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 안녕!
시원
2026-06-18 10:37:18
조회 20


딸이랑 갑자기 떠난 여행이었다.
캐나다로 가는구나 했는데
나는 교과서에서만 보던 록키산맥을 만났다.
봉우리마다 하나님은 하얀 빙하보자기를 드리우고
눈부신 무지개와 에머럴드빛 호수를 준비하여
숨가쁘게 살아오던 나를 멈추게 하시고 잠시 쉬어가게 하셨다.
3000미터가 넘는 산, 만년을 살아온 설산, 몇백살이나 견뎌온 구상나무숲, 그 깊은 골짜기에 촌을 이루고 산다는 원주민들, 나의 시야가 확 넓어졌다.
밴쿠버에서 뱀마운트, 레이크누이스로 출발하며 안개가 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날씨가 쾌청하여 정상과 구름과 폭포와 모든 걸 다 열고 보여 주었다.
투젝폭포의 데칼코마니 그 잔잔한 호수의 그림은
꼭 다시 그림으로 그려보고 싶다.
레이크루이스의 이름에 대한 스트리도 감동적이었다.
나는 그 경이로운 자연 앞에 서서 먼저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리고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 만년이상 버텨온 이 록키산맥처럼 굳건하게 버티어 세계 속에 우뚝 서게 해달라고.
조각케익처럼 물줄기에 갈라져 구멍을 내고 기어이 뚫고 흐르는 물은 바위보다 강하다. 물소리는 함성처럼 들렸고 한 방울 한 방울이 모여 수만번 두드리고 또 두드리니 견고한 바위가 쪼개져 길을 내주었다.뭉클한 감동을 받았다. 신은 저것으로 교훈을 주시는구나.
두드려라.열릴것이다!
짧은 기간 여행하는 시간이지만 조국에 감사함을 느낀다.
가이드 홍선민(록키)님은 온몸과 열정으로 한편의 드라마를 보여주셨다. 노래와 음악, 역사와 스토리 록키와 사랑에 빠진 분 같았다.
캐나다 교포들과 월드컵 응원하던 이야기, 특히 6.25전쟁때 한국을 도와준 캐나다 군인들, 목숨을 바친 14명 비석 앞에서 그분들의 명복을 빌며 감사드렸다.
받은 만큼 더 소중하게 지켜 세계 많은 어려운 나라에 도움을 주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홍선민가이드님은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하시고
애국심도 고취시키시고 감동을 선사하는 예술감독 같은 분이셨다.
홍록키님에게서 모든걸 쏟아 붓는 열정을 배운다.
차이나타운에서 인생을 함부로 허비하는 마약 중독자들을 보았다. 살아있는 좀비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어려서부터 인생 방향, 꿈의 부재때문이라는 생각을 했다.
단 한번뿐인 인생, 대한민국은 절대로 저리되어선 안된다.
호수를 좋아하는 나에게 호수가 이런거야
맘껏 보고 느끼게 해주신 하나님
맘껏 사고의 폭을 넓혀주시는 홍록키 가이드님
편안하고 안락한 운전을 해주신 캡틴최 기사님
캐나다 록키여행은 꼭 이분들과 하시길 추천한다.
어려움이 올때마다 나는 록키를 떠올리고
바위를 두들기는 물방울을 기억할것이다.
호숫가에 부는 바람을 기억하고
데칼코마니로 잔잔하게 나를 진정시키시던
그분의 손길을 기억하며 미소지어야지.
홍선민(록키)가이드님, 예쁜 아기와 록키를 누비시는 멋진날 기대하며 먼 캐나다에서 언제나 행복하세요.
가이드님 덕분에 평생의 귀한 추억을 한아름 얻어갑니다.
록키, 안녕!
캐나다로 가는구나 했는데
나는 교과서에서만 보던 록키산맥을 만났다.
봉우리마다 하나님은 하얀 빙하보자기를 드리우고
눈부신 무지개와 에머럴드빛 호수를 준비하여
숨가쁘게 살아오던 나를 멈추게 하시고 잠시 쉬어가게 하셨다.
3000미터가 넘는 산, 만년을 살아온 설산, 몇백살이나 견뎌온 구상나무숲, 그 깊은 골짜기에 촌을 이루고 산다는 원주민들, 나의 시야가 확 넓어졌다.
밴쿠버에서 뱀마운트, 레이크누이스로 출발하며 안개가 있으면 어쩌나 했는데 날씨가 쾌청하여 정상과 구름과 폭포와 모든 걸 다 열고 보여 주었다.
투젝폭포의 데칼코마니 그 잔잔한 호수의 그림은
꼭 다시 그림으로 그려보고 싶다.
레이크루이스의 이름에 대한 스트리도 감동적이었다.
나는 그 경이로운 자연 앞에 서서 먼저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리고 나의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기도했다. 만년이상 버텨온 이 록키산맥처럼 굳건하게 버티어 세계 속에 우뚝 서게 해달라고.
조각케익처럼 물줄기에 갈라져 구멍을 내고 기어이 뚫고 흐르는 물은 바위보다 강하다. 물소리는 함성처럼 들렸고 한 방울 한 방울이 모여 수만번 두드리고 또 두드리니 견고한 바위가 쪼개져 길을 내주었다.뭉클한 감동을 받았다. 신은 저것으로 교훈을 주시는구나.
두드려라.열릴것이다!
짧은 기간 여행하는 시간이지만 조국에 감사함을 느낀다.
가이드 홍선민(록키)님은 온몸과 열정으로 한편의 드라마를 보여주셨다. 노래와 음악, 역사와 스토리 록키와 사랑에 빠진 분 같았다.
캐나다 교포들과 월드컵 응원하던 이야기, 특히 6.25전쟁때 한국을 도와준 캐나다 군인들, 목숨을 바친 14명 비석 앞에서 그분들의 명복을 빌며 감사드렸다.
받은 만큼 더 소중하게 지켜 세계 많은 어려운 나라에 도움을 주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
홍선민가이드님은 정말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일하시고
애국심도 고취시키시고 감동을 선사하는 예술감독 같은 분이셨다.
홍록키님에게서 모든걸 쏟아 붓는 열정을 배운다.
차이나타운에서 인생을 함부로 허비하는 마약 중독자들을 보았다. 살아있는 좀비다.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어려서부터 인생 방향, 꿈의 부재때문이라는 생각을 했다.
단 한번뿐인 인생, 대한민국은 절대로 저리되어선 안된다.
호수를 좋아하는 나에게 호수가 이런거야
맘껏 보고 느끼게 해주신 하나님
맘껏 사고의 폭을 넓혀주시는 홍록키 가이드님
편안하고 안락한 운전을 해주신 캡틴최 기사님
캐나다 록키여행은 꼭 이분들과 하시길 추천한다.
어려움이 올때마다 나는 록키를 떠올리고
바위를 두들기는 물방울을 기억할것이다.
호숫가에 부는 바람을 기억하고
데칼코마니로 잔잔하게 나를 진정시키시던
그분의 손길을 기억하며 미소지어야지.
홍선민(록키)가이드님, 예쁜 아기와 록키를 누비시는 멋진날 기대하며 먼 캐나다에서 언제나 행복하세요.
가이드님 덕분에 평생의 귀한 추억을 한아름 얻어갑니다.
록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