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가이드님과 함께한 밴프의 계절, 바람에 실어 보낸 마음들
박혜영
2026-09-04 13:29:11
조회 18

밴프 여행을 마무리하며 하늘을 닮은 호수와 일렁이는 물결..제스퍼로 향해 달리는 차안에서 끝없이 펼쳐지는 침엽수와 설산의 풍경은 요란하지 않지만 마음에 담기는 여행이었습니다. 함께한 여행자분들의 서로 배려하는 성품들도 감사했고, 중간중간 저희 모두를 편안하게 배려해 주신 김호중 가이드님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네요.
긴 운전 피로하셨을텐데도 한사람 한사람에 대한 섬세한 배려와 중간중간 과하지 않게 잔잔한 톤으로 역사와 지역에 대한 설명과 유래 이야기로 지칠 수 있는 여행을 생기있게 이끌어가 주셨고, 유키구라모토의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연주와 곡에 대한 유래를 들려주셔 레이크 루이제를 더욱 깊이 느끼게되는 기억에 남을 만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일상에 지친 마음이 쉼을 얻는 여행이 되게 안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인 분들에게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건강하시고 기쁜 매일의 여정이 되시길..
감사합니다.
긴 운전 피로하셨을텐데도 한사람 한사람에 대한 섬세한 배려와 중간중간 과하지 않게 잔잔한 톤으로 역사와 지역에 대한 설명과 유래 이야기로 지칠 수 있는 여행을 생기있게 이끌어가 주셨고, 유키구라모토의 피아노와 바이올린의 연주와 곡에 대한 유래를 들려주셔 레이크 루이제를 더욱 깊이 느끼게되는 기억에 남을 만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일상에 지친 마음이 쉼을 얻는 여행이 되게 안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인 분들에게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건강하시고 기쁜 매일의 여정이 되시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