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이버 가이드님과 함께한 캐나다 밴프여행~~
이미향
2026-10-14 00: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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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랑 통역되나요? 드라마를 보면서 무작정 떠나온 캐나다 록키산맥여행은 매순간 감동의 연속이었다.
설레는 출발과 함께 첫째날은 신나는 펌의 밤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렸고, 둘째날부터 시작되는 고가이버 가이드님의 명품코스와 그때그때 들려주는 곡선정 배려로 잊지못할 추억과 인생샷 몇장을 남기게 되었다...무엇보다도 거대한 자연앞에서 느낀 경외감과 자연이 주는 안식에 조용히 감사의 마음을 느끼며.....오늘밤도 마무리는 맥주캔을 따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힘을 가득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