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의 밴프 여행
KYUNG AH MOON
2026-06-22 09:20:36
조회 16


외가 식구들이 있는, 밴쿠버 –랭리 에 이른 휴가를 오게 되었다
서울에서 빡센 일정으로 지쳐있던 나는
'밴쿠버의 이곳저곳 마을구경하며 쉬고가자' 생각했는데
예상치 않게, 막내 외삼촌이 적극 추천 해주는 밴프여행을 예약하게 되었다
.. 산과 호수가 아름답다고 하니 우리 엄마한테 좋겠지~ 라고 큰기대 안하고
엄마와 함께 여행을 시작했다
캐나다 앨버타주로 향하는 버스에는 사람들이 많았고
홍성도 가이드님의 안내 방송이 시작되었다
많은 인원을 통솔하느라, 일어날수 있는 만약의 경우를 예를
들며
지켜야될 수칙 단단히 일러주었고
지루하지않게 퀴즈도 내주시고 밴프관련 영화도 상영되었다
평소 일상에 머무르지 말고, 이곳에 와서는 여행에 집중하라는
충고와
밴프 타운에 도착 할때까지, 캐나다의 역사설명, 대표하는 5대 호수에 들를 때마다 열정적으로 반복 설명 하는등
밴프여행 하는 40명의 사람들을 거의 벤프 전문가 수준으로
끌어 올려주어 감사했다
처음 여행 시작한날, 본인 소개하면서 인생 여정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상세하게 설명해주었고
지금의 위치까지 온게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 들었고
아직도 직업을 당당하게 소개 못하는 내성적인 나로써는
배울점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특히,
버스타는 시간 힘들까봐 본인이 선곡해온 음악선곡 틀어주어
고마웠다 ➡️ 굳굳.
누구나 아름답다고 느끼는 밴프여행 이겠지만
여행객을 배려해주는 모습과 , 음악과 영상 더해서 차별성있는
일정을 만들어주어서
곤돌라에 올라 전망을 바라볼때는 여행을 와서 기쁘구나 마음 들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홍성도 가이드님 화이팅
서울에서 빡센 일정으로 지쳐있던 나는
'밴쿠버의 이곳저곳 마을구경하며 쉬고가자' 생각했는데
예상치 않게, 막내 외삼촌이 적극 추천 해주는 밴프여행을 예약하게 되었다
.. 산과 호수가 아름답다고 하니 우리 엄마한테 좋겠지~ 라고 큰기대 안하고
엄마와 함께 여행을 시작했다
캐나다 앨버타주로 향하는 버스에는 사람들이 많았고
홍성도 가이드님의 안내 방송이 시작되었다
많은 인원을 통솔하느라, 일어날수 있는 만약의 경우를 예를
들며
지켜야될 수칙 단단히 일러주었고
지루하지않게 퀴즈도 내주시고 밴프관련 영화도 상영되었다
평소 일상에 머무르지 말고, 이곳에 와서는 여행에 집중하라는
충고와
밴프 타운에 도착 할때까지, 캐나다의 역사설명, 대표하는 5대 호수에 들를 때마다 열정적으로 반복 설명 하는등
밴프여행 하는 40명의 사람들을 거의 벤프 전문가 수준으로
끌어 올려주어 감사했다
처음 여행 시작한날, 본인 소개하면서 인생 여정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가 상세하게 설명해주었고
지금의 위치까지 온게 우연이 아니라는 생각 들었고
아직도 직업을 당당하게 소개 못하는 내성적인 나로써는
배울점이라고 느끼게 되었다
특히,
버스타는 시간 힘들까봐 본인이 선곡해온 음악선곡 틀어주어
고마웠다 ➡️ 굳굳.
누구나 아름답다고 느끼는 밴프여행 이겠지만
여행객을 배려해주는 모습과 , 음악과 영상 더해서 차별성있는
일정을 만들어주어서
곤돌라에 올라 전망을 바라볼때는 여행을 와서 기쁘구나 마음 들었다
정말 수고하셨어요 홍성도 가이드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