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여행 록키!!(6.12~6.15 홍록키 가이드님)
김수미
2026-06-16 07:55:03
조회 27

2019년 부터 가고 싶어서 내 여행 희망리스트 안에 있던 록키를 드디어 다녀왔네요. 사랑하는 여동생과 단 둘이 하는 첫 여행으로~
여행의 80%는 날씨 라고 하는데,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 날씨요정님 덕분에 너무나 아름다운 피토,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에메랄드 호수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여행 꽤나 해봤다고 자부하던 저 인데, 이번 여행 같이 최고의 날씨와 최고의 가이드와, 최고의 기사님과 최고의 여행 멤버들!! 쉽지 않은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오지랍이 넓고 사명감과 전문지식 대방출, 허리우드 액션에 차안을 울리는 명곡 노래방, 직접 부르는 노래에 영화관까지!! 조용한 여행을 원한다면 잠시 고민하셔야 겠지만, 조금은 거칠지만 세상에 대한 생각과 마음 가짐부터 다잡게 해주시고 정을 한가득 나누어 주셔서 인생 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주신 우리 홍록키 가이드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게는 여태 했던 어느 여행에서도 만날수 없었던 열정적인 멋진 가이드 이십니다. 그리고 웃음이 너무 인자하시고 흰머리의 최고의 안전 운전을 해주신 캡틴 초이님!!
여행지에서 만난 정깊은 분들!! 79세 최고령 어르신 부터 신혼부부 1쌍, 현지 유학생, 미국 이민가신 분들, 현수현우까지 정말 제가 잠깐 기적을 만났던 거 같습니다.
분당부부님의 배려, 고향 사람이라고 챙겨주시던 켈리포니아 아저씨 부부, 곤돌라에서 산 정상까지 함께한 모녀분, 미국에서 혼자 여행오신 간호사님, 부모님을 꼭 모시고 오고 싶어 하던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난다던 모델같이 잘생긴 멋진 아들!!
아들이 가이드님이 읽어주시는 글에 덩치와 안어울리게 훔치는 눈물 때문에 안캐도 참고 있던 저도, 덩달아 눈물이 많이 많이 났어요. 두고온 아들들 생각도 많이 났구요.
이번 여행을 6월 4일 출발에서 1주 뒤로 미룬건 신의 한 수 였구요. 7월부터가 정식 오픈 이지만 한주라도 더 늦어지면 혹시 운이 좋으면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2%를 가지고 온 키토호수는 첫 만남부터 너무 크게 맞은 한방 이었습니다. 거기다 생각지도 못한 투잭호수의 미러 장관에다, 너무나 아름다운 레이크 루이스 호수, 모레인호수는 두고 떠나기 아쉬움을 갖게 했습니다.
게다가 전 이 호수들 만큼이나 곤돌라 산 정상 너무 멋졌습니다. 3000미터의 산봉우리들을 사방에서 나란히 옆에 끼고 걷고 있는 듯한 감동!! 홍프로님이 말한 곤돌라 정상 을 보지 않으면 록키의 절반만 본거라는 말!! 딱 제게는 호수들 만큼의 감동을 안겨줬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한방이어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이렇게 되돌아 보니, 모두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 입니다.
홍프로님의 말처럼 록키에 봄을 가져온 첫 손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거 같구요. 몇년 뒤 또 다시 찾아 올때까지홍록키 프로님!! 건강하세요. 그때도 홍프로님을 뵙는 행운 기대 할게요~ ^^
여행의 80%는 날씨 라고 하는데, 정말 감사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는 날씨요정님 덕분에 너무나 아름다운 피토, 레이크 루이스, 모레인, 에메랄드 호수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여행 꽤나 해봤다고 자부하던 저 인데, 이번 여행 같이 최고의 날씨와 최고의 가이드와, 최고의 기사님과 최고의 여행 멤버들!! 쉽지 않은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오지랍이 넓고 사명감과 전문지식 대방출, 허리우드 액션에 차안을 울리는 명곡 노래방, 직접 부르는 노래에 영화관까지!! 조용한 여행을 원한다면 잠시 고민하셔야 겠지만, 조금은 거칠지만 세상에 대한 생각과 마음 가짐부터 다잡게 해주시고 정을 한가득 나누어 주셔서 인생 최고의 여행을 만들어 주신 우리 홍록키 가이드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게는 여태 했던 어느 여행에서도 만날수 없었던 열정적인 멋진 가이드 이십니다. 그리고 웃음이 너무 인자하시고 흰머리의 최고의 안전 운전을 해주신 캡틴 초이님!!
여행지에서 만난 정깊은 분들!! 79세 최고령 어르신 부터 신혼부부 1쌍, 현지 유학생, 미국 이민가신 분들, 현수현우까지 정말 제가 잠깐 기적을 만났던 거 같습니다.
분당부부님의 배려, 고향 사람이라고 챙겨주시던 켈리포니아 아저씨 부부, 곤돌라에서 산 정상까지 함께한 모녀분, 미국에서 혼자 여행오신 간호사님, 부모님을 꼭 모시고 오고 싶어 하던 어머니 생각이 많이 난다던 모델같이 잘생긴 멋진 아들!!
아들이 가이드님이 읽어주시는 글에 덩치와 안어울리게 훔치는 눈물 때문에 안캐도 참고 있던 저도, 덩달아 눈물이 많이 많이 났어요. 두고온 아들들 생각도 많이 났구요.
이번 여행을 6월 4일 출발에서 1주 뒤로 미룬건 신의 한 수 였구요. 7월부터가 정식 오픈 이지만 한주라도 더 늦어지면 혹시 운이 좋으면 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2%를 가지고 온 키토호수는 첫 만남부터 너무 크게 맞은 한방 이었습니다. 거기다 생각지도 못한 투잭호수의 미러 장관에다, 너무나 아름다운 레이크 루이스 호수, 모레인호수는 두고 떠나기 아쉬움을 갖게 했습니다.
게다가 전 이 호수들 만큼이나 곤돌라 산 정상 너무 멋졌습니다. 3000미터의 산봉우리들을 사방에서 나란히 옆에 끼고 걷고 있는 듯한 감동!! 홍프로님이 말한 곤돌라 정상 을 보지 않으면 록키의 절반만 본거라는 말!! 딱 제게는 호수들 만큼의 감동을 안겨줬습니다. 기대하지 않았던 한방이어서 더 그런 거 같습니다.
이렇게 되돌아 보니, 모두가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 입니다.
홍프로님의 말처럼 록키에 봄을 가져온 첫 손님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잊지 못할 거 같구요. 몇년 뒤 또 다시 찾아 올때까지홍록키 프로님!! 건강하세요. 그때도 홍프로님을 뵙는 행운 기대 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