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로키
이지현
2026-05-12 00: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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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물색하다가 로키에 대한 호기심이 커져 우리는 최종 로키로 결정했다. 너무 오랜만의 여행이라 들떠있었다. 로키를 향한 여정은 길고도 길었다. 공항보스 4시간, 비행기 10시간, 이후에도 시애틀에서 시작하여 버스를 길게 탔기에 너무 힘들었다. 지쳐갈 무렵 로키를 만났다. 씻은듯이 피로가 가시고 이동때마다 고가이드님의 설명과 에피소드 또 딱 적절한 배경 음악을 틀어주니 감동이 배가되어 흥분을 가라앉힐 수 없었다. 한번 더 오고싶다는 생각도 들었고 그때도 꼭 고가이드님이랑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ㅎ 고가이드님 감사합니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