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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밴프는 무조건 입니다
김원석
2026-07-05 14:23:14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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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의 짧은 일정동안 밴프투어를 해야하나 엄청 망설였습니다. 워낙 이동시간이 길어서요.
지금은 이걸 안했으면 어쩔뻔했나 아찔합니다.
록키산맥의 그 웅장함과 호수의 아름다움, 밴프 다운타운만의 또다른 매력.
3박4일이라는 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질정도로 너무 환상적인 시간이었습니다.
혹시 벤쿠버를 여행하실 계획이시라면 밴프여행은 정말 강추합니다.

저희 세가족에게는 정말 너무 행복한 시간 이었습니다.

더군다나 하나라도 더 보여주시려는 싸비스(?)정신으로 무장하신 우리 하워드 가이드님..
덕분에 100점 짜리 여행이 200점 짜리가 되었습니다.
캐나다 역사와 인물에 대한 설명부터 지리적인 설명까지 너무 유악했습니다.
시차 이슈로 적극적으로 호응도 못해드렸지만 불편한 기색없이 모든 여행객들을 챙기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다음 여행에서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만족했던 이번 여행.
다른 분들애게도 너무 강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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