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 로키 로키에 반하다
이애경
2025-10-17 00:09:01
조회 75

10/13(월) 밤비행기로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5박 7일 일정으로 캐나다 로키 투어 일정을 하게되었다. 출발 전부터 짧은 일정이라 아쉬움이 좀 있었다. 하지만 막상 이곳에 와보니 그것은 나의 기우였다는 것. 시애틀에 도착하자마자 달리기 시작한 일정은 며칠밖에 안되지만 오랜 시간 이곳에 머무른것처럼 느끼는것은 왜일까? 그것은 바로 바로 함께 투어하는 일행분들이 편안하고, 앞에서 이끌어 주시는 고가이버님은 아주 잼나고 재치있고 센스있게 해주셨기 때문이다. 멀티 버젼의 설명과 상황에 맞는 음악은 여행의 묘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였다. 귀국할 때는 아마도 웃음보따리가 한가득 찰 것 같다. 궁금하면 직접 와서 듣고 보시라. 아메리카 대륙의 척추라고 일컬어지는 로키산맥의 웅장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날씨도 엄청좋아 양손 두팔벌려 춤을 출 정도.빙하물이 모여 만들어진 호수들도 어쩜 하나같이 그렇게 예쁠수가 없다. 데칼코마니를 이루는 호수는 환상 그 자체다.
세상에 태어나서 한 번쯤은 가봐야한다는 말이 그냥 생긴말은 아닌 것 같다. 이제는 짧은 일정의 서운함도 싹 사라졌다. 고가이버님과 함께한 여정속에서 충분한 힐링이 된 덕분이리라. 보고 듣고 함께 웃고 즐기고 ... 캐나다 로키로 오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아주 편안하게 운전을 해주신 세찬스찬 기사님은 베스트 드라이버로 인정!! 정차를 할 때마다 두 팔을 이용하여 안내해주시던 모습은 참으로 신선했다. 남편과 함께한 캐나다 로키 여행은 잊지 못할 추억속에 또 한페이지로 남게되어 기쁘다. 고가이버님과 세바스찬 기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늘 건행을 기원합니다. 함께한 일행분들도 고맙고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세상에 태어나서 한 번쯤은 가봐야한다는 말이 그냥 생긴말은 아닌 것 같다. 이제는 짧은 일정의 서운함도 싹 사라졌다. 고가이버님과 함께한 여정속에서 충분한 힐링이 된 덕분이리라. 보고 듣고 함께 웃고 즐기고 ... 캐나다 로키로 오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아주 편안하게 운전을 해주신 세찬스찬 기사님은 베스트 드라이버로 인정!! 정차를 할 때마다 두 팔을 이용하여 안내해주시던 모습은 참으로 신선했다. 남편과 함께한 캐나다 로키 여행은 잊지 못할 추억속에 또 한페이지로 남게되어 기쁘다. 고가이버님과 세바스찬 기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늘 건행을 기원합니다. 함께한 일행분들도 고맙고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