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같은 여행
경정민
오랫동안 꿈꿔왔던 딸과 첫 여행을 하게 되었습니다.긴비행시간과 장거리 이동이 걱정스러웠는데, 막상 밴프여행을 하고 난 지금은 또 언제올지?를 고민하게되네요. 홍로키가이드님을 만난게 큰 행운인것 같아요. 한시도 쉴틈없이 여행정보도 알려주시고, 가수못지않은 실력으로 노래도 불러주시고, 무엇보다 열정가득한 그 모습에 많이 배우고, 즐겁게 여행을 마치게 된것 같아요. 함께 여행하신 모든 분들도 건강하시고, 로키의 추억으로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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