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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말로만 듣던 록키마운틴
문명옥
2026-06-23 00:12:31
조회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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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로. 2002년도에 조기 유학보낸 둘째딸이   로얄투어로. 3박4일간의  여행을 보내줘  딸 덕분에. 비행기 탄다는 옛말이. 딱!!  맞는말입니다.  여행도 젊은 나이에. 다녀야지. 나이들어  록키마운틴을. 간다는건.  용기가 나지 않았지만.  막상. 한인타운에  나타난 엄청 큰 로얄투어 버스에 놀랐고.  늘씬한 몸매에.  똑 ~~소리 나는 미남형  (고)가이드님을 보는 순간   또 다시.  깜짝 놀랐습니다.  난 가이드님 바로. 뒷좌석 노약자석에 앉아.  그 먼 장거리 여행을.  즐겁고. 재미나게. 유머스럽게. 지루한 줄 몰랐습니다. 박식하신 고 가이드님의.  상세한. 카나다의 모든 지리 역사. 인물에 한치의. 어긋남이 없이. 설명해 주셨고  우리. 여행자들에게. 사진도. 빠짐없이. 가는곳마다. 찍어주시는. 사진찍는 자동기계 같이. 아무런 불평없이.  써비스 해주셨고. 투철한. 아가페 정신에.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솔직히. 록키가. 바위산인 줄. 몰랐습니다.  산마다. 그 특성에 대해. 설명해 주셔서. 유능한 세계적인. 가이드님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간간히. 분위기에. 맞는. 음악도. 들려주셨고. 특히. 록키의. 동물을. 사랑하는 맘에.  감동 감동!!   그 자체. ~~   로얄투어가. 고 가이드님 같은 유능한분이.계시기에. 끝없는 발전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이번. 록키마운틴 여행. 호텔도. 음식도. 대 만족~~  가이드님. 저같은  할매와. 어린 애기 초교생  어린이. 모두 챙겨주셔서.   고마움을 전합니다. 많은. 여행자들을. 혼자 인솔하시고. 아무른 사고없이. 내 부모 내 가족처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아!!   록키 여행. 못잊어 못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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