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투어는 로얄투어 강추, 최고의 선택입니다.
십대 딸 둘 아빠
2026-06-26 06:42:59
조회 51

우선 록키 여행은 한국에서 캐나다 밴쿠버로 1차 장거리 이동, 그리고 2차 내륙이동으로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해서 선택하는데 고민이 들긴 했습니다.
하지만, 여행을 마쳐가는 지금, 그리고 여행 내내 언제 내가 이런 풍경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언제 다시 올까? 겨울에 오면 어떤 모습일까 하는 생각에 다시 올 날을 벌써부터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곳 입니다.
물론 다시 오기 쉽지 않지요. 그래도 이런 생각을 갖도록 해준 것은 로얄투어의 꽉찬 투어 프로그램, 최고급 버스, 그리고 무엇보다 홍로키 가이드님의 존재였습니다!!!
3박4일간 제스퍼, 벤프, 요호 3개의 국립공원의 명소를 모두 관광하고 히든 플레이스들을 틈틈히 찾아가는 서비스까지 제공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풍경들을 눈에 담았습니다.
50인승급 대형 버스는 장거리 이동의 피로를 최소해주었고, 솔직히 관광사 검색할 때 고민했던 O*투어를 첫 관광지에서 조우했을 때 작은 밴인 것을 보고 내심 안도했고 정말 다행이고 나의 올바른 선택으로 가족들이 고생하지 않은 것에 감사했습니다.
숙박은 나무랄 것 없이 좋았고 방은 더블 침대+쇼파+협탁 구성인 꽤 큰 사이즈 방이 제공되었고, 벤프에서는 시내까지 도보 5분이내 접근성이 아주 좋은 호텔이어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식사 말할 것 없이 좋습니다. 그랜드캐년 2회 이런 투어갔을때 맥도널드로 때우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곤돌라 탑승 후 먹는 뷔페 수준급이니 꼭 선택하십시요! 벤프에서 먹는 해장국과 깍두기, 뜨근한 보리차는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제가 평소 쓰지도 않는 리뷰를 이렇게 길게 쓰는 이유는 위 여행프로그램, 우수한 편의성은 일부분입니다. 절대적인 부분은 환상적인 가이드 홍로키와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이 여행은 여정이 상당히 깁니다. 한번 이동하면 2시간씩 걸립니다. 그런데 이동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명 관광지의 배경정보를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더 기억에 남기 때문이지요. 이 가이드분은 나무위키를 읽는 수준의 기계적인 정보전달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20대부터 시작해온 가이드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내공이 어마어마 합니다. 특유의 내래이션과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강약조절과 유머스러움이 끝내줍니다. 어머니들은 조크에 빵빵 터지고 분위기 좋게 끌어 올립니다. 저는 10대 초반 두 딸과 같이 같는데 아이들도 깔깔 웃고 이런 저런 퀴즈에 참여하고 아주 좋아했고 즐거워 했습니다. 10대 아이들이 이런 분위기에 익숙하지도 않는데 자연스럽게 녹아는 것은 가이드분의 엄청난 능력입니다.
우리 애들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역사 팟캐스트 썬킴을 듣고 있는 것 처럼 재밌다" 저도 유튜브 보다 재밌었습니다. 오랜만에 스마트폰에서 해방된 시간을 갖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인기 라디오를 듣는 듯한 매끄러운 진행과 배경음악 삽입은 화룡점정이었습니다. 임영웅부터 안치환, 컨튜리 팝송 뮤직까지 관광지와 스토리에 맞춘 배경음악을 틀어주고 싱어롱 타임까지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저 여기 직원도 아니고, 가족도 아닙니다. 솔직히 투어관광에 큰 기대 없이 왔다가 너무 좋아서 고마워서 이렇게 긴 후기 자발적으로 써봅니다. 그리도 정말 맘 먹고 캐나다 여행 왔는데 저희처럼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라면서 후기 납깁니다. 잘 못된 선택을 하면 정말 돈도 그렇지만 시간을 돌리 수 없으니까요. 여러 장소에서 다른 관광사분들을 만났고 같이 조인할 때가 있습니다. 청팀 백팀하듯이 내가 저 팀이 아님을 감사함을 느끼고 자부심까지 갖대 됩니다. (다른 팀 분위기가...무섭습니다)
그리고 이 정도 투어 프로그램, 편의성(버스, 숙박, 식사) + 최고의 가이드면 지금 고민하시는 비용 싸다고 느낄 겁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적은 비용 아니지만 절대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결론은 로키 투어는 정말 인생 여행지로 꼭 와봐야 할 곳이고
로얄투어 그리고 홍로키 가이드님과 해야 즐거움과 추억이 100배가 된다. "로열투어"로 강추 입니다. 제 가족, 직장동료들에게도 바이럴 추천할 겁니다.
ps. 가이드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후기 챙겨보시지요? 따로 문자 보내기도 뭐해서 여기 글 남깁니다. 저와 가족들에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답고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객 중 어머니와 이모님들 모시고 가시 온 가족 보고 너무 부럽고 부모님이 생각났는데 저도 다시 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어요. 그 때까지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화이팅 넘치고 여행과 밴프를 사랑하는 로키님으로 또 뵈었으면 합니다.
하지만, 여행을 마쳐가는 지금, 그리고 여행 내내 언제 내가 이런 풍경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언제 다시 올까? 겨울에 오면 어떤 모습일까 하는 생각에 다시 올 날을 벌써부터 생각하게 하는 아름다운 곳 입니다.
물론 다시 오기 쉽지 않지요. 그래도 이런 생각을 갖도록 해준 것은 로얄투어의 꽉찬 투어 프로그램, 최고급 버스, 그리고 무엇보다 홍로키 가이드님의 존재였습니다!!!
3박4일간 제스퍼, 벤프, 요호 3개의 국립공원의 명소를 모두 관광하고 히든 플레이스들을 틈틈히 찾아가는 서비스까지 제공하면서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다운 풍경들을 눈에 담았습니다.
50인승급 대형 버스는 장거리 이동의 피로를 최소해주었고, 솔직히 관광사 검색할 때 고민했던 O*투어를 첫 관광지에서 조우했을 때 작은 밴인 것을 보고 내심 안도했고 정말 다행이고 나의 올바른 선택으로 가족들이 고생하지 않은 것에 감사했습니다.
숙박은 나무랄 것 없이 좋았고 방은 더블 침대+쇼파+협탁 구성인 꽤 큰 사이즈 방이 제공되었고, 벤프에서는 시내까지 도보 5분이내 접근성이 아주 좋은 호텔이어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식사 말할 것 없이 좋습니다. 그랜드캐년 2회 이런 투어갔을때 맥도널드로 때우는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곤돌라 탑승 후 먹는 뷔페 수준급이니 꼭 선택하십시요! 벤프에서 먹는 해장국과 깍두기, 뜨근한 보리차는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제가 평소 쓰지도 않는 리뷰를 이렇게 길게 쓰는 이유는 위 여행프로그램, 우수한 편의성은 일부분입니다. 절대적인 부분은 환상적인 가이드 홍로키와 함께했기 때문입니다. 이 여행은 여정이 상당히 깁니다. 한번 이동하면 2시간씩 걸립니다. 그런데 이동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유명 관광지의 배경정보를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더 기억에 남기 때문이지요. 이 가이드분은 나무위키를 읽는 수준의 기계적인 정보전달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20대부터 시작해온 가이드 경험을 바탕으로 축적된 내공이 어마어마 합니다. 특유의 내래이션과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강약조절과 유머스러움이 끝내줍니다. 어머니들은 조크에 빵빵 터지고 분위기 좋게 끌어 올립니다. 저는 10대 초반 두 딸과 같이 같는데 아이들도 깔깔 웃고 이런 저런 퀴즈에 참여하고 아주 좋아했고 즐거워 했습니다. 10대 아이들이 이런 분위기에 익숙하지도 않는데 자연스럽게 녹아는 것은 가이드분의 엄청난 능력입니다.
우리 애들은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역사 팟캐스트 썬킴을 듣고 있는 것 처럼 재밌다" 저도 유튜브 보다 재밌었습니다. 오랜만에 스마트폰에서 해방된 시간을 갖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인기 라디오를 듣는 듯한 매끄러운 진행과 배경음악 삽입은 화룡점정이었습니다. 임영웅부터 안치환, 컨튜리 팝송 뮤직까지 관광지와 스토리에 맞춘 배경음악을 틀어주고 싱어롱 타임까지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저 여기 직원도 아니고, 가족도 아닙니다. 솔직히 투어관광에 큰 기대 없이 왔다가 너무 좋아서 고마워서 이렇게 긴 후기 자발적으로 써봅니다. 그리도 정말 맘 먹고 캐나다 여행 왔는데 저희처럼 행복한 시간 보내길 바라면서 후기 납깁니다. 잘 못된 선택을 하면 정말 돈도 그렇지만 시간을 돌리 수 없으니까요. 여러 장소에서 다른 관광사분들을 만났고 같이 조인할 때가 있습니다. 청팀 백팀하듯이 내가 저 팀이 아님을 감사함을 느끼고 자부심까지 갖대 됩니다. (다른 팀 분위기가...무섭습니다)
그리고 이 정도 투어 프로그램, 편의성(버스, 숙박, 식사) + 최고의 가이드면 지금 고민하시는 비용 싸다고 느낄 겁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적은 비용 아니지만 절대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듭니다.
결론은 로키 투어는 정말 인생 여행지로 꼭 와봐야 할 곳이고
로얄투어 그리고 홍로키 가이드님과 해야 즐거움과 추억이 100배가 된다. "로열투어"로 강추 입니다. 제 가족, 직장동료들에게도 바이럴 추천할 겁니다.
ps. 가이드님, 정말 고생많으셨습니다. 후기 챙겨보시지요? 따로 문자 보내기도 뭐해서 여기 글 남깁니다. 저와 가족들에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답고 즐거운 여행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행객 중 어머니와 이모님들 모시고 가시 온 가족 보고 너무 부럽고 부모님이 생각났는데 저도 다시 뵐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어요. 그 때까지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화이팅 넘치고 여행과 밴프를 사랑하는 로키님으로 또 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