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3박4일
정소영
2026-08-20 01: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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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박4일 록키! 너무 짧은 시간이라 제대로 볼 수 있을까 하고 걱정한것이 완전 기우였어요.정말 알차게 짜여진 스케쥴로 오랫동안 원하던 밴프와 5대 호수, 콜롬비아 아이스필드까지 완벽히 볼 수 있었던건 감동적으로 열심히 설명을 해준 오웬가이드님 덕분이였어요. 짧지 않은 버스 라이드동안 지루할 틈 없이 캐나다와 록키의 역사 지리 산업 에 대해 일타강사로 손색없이 설명을 해주신 덕분에 관람시마다 더 흥미롭게 볼 수 있었어요. 행선지마다 미리미리 발빠르게 모든 안내를 해주셔서 불편 없이 투어 및 식사,숙박까지 마무리 할 수 있었고 많은 인원임에도 분구하고 소통에 문제없이 배려해 주신데 감사한 마음입니다. 끝으로 장시간 흐트러짐 하나없이 안정적으로 운전해주신 기사님 너무 수고 많으셨어요. 로얄의 록키 투어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