키
김나혜
2026-09-27 05:3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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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이용하여 언니와 캐나다여행을 다녀왔다.여름처럼 더운 한국을 출발해 벤쿠버에 도착하니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는 특이한 곳을 시작으로 로키를 만나러 동으로 이동하면서 가을의 단풍에 감탄하다가 어느 순간 겨울의 눈발과 빙하를 밟으며 겨울을 만끽하는 시간여행을 즐기는여행이 되었다. 특히 풍광에 어울리는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캐나다의 역사를 들려주는 고가이버가이드님 때문에 지루함을 잊고 추억에 남는 캐나다 로키를 만끽하며 돌아왔다.긴 시간 운전하느라 수고 해준 기사님과 고가이버가이드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