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키 가이드님
윤지희
2026-06-08 21:42:13
조회 37


부모님께서 캐나다 한 달 살기를 하신다기에 큰 마음 먹고 1학년 3학년 아이들을 데리고 캐나다에 오게되었습니다. 캐나다 여행을 계획하니 주변에서 록키 투어는 꼭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어린아이 둘을 데리고 장시간 버스를 타는게 부담스러웠지만, 부모님이 이미 예약했다고하여 시작하게 된 록키 투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캐나다에 와서 록키를 보지않았다면 정말 어쩔 뻔했나 싶습니다.여행 내내 하루에도 수십 번씩 감탄했고, 아찔할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에 넋을 잃곤 했답니다.
황홀한 경험을 선물해 주신 홍록키 가이드님!! 압도적인 멋진 절경도 좋았지만, 특히 곳곳에 담긴 역사와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주시는 설명, 적재적소에 들려주신 유쾌한 일화들, 그리고 풍경에 꼭 어울리는 음악 선곡까지! 모든 것이 이 대자연처럼 자연스럽고 너무나 조화로웠답니다.
홍록키 가이드님과 우리 버스를 운전해 주신 인상 좋으신 기사님을 만난 것은 캐나다 여행 중 최고의 럭키비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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