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이모 토피노 빅토리아 2박3일
성인 3명, 아이들 4명이라는 대식구가 함께 움직이는 여행이라 떠나기 전에는 살짝 걱정도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넷이나 되다 보니 이동 시간이나 일정이 조금만 꼬여도 피곤해지기 십상인데, 이번 가이드로 함께해 주신 유~ 가이드님 덕분에 정말 편안하고 알차게 다녀왔어요.
페리를 타고 섬으로 이동하며 맞이한 탁 트인 바다부터 힐링 그 자체!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 태평양의 웅장함과 태고의 자연을 그대로 간직한 토피노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아이들의 체력과 컨디션을 세심하게 살려가며 일정을 조율해 주시는 센스에 감탄했습니다.
와일드플레이에서 끝까지 함께하며 아이들 이름 부르며 응원해 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