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투어 3박4일
Soyeung
2026-08-28 00:26:14
조회 13


2026년 8월25일(화)부터 27일(금) 나의 캐나다 로키투어는 한국 여행사에서 예약했지만 현지 여행사가 진행한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믿을 수 있는 업체인것일까 오십여명의 처음 본 사람들과 긴 여정을 마칠 수 있을까로 시작했다.
그 우려는 반나절만에 사라졌고 아주 사소한 부분하나하나까지 서로가 불편해 하지 않고 불만이 쌓이지 않도록 조율해주시고 효율적인 동선 및 시설이용 숙박 식사플랜 어느것 하나 소홀함 없이 진행 해 주셔서 혼자서라면 너무나 힘들었을 여행을 아주 편안하고 행복하게 하고 있다. 진심이 담긴 여행진행은 모든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것이라고 믿어서 김호중 가이드님과 마르코기사님이 어느날 내가 다시 캐나다를 찾는날까지 건승하시리라 믿는다.
그 우려는 반나절만에 사라졌고 아주 사소한 부분하나하나까지 서로가 불편해 하지 않고 불만이 쌓이지 않도록 조율해주시고 효율적인 동선 및 시설이용 숙박 식사플랜 어느것 하나 소홀함 없이 진행 해 주셔서 혼자서라면 너무나 힘들었을 여행을 아주 편안하고 행복하게 하고 있다. 진심이 담긴 여행진행은 모든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게 할 것이라고 믿어서 김호중 가이드님과 마르코기사님이 어느날 내가 다시 캐나다를 찾는날까지 건승하시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