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원 가이드님과 함께 한 로키 여행
김옥천
친정 부모님과 아이 둘을 데리고 떠난 록키 여행이었습니다 워낙 장거리라 걱정이 앞섰지만 고정원 가이드님의 친잘함과 유쾌항으로 걱정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었습니다
버스로 움직이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해 주시고 가는 곳마다 가장 예쁜 풍경을 눈과 사진에 담을 수 있도록 알려주셨습니다 록키 산맥과 눈부신 호수들과 함께 고정원 가이드님의 친절함 성실함도 오랫동안 기억날 것 같습니다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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