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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여행후기

로얄투어를 이용하여 여행하신분들의 생생한 베스트여행후기!

여행후기 이미지
인생여행 록키투어
6월12일 ~ 15일 3박4일 록키투어! 처음오는 패키지 여행인지라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홍선민 가이드님(홍프로)의 인솔이 시작되고부터는 걱정이 아니라 설렘과 기대만이 가득한 여행이됐습니다 신혼 여행으로 온 이번 록키투어는 광활한 산맥과 절경의 호수 구경등 여행에 일가견이 없는 제가봐도 감탄이나오는 순간의 연속이었습니다. 록키의 대자연은 누가봐도 멋지고 대단하지만, 홍프로님의 지나가는 순간 하나하나에도 들어있는 숨은 스토리텔링과 서사들에 대한 깊이있는 설명이 제 눈과 귀를 쉬지않고 즐겁게해줬습니다 ​​​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에메랄드등의 자세한설명은 기본이고 내리지않고 보는 산맥들, 건물들의 유래 저희가 궁금해할만한 요소들을 전부 콕콕짚어내 말씀해주셔서 내용이 꽉찬 투어를 한것샅아 기분이너무좋습니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록키투어를 다시오고 싶을정도로 이번 홍프로님의 인솔은 너무나도 만족스러웠고​​​​, 기사님의 프로페셔널한 차량관리와 운전또한 감사했습니다^^ 집에 돌아가면 지인과 가족들에게 록키투어는 로얄투어다! 자신있게 말씀드릴수 있어 기분이 정말 좋습니다​​​​ 잊지못할 추억을 선물해주신 프로님과 기사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행후기 이미지
꿈의 록키산맥에서 만난 최고의 행운, 홍록키 가이드님^^
딸과 함께한 이번 록키 여행은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홍록키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인솔 덕분에 더욱 뜻깊고 특별한 여행이 되었습니다. 관광지마다 자세한 설명을 해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끝까지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모습에서 진심 어린 배려와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한때 등반을 즐겼던 저에게 록키산맥은 늘 동경의 대상이자 꼭 한 번 가보고 싶었던 꿈의 산이었습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 한편에만 품고 있던 그 꿈을, 50대가 훌쩍 넘은 지금 딸과 함께 이루게 되어 더욱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아름다운 풍경도 좋았지만, 사랑하는 딸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같은 감동을 나눌 수 있었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큰 행복이었습니다. 마운트 롭슨의 웅장한 모습 앞에서는 자연의 위대함에 압도되었고, 애서배스카 폭포의 힘찬 물줄기에서는 자연의 생명력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보우 호수와 페이토 호수의 눈부신 풍경은 마치 한 폭의 그림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감동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특히 컬럼비아 아이스필드에서 체험한 설상차는 이번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광활한 빙하 위에 직접 서 있는 순간,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벅차고 감격스러웠습니다. 자연이 수천 년의 시간을 품고 만들어낸 거대한 작품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평생 잊지 못할 순간으로 마음속에 깊이 남았습니다. 둘째 날 밴프에서의 시간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머물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을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가이드님께서 추천해 주신 스테이크는 감동이라는 표현이 부족할 만큼 정말 맛있었고, 드라마에서 보았던 동화 같은 거리를 딸과 함께 천천히 걸었던 시간은 너무나 특별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호수의 에메랄드빛 물빛, 에메랄드 호수의 고요함은 오래도록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은 장면으로 남았습니다. 무엇보다 이름처럼 누구보다 록키를 사랑하는 홍록키 가이드님의 마음이 여행 내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특히 인간의 손길로 점점 훼손되어 가는 자연에 대한 걱정과 애정 어린 이야기는 유독 깊은 울림으로 남았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은 그저 감상하는 것을 넘어, 우리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풍경들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스토리로 들려주시고, 그에 어울리는 음악까지 함께해 주셔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느끼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앞으로도 여러 순간마다 이번 록키 여행을 오래도록 떠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적지 않은 여행을 하며 많은 가이드님들을 만났지만, 이번 여행처럼 한 분의 진심이 여행 전체를 더욱 빛나게 해준 경험은 처음이었습니다. 언젠가 다시 록키를 찾게 되더라도 오늘의 감동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록키를 찾게 될 많은 분들에게도 홍록키 가이드님을 만나는 행운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딸과 함께한 소중한 시간을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으로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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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여행 with 홍성도 가이드님
이번 캐나다 여행은 가족 4명이서 다같이 장거리로 가는 여행으로는 첫번째 여행이었습니다. 밴프 ​​​​​가기 전에 밴쿠버에서 먼저 시간을 보냈는데, 밴쿠버에서는 날씨가 안좋고 볼거리도 별로 없어서 다들 실망하는 듯한 눈치였습니다. 그래서 밴프는 정말 좋길 바랬습니다. 밴쿠버에서는 시간이 천천히 갔지만, 밴프에서는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갔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밴프의 멋진 경관과 홍성도 가이드님 때문인 것 같습니다. 밴프는 정말 멋있었어요. 풍경은 그림 같았고, 그 속에 얽힌 이야기는 동화 같았습니다. 호수만 봤다면 예쁘다는 느낌에서 끝났을텐데, 가이드님께서 호수의 이름과 관련하여 스토리텔링을 너무 잘 해 주셔서 알고 보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캐나다의 특징, 역사 등에 대해서도 기억하기 쉽게 설명을 해주셔서, 지식도 많이 얻어갑니다. 너무 발음이 정확하셔서 아나운서 같았어요 ㅎㅎ 가이드님의 삶을 대하는 자세, 생각이 너무 멋있었고, 부러웠어요. 초심을 잃지 않고 한결같이 본인 일을 좋아하고, 진심으로 대하는 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덕분에 저도 예전에는 꿈이었던,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했던 순간들을 생각하며 제 일을 다시 좋아해보려고 합니다. 산책하면서 행복을 느끼고, 힘든 상황 속에서 내 앞에 있는 것이 벽이 아니라 문일수도 있다는 말이 저에게 생각의 전환이 된 것 같아요. 밝고 긍정적인 영향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 돌아오니 밴프에 있던 순간들이 다 꿈을 꾼 것 같아요. 이 기억 오랫동안 간직할게요!!ㅎㅎ 건강하시구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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