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프와 빅토리아 여행을 마치며
범찬
2026-10-10 21:02:43
조회 7

첫 캐나다 여행으로 밴쿠버, 밴프, 빅토리아(밴쿠버 아일랜드)까지 4박 5일간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너무 좋았고 별다른 변수 없이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어, 정말 행운이 가득한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알찬 일정을 이끌어주시고 캐나다의 지역별 특징과 역사에 대해 흥미롭게 설명해 주신 (벤프)다니엘 최 가이드님과
(빅토리아)김윤회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는 것을 넘어 캐나다라는 나라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빅토리아)김윤회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단순히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는 것을 넘어 캐나다라는 나라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다니엘 최 선생님의 재치 있는 입담과 유쾌한 설명은 여행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주셨습니다. 여행이 끝난 뒤에도 문득문득 생각날 만큼 인상 깊었습니다.
댓글
신청하기
신청하기
취소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