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 고이사님 조합으로 다녀왔습니다.
베테랑들이라서 그런지 캐나다데이 맞이해서 터져나가는 주차장 진입이 힘들었는데 무전기를 들고 뛰어나가서 교통정리를 해 주시는 최다니엘 가이드님 뒷모습을 보며 눈물이 흐를 뻔 했습니다.
최+고 콤비가 최고입니다
변호사는 김앤장 록키는 최앤고.
비밀번호를 이메일로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