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여행을 마치며
윤미옥
캐나다 여행은 처음인데 여행을 마치는 지금은
여행의 즐거움도 있었지만 떠나는 아쉬움이 더 크다.
벤쿠버, 밴프, 록키 모두 황홀한 아름다움과 경이로운
경험을 안겨주었다.
가이드님의 여행하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와 많은
경험과 지식은 여행의 즐거움과 재미 그리고 다시한번
와보고 싶은 강한 끌림을 주었다.
다음에는 아이들과 함께 여행을 오고싶다,
그때도 고가이드님의 안내를 받고 싶은 욕심을 부려본다.
큰 즐거윰과 감동을 마음에 담고 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