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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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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여행은 고가이버와 함께
TV로만 보던 캐나다!!! 캐나다 중에서도 가장 멋진 풍경을 볼 수 있다는 밴프로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입니다. 제가 패키지 여행 중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것이 가이드 복 입니다. 이건 여행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로 직결되는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면에서 이번 여행은 성공입니다. 저희 여행가이드 형님의 닉네임은“고가이버”형님. 맥가이버 헤어스타일에 목소리도 정말 비슷합니다.ㅋㅋㅋ 첫날 아침 숙소에서 약속장소까지 짐들고 걸어가야 했지만, 막힌 도로를 뚫고 숙소까지 데릴러 와주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케리어 2개를 끌고 어떻게 갈까 걱정했음).  그리고 500번 이상 밴프를 다녀오신 경험으로 정해진 코스 외에 그냥 지나치기 쉬운 숨은 명소까지 구경시켜 주셨어요. 그리고 긴 여행에 화장실 걱정을 무척했는데 자주 정차해 주시고, 다음 화장실까지 남은 시간과 위생 정도까지 꼼꼼히 설명해주셨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사진~!!!!  여행에서 남는건 사진밖에 없죠~ 고가이버 형님께서 본인 아이폰으로 사진 찍어서 단톡방에 올려 주시는데 사진구도와 배경을 작가급으로 찍어 주십니다. 저희는 이 사진을 인화해서 앨범으로 만들 생각입니다. 만약에 고가이버 형님과 여행하시게 된다면 그 여행 사진은 성공입니다.  그리고 저희는 빅토리아를 먼저 다녀 왔는데, 밴프는 비토리아와는 완전 다른 매력이 있는곳입니다. 진짜 천국에 온것 같아요~^^ 죽기전에 꼭 다시 여행하고 싶어요~ 긴 거리 운전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을텐데 이 자리를 빌려 고가이버 형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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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열투어와 함께 하면 즐거움과 행복이다.
참좋은여행을 자주 이용하는 VIP고객으로 캐나다 록키여행을  40년 지기 친구 부부  들 3년전부터  계획하여 실행에 옮기면서 설레는 마음과 동경하던 록키를 이곳 현지 벤쿠버 로열투어와 함께 하게 된것이 우리에게는 행복과 축복이라는 생각을  여행내내 하게 되었다. 지미 김가이드 님의 한치 오차도 없는 여행 프로그램 진행과 긴 여정의 지루함을 없애주려고 지금까지의 투어를 오신 분들의 애피소드, 캐나다의 역사 등 든다가 보연 웃음과 애환  록키투어의 베터랑 이란 단어가 절로 나오는게 아니라  라는 많은생각을 하게 되었다. 타여행사 프로그램 보다 고급스럽고 행복한 마음이 우러나온다고는 할꺄! 프로그램에 없는 모레내호수 등 추억에 남을수 있도록 하나라도 더 보여주려고 애쓰시는 모습, 고급스러운 식사, 피곤한 마음의 안식처호텔 선정등 흠 잡을수 없는 선택으로 우리의 여행을 행복한 마음으로 가질수 있도로 세심한 배려를 하어 주었다고 생각 합니다. 록키에서의 추억 (버스타고  가다가 곰, 산양. 사슴)을 한층더 배가 될수 있도록 운행중 차량을 멈추어 주신 베터랑 조르단 드라이버 기사님  긴여정의 읏음으로 아침 마다 맞이해주는 모습 잊지 못할것  같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미 김  전무님  조르단 운전기사님 항상 좋은일  그리고 건강 하시길  기원 합니다. 벤쿠버 로열투어의 번영 그리고 임직원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한국 돌아가서도 홍보 많이 하겠습니다 로열투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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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고싶게 만든 캐내디언 록키투어(최다니엘 가이드님)
초반에 정장을 입고 나타나셔서 딱딱한 분위기 였으나 투어가 시작되니 가이드님의 설명이나 위트에 서먹하던 분위기도 금방 풀어지고 말씀 하시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처음에 시간이 가는 줄도 모르고 이동했습니다. 일기예보 상으론 투어일정내내 비가 온다고 했어서 기대치를 약간 낮추고 있었는데 투어가 시작되고 날씨가 점점 개더니 경유지 가는 길에 생각지도 못한 야생 아기곰 한마리가 야무지게 풀을 뜯어먹는 퍼포먼스도 보여줘서 버스에 계셨던 모든 분들이 큰소리로 "심봤다"를 외치며 출발부터 아주 기운이 좋은 여행 이었습니다. 또한 식사시간이나 경유지에 내릴 때 마다 일행분들을 일일히 찾아가서 세심하게 챙기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 이였습니다. 어느하나 놓치는 부분 없이 성격이 정말 싹싹하세요. 50명이 넘는 인원들을, 모두가 이번 투어를 통해 처음보는 각기다른 모습의 사람들을 혼자서 통솔하고 케어하기가 쉽지 않으셨을텐데 투어 일정 내내 지친기색 없이 밝은 에너지 주시고 화이팅 해주시고 너무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 록키산맥 일정 지도까지 직접 그려오셔서 설명해 주신거 진짜 재밌었고 프로페셔널 하다고 생각했어요 그 외적인 센스도 물론. 이번 캐나다 록키투어를 통해서 록키산맥에 대해서, 그리고 캐나다의 역사에 대해서도 아주 흥미롭게 배울 수 있었어요. 캐나다에 처음 와봤는데 가이드님 덕분에 좋은 인식 많이 가지고 갑니다. 가이드님 특유의 유머러스하고 센스있는 화법으로 지루할 틈이 없었던 시간, 돈이 아깝지 않은 투어 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가이드님도 같이 투어 다니는 일행(?)인데 불편한 정장보단 친숙하고 편한 여행룩을 입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잠시 머물다 가지만 가이드님 계신 곳에서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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