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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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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이미지
[7일 일주] 이현민 가이드님과 함께한 잊지 못할 로키 여행 후기입니다!
7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밴프숙박 로키 일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대형버스가 아닌 15인승 밴을 타고 이현민 가이드님(Daniel Lee)께서 직접 운전해 주시는 일정이었습니다. 관광지에 내릴 때마다 어디서 어디까지만 구경하고 몇 시까지 오라고 동선을 명확하게 잡아주셨고, 외국 관광객들이 욕심내서 위험한 곳까지 멀리 들어갔다가 사고가 났던 실제 예시들까지 들려주며 주의를 주셨습니다. 가이드님의 확실한 안배와 12명의 팀원 모두가 시간 약속을 철저히 지켜준 덕분에,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일정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동하는 내내 이현민 가이드님께서 미국과 캐나다의 차이점, 캐나다의 역사 같은 깊이 있는 지식들을 알차게 설명해 주셔서 이동 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레이크 루이스의 원래 이름이 에메랄드 호수였다가 공주의 이름을 따서 변경되었고, 원래 명칭이 지금의 에메랄드 호수로 옮겨갔다는 식의 방문지 어원과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잘 설명해 주셔서 보는 재미가 훨씬 더했습니다. 또한 15인승 밴 특성상 정해진 공식 일정 외에도 중간중간 멋진 장소들을 추가로 들러주셔서 즐거운 기억을 많이 만들었습니다. 3일차부터 5일차까지 경험한 로키의 대자연은 제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순간이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본 페이토, 모레인, 에메랄드, 레이크 루이스의 에메랄드빛 호수들과 사진에 다 담기지 않는 거대한 대자연의 산 느낌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웅장했습니다. 설상차를 타고 내려가 빙하수를 직접 만져보고, 고속도로 길가 바로 옆에서 곰과 사슴을 눈앞에서 만난 것도 평생 기억에 남을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개스타운, 스탠리공원 등 밴쿠버 시내 일정부터 아울렛까지 막힘없이 매끄럽게 잘 이끌어주셨습니다. ​​​​​​​안전 운전은 물론 알찬 설명과 선물 같았던 추가 일정까지,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이현민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행후기 이미지
캐나다 로키 밴프 7일 여행(26/07/14~20)
서론 에메랄드 빛 호수, 웅장한 로키산맥이 어우러진 자연, 역사와 문화 간의 조화를 이루는 나라 '캐나다 5박 7일 여행'을 공유합니다 여행코스(밴쿠버 > 재스퍼 >밴프 >밴쿠버) 10시간 비행과 6시간 이상 차량 이동을 하면 체력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었지만 이현민 가이드님께서 캐나다와 미국이 어떻게 다른지 역사 및 경제 부문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셔서 시간 가는지 모르고 즐겼습니다   여행일정(로키 일정, 밴쿠버 일정) 로키 일정은 재스퍼, 밴프, 요호 국립공원 일대를 머무르며 폭포 3곳, 호수 6곳, 벤프타운을 방문했고. 밴쿠버 일정은 가스타운, 스탠리 공원, 퀸 엘리자베스 공원을 방문했습니다. 선택관광은 콜럼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 체험, 설퍼산 곤돌라 체험입니다. 7~8월 가장 성수기 때 방문했던터라 관광객이 많았는데 자유여행을 했었다면 일정을 소화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팀원들이 시간 약속도 잘 지켜준 것도 있지만 이현민 가이드님의 경험과 재치 덕분에 일정을 잘 소화했습니다   결론 이번 여행을 하기 전에 힘든 일이 많아 지친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마치 방향이 정해진 철로를 벗어나지 못하는 기차와 같았는데 여행을 마친 후에는 바다로 향하는 강물이 된 느낌이었습니다. 사람마다 속도가 다르듯 누군가는 폭포처럼 빠르게 때론 호수처럼 잔잔하게 각자의 속도에 맞춰살아가면 어떨까 생각을 하게 된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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