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3박4일이다.
허혜란
하나님의 섬세한 손가락을 보는 시간들이다. 그 여정의 안내자로서 고가이버님의 섬김에 감사하다. 가장 좋았던 것은 7080년대의 DJ 감성이다. 아름다운 음악에 잘 어울리는 음악들이 이 에정을 잘 채워 주었다. 사진작가로서도 얼마나 충실하셨는지...곳곳마다의 설명도 역사,민담 등..그는 수십,수백번의 여정이지만 우리에게는 "유일한 로키 안내자" 이다. 평생 기억될 한 사람이 될 것이다. 프린스 에드워드 섬 투어도 생기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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