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프리미엄 트라이앵글 록키투어
박정현
2026-06-26 01:44:45
조회 15


안녕하세요.
저는 프리랜서로 패션직업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던 어느 날, 얼마 전 퇴사하고 취업을 준비하던 둘째 딸이 취업 전에 시간이 있으니 캐나다에 다녀오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프리랜서인 저는 어느 정도 시간을 낼 수 있었기에 흔쾌히 "좋아!"라고 했습니다.
그날 이후 여행 계획은 남편과 둘째 딸이 모두 맡았습니다. 저는 길치인 데다 여행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귀찮아하는 편이라,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먹으라면 먹는" 스타일입니다. 무엇보다 불평이나 불만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죠. (물론 딸의 생각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3월에 항공권과 숙소 등 모든 일정을 예약하고, 드디어 6월 18일 캐나다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록키 투어 버스에 올랐습니다.
버스에 아무 생각 없이 올라탔던 저는,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 뵌 홍록키 가이드님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이드님은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해 주셨고, 때로는 웃음과 감동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주셔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직업으로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 일에 사명감과 보람을 느끼며 진심으로 사랑하고 즐기시는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이번 여행은 아름다운 자연을 만난 시간인 동시에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여행을 만들어 주신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여행을 운전해주신 한국인 기사님 덕분에 너무 편안한 여행이었고 지인이 록키 투어를 간다면 꼭 홍록키 가이드님을 추천할 겁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패션직업학교에서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지내던 어느 날, 얼마 전 퇴사하고 취업을 준비하던 둘째 딸이 취업 전에 시간이 있으니 캐나다에 다녀오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프리랜서인 저는 어느 정도 시간을 낼 수 있었기에 흔쾌히 "좋아!"라고 했습니다.
그날 이후 여행 계획은 남편과 둘째 딸이 모두 맡았습니다. 저는 길치인 데다 여행 정보를 찾아보는 것도 귀찮아하는 편이라,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먹으라면 먹는" 스타일입니다. 무엇보다 불평이나 불만은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죠. (물론 딸의 생각은 다를 수도 있습니다.^^)
3월에 항공권과 숙소 등 모든 일정을 예약하고, 드디어 6월 18일 캐나다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화요일, 록키 투어 버스에 올랐습니다.
버스에 아무 생각 없이 올라탔던 저는, 시간이 지날수록 처음 뵌 홍록키 가이드님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이드님은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전달해 주셨고, 때로는 웃음과 감동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주셔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단순히 하나의 직업으로 일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 일에 사명감과 보람을 느끼며 진심으로 사랑하고 즐기시는 모습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특히 레이크 루이스와 페이토 호수는 아름다운 풍경 그 이상의 의미로 저희 가족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기억될 특별한 장소가 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레이크 루이스에 얽힌 이야기를 들으며 단순히 경치를 감상하는 여행이 아니라, 그곳이 품고 있는 역사와 의미까지 함께 느낄 수 있어 더욱 감명 깊었습니다.
또한 로얄투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모레인 호수는 이번 여행에서 가장 아름답고 인상 깊었던 장소였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풍경을 직접 마주했을 때의 감동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이번 여행은 아름다운 자연을 만난 시간인 동시에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고, 잊고 지냈던 소중한 가치들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좋은 여행을 만들어 주신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여행을 운전해주신 한국인 기사님 덕분에 너무 편안한 여행이었고 지인이 록키 투어를 간다면 꼭 홍록키 가이드님을 추천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