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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밴프 빅토리아4박5일
권기숙
2026-05-10 09:35:42
조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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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손자 보러오면서 지인이 괜찮다고 소개한 로얄과 인연을 맺고 탑승했어요
젊고 귀엽게(제나이 70)생긴 젊은이가 가이드
그의말대로 최고의 날씨속에 실력과 자부심을 사지고 잘준비된 멘트로 캐나다와 로키 그리고캐나더철도에 얽힌역사등 재미있었어요
다시 와서 또 보고 싶다는 궁금증을 일게 만드는 훌륭한 가이드였어요
미안했던건 아사히나 로얄제리등 하나도 못 사준거였어요
딸이 셋이다보니 영양제가 많고 제나이에 버릴짐이 많아서 ~~~

마지막 빅토리아는 간거리에 비해 주어지는 시간이 짧아서 식사도 잘 못했어요 부차가든을 구경하기도 빠듯한 90분  시내투어 6~70분
한국과 달리 여유만만한 식당종업원에게서 햄버거 먹기도 부족했어요
일등으로 배에 타는것도 한국인정서상 나쁘지않지만 좀 늦게 타더라도 처음가는 여행객에게 시간을 좀더 주었으면 어떨까 싶었어요
로얄덕분에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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