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투어 Top 투어

로얄투어에서 가장 인기있고 베스트셀러 상품입니다.

✨밴프숙박✨ 록키 3박4일
[ 봄 / ☀ 여름 / 가을 / ❄ 겨울] 프리미엄 록키여행 100% 밴프숙박
♥️[밴프 2박] 스페셜 록키 4박5일
한여름 성수기 단 3회 출발! 단 3회 출발! 6/27(토), 7/11(토), 7/25(토)
[밴프숙박] 밴쿠버+록키+빅토리아5박6일
[ 봄 / ☀ 여름 / 가을 ] 매주 월 / 목 / 금 출발예정
[2박3일] 오레곤코스트
미국 서부 개척의 역사가 담긴, 미국과 캐나다 국경선 이야기가 담긴 여행
⚓[2박3일] 나나이모+토피노+빅토리아 투어
방학특선! 귀찮은 예약 없이 가이드에게 모두 맡기고 떠나는 여행!
[4박5일] 옐로스톤 국립공원
미국 서부 개척의 역사가 담긴, 미국과 캐나다 국경선 이야기가 담긴 여행

BEST 여행후기

로얄투어를 이용하여 여행하신분들의 생생한 베스트여행후기!

여행후기 이미지
록키 안녕!
딸이랑 갑자기 떠난 여행이었다. 캐나다로 가는구나  했는데 나는 교과서에서만 보던 록키산맥을 만났다. 봉우리마다 하나님은 하얀 빙하보자기를  드리우고 눈부신 무지개와 에머럴드빛 호수를 준비하여 숨가쁘게 살아오던 나를 멈추게 하시고 잠시 쉬어가게 하셨다. 3000미터가 넘는 산, 만년을 살아온 설산, 몇백살이나 견뎌온 구상나무숲, 그 깊은 골짜기에 촌을 이루고 산다는 원주민들, 나의 시야가 확 넓어졌다. 밴쿠버에서 뱀마운트, 레이크누이스로 출발하며 안개가 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날씨가 쾌청하여 정상과 구름과 폭포와 모든 걸 다 열고 보여 주었다. 투젝폭포의 데칼코마니 그 잔잔한 호수의 그림은 꼭 다시 그림으로 그려보고 싶다. 레이크루이스의 이름에 대한 스트리도 감동적이었다. 나는 그 경이로운 자연 앞에 서서 먼저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리고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 만년이상 버텨온 이 록키산맥처럼 굳건하게 버티어 세계 속에 우뚝 서게 해달라고. 조각케익처럼 물줄기에 갈라져 구멍을 내고 기어이 뚫고 흐르는 물은 바위보다 강하다. 물소리는 함성처럼 들렸고  한 방울 한 방울이 모여 수만번 두드리고 또 두드리니 견고한 바위가 쪼개져 길을 내주었다.뭉클한 감동을 받았다. 신은 저것으로 교훈을 주시는구나. 두드려라.열릴것이다! 짧은 기간 여행하는 시간이지만 조국에 감사함을 느낀다. 가이드 홍선민(록키)님은 온몸과 열정으로 한편의 드라마를 보여주셨다. 노래와 음악, 역사와 스토리  록키와 사랑에 빠진 분 같았다. 캐나다 교포들과 월드컵 응원하던 이야기, 특히 6.25전쟁때 한국을 도와준 캐나다 군인들, 목숨을 바친 14명 비석 앞에서 그분들의 명복을 빌며 감사드렸다. 받은 만큼 더 소중하게 지켜 세계 많은 어려운 나라에 도움을 주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홍선민가이드님은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하시고 애국심도 고취시키시고 감동을 선사하는 예술감독 같은 분이셨다.   홍록키님에게서  모든걸  쏟아 붓는 열정을 배운다. 차이나타운에서 인생을 함부로 허비하는 마약 중독자들을 보았다. 살아있는 좀비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어려서부터 인생 방향, 꿈의 부재때문이라는 생각을 했다.​ 단 한번뿐인 인생,  대한민국은 절대로 저리되어선 안된다. 호수를 좋아하는 나에게 호수가 이런거야 맘껏 보고 느끼게 해주신 하나님 맘껏 사고의 폭을 넓혀주시는 홍록키 가이드님 편안하고 안락한 운전을 해주신 캡틴최 기사님 캐나다 록키여행은 꼭 이분들과 하시길 추천한다. 어려움이 올때마다 나는 록키를 떠올리고 바위를 두들기는 물방울을 기억할것이다. 호숫가에 부는 바람을 기억하고  데칼코마니로 잔잔하게 나를 진정시키시던 그분의 손길을 기억하며 미소지어야지. 홍선민(록키)가이드님, 예쁜 아기와 록키를 누비시는 멋진날 기대하며 먼 캐나다에서 언제나 행복하세요. 가이드님 덕분에 평생의 귀한 추억을 한아름 얻어갑니다.  록키, 안녕!  
여행후기 이미지
인생 여행 록키!!(6.12~6.15 홍록키 가이드님)
2019년 부터 가고 싶어서 내 여행 희망리스트 안에 있던 록키를 드디어 다녀왔네요. 사랑하는 여동생과 단 둘이 하는 첫 여행으로~ 여행의 80%는 날씨 라고 하는데,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 날씨요정님 덕분에 너무나 아름다운 피토,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에메랄드 호수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여행 꽤나 해봤다고 자부하던 저 인데, 이번 여행 같이 최고의 날씨와 최고의 가이드와, 최고의 기사님과 최고의 여행 멤버들!! 쉽지 않은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오지랍이 넓고 사명감과 전문지식 대방출, 허리우드 액션에 차안을 울리는 명곡 노래방, 직접 부르는 노래에 영화관까지!! 조용한 여행을 원한다면 잠시 고민하셔야 겠지만, 조금은 거칠지만 세상에 대한 생각과 마음 가짐부터 다잡게 해주시고 정을 한가득 나누어 주셔서 인생 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주신 우리 홍록키 가이드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게는 여태 했던 어느 여행에서도 만날수 없었던 열정적인 멋진 가이드 이십니다. 그리고 웃음이 너무 인자하시고 흰머리의  최고의 안전 운전을 해주신 캡틴 초이님!!  여행지에서 만난 정깊은 분들!! 79세 최고령 어르신 부터 신혼부부 1쌍, 현지 유학생, 미국 이민가신 분들, 현수현우까지 정말 제가 잠깐 기적을 만났던 거 같습니다. 분당부부님의 배려, 고향 사람이라고 챙겨주시던 켈리포니아 아저씨 부부, 곤돌라에서 산 정상까지 함께한 모녀분, 미국에서 혼자 여행오신 간호사님, 부모님을 꼭 모시고 오고 싶어 하던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난다던 모델같이 잘생긴 멋진 아들!! 아들이 가이드님이 읽어주시는 글에 덩치와 안어울리게 훔치는 눈물 때문에 안캐도 참고 있던 저도, 덩달아 눈물이 많이 많이 났어요. 두고온 아들들 생각도 많이 났구요.  이번 여행을 6월 4일 출발에서 1주 뒤로 미룬건 신의 한 수 였구요. 7월부터가 정식 오픈 이지만 한주라도 더 늦어지면 혹시 운이 좋으면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2%를 가지고 온 키토호수는 첫 만남부터 너무 크게 맞은 한방 이었습니다. 거기다 생각지도 못한 투잭호수의 미러 장관에다, 너무나 아름다운 레이크 루이스 호수, 모레인호수는 두고 떠나기 아쉬움을 갖게 했습니다.  게다가 전 이 호수들 만큼이나 곤돌라 산 정상 너무 멋졌습니다. 3000미터의 산봉우리들을 사방에서 나란히 옆에 끼고 걷고 있는 듯한 감동!!  홍프로님이 말한 곤돌라 정상 을 보지 않으면 록키의 절반만 본거라는 말!! 딱 제게는 호수들 만큼의 감동을 안겨줬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한방이어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이렇게 되돌아 보니, 모두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 입니다.  홍프로님의 말처럼 록키에 봄을 가져온 첫 손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거 같구요. 몇년 뒤 또 다시 찾아 올때까지홍록키 프로님!!  건강하세요. 그때도 홍프로님을 뵙는 행운 기대 할게요~ ^^
여행후기 이미지
인생여행 록키투어
6월12일 ~ 15일 3박4일 록키투어! 처음오는 패키지 여행인지라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홍선민 가이드님(홍프로)의 인솔이 시작되고부터는 걱정이 아니라 설렘과 기대만이 가득한 여행이됐습니다 신혼 여행으로 온 이번 록키투어는 광활한 산맥과 절경의 호수 구경등 여행에 일가견이 없는 제가봐도 감탄이나오는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록키의 대자연은 누가봐도 멋지고 대단하지만, 홍프로님의 지나가는 순간 하나하나에도 들어있는 숨은 스토리텔링과 서사들에 대한 깊이있는 설명이 제 눈과 귀를 쉬지않고 즐겁게해줬습니다 ​​​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에메랄드등의 자세한설명은 기본이고 내리지않고 보는 산맥들, 건물들의 유래 저희가 궁금해할만한 요소들을 전부 콕콕짚어내 말씀해주셔서 내용이 꽉찬 투어를 한것샅아 기분이너무좋습니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록키투어를 다시오고 싶을정도로 이번 홍프로님의 인솔은 너무나도 만족스러웠고​​​​, 기사님의 프로페셔널한 차량관리와 운전또한 감사했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지인과 가족들에게 록키투어는 로얄투어다!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어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해주신 프로님과 기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고객과 함께하는 로얄투어 SNS


캐나다 eTA
신청하기
미국 ESTA
신청하기
자주하는질문 여행문의 예약규정 및
취소규정
결제정보 신문광고 날씨
-

로그인

아직 회원이 아닌가요?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