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한 선택 로얄투어! 완전 럭키 홍록키 가이드님과 이 캡틴님
김영옥
2026-07-07 03:33:34
조회 23


여행후기를 진작에 남기고 싶었지만 7월초에 한국예 와서 정성껏 작성하려고 미뤄 두었었습니다.
6월 초에 캐나다 오소유스에서 딸의 결혼식이 있어 5월 말 부터 한 달간 캐나다 생활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결혼식 후 남은 기간을 나름 의미있게 보내고 싶은 마음에 3월 부터 로얄투어와 ***투어 두 곳을 꼼꼼히 비교했습니다. 밴프 숙박이란 점과 가족여행 때 못 가봤던 모레인 호수 퍼밋 보유 그리고 응대에 더 친절했던 로얄투어로 결정했습니다. 로키여행은 3년전 여름에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터라 친구와 함께 하는 이번 패키지 여행에 기대감이 적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가족여행때 큰 딸이 꼼꼼히 계획을 세운 덕분에 패키지 여행에서 들른 곳은 모레인 호수를 제외하고 두 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두 번 아니 수백번을 보아도 감동할 풍경을 눈과 가슴에 담았습니다. 저는 6월23일~26일 여행의 꽃은 홍록키 가이드님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해박한 지식으로 여행내내 하나라도 더 알게 해주려 애쓰시는 진실된 마음과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2.가이드인지 시인인지, 심리상담사인지, 언어의 마술사인지, DJ인지, 철학자인지,코미디언인지... 결국엔 정체가 무엇이냐는 질문이 나왔을 정도입니다^^ 한 시도 지루해할 틈 없이 너무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3.가이드님이 해주시는 말씀 받아 적다가 처음부터 녹음하지 않은걸 후회했습니다. 들어서 알고 보니 감동이 배가 되었습니다.
4.중간에 길을 잃어 제 시간에 오지 못했던 분들과 전화 통화 하실 때에도 침착하게 기다리는 사람들도 웃게, 늦게 온 사람들도 덜 미안하게 분위기를 맞춰 주셨습니다.
5.가이드라는 직업을 떠나서 인간적인 따스함과 진실함이 느껴져 2026년6월23일 함께 했던 여행자분들과 화기애애함 속에 인상깊었던 좋은 시간 만들어 주신 주역이십니다.
다음 록키여행땐 친구 세 명과 함께 할 계획이고 그 때에도 홍록키 가이드님과 안전운전의 모범을 보여주시고 항상 웃는 낯으로 인사 해 주셨던 이 캡틴님과 함께 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함께 여행했던 분들 특히 예쁜 두 따님과 멕시코에서 오신 가족, 코퀴틀람에 사는 여동생을 두신 친구분과 여행 오신 분들, 엄마를 살뜰히 챙기던 상냥한 딸을 두신 모녀 분들, 토론토에서 홀로 오신 멋진 어머님 등 선하신 분들과 함께 했던 시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다음엔 밴프에서 2박하는 코스 가려구요^^
록키여행의 숨막히는 풍경을 보며 홍록키 가이드님이 덤으로 선물해 주신 즐거움과 따스한 감동의 물결을 타고 감사하며 오늘도 힘차게 살아 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로얄투어
6월 초에 캐나다 오소유스에서 딸의 결혼식이 있어 5월 말 부터 한 달간 캐나다 생활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결혼식 후 남은 기간을 나름 의미있게 보내고 싶은 마음에 3월 부터 로얄투어와 ***투어 두 곳을 꼼꼼히 비교했습니다. 밴프 숙박이란 점과 가족여행 때 못 가봤던 모레인 호수 퍼밋 보유 그리고 응대에 더 친절했던 로얄투어로 결정했습니다. 로키여행은 3년전 여름에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터라 친구와 함께 하는 이번 패키지 여행에 기대감이 적었던게 사실이었습니다. 가족여행때 큰 딸이 꼼꼼히 계획을 세운 덕분에 패키지 여행에서 들른 곳은 모레인 호수를 제외하고 두 번째 방문이었습니다. 두 번 아니 수백번을 보아도 감동할 풍경을 눈과 가슴에 담았습니다. 저는 6월23일~26일 여행의 꽃은 홍록키 가이드님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해박한 지식으로 여행내내 하나라도 더 알게 해주려 애쓰시는 진실된 마음과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2.가이드인지 시인인지, 심리상담사인지, 언어의 마술사인지, DJ인지, 철학자인지,코미디언인지... 결국엔 정체가 무엇이냐는 질문이 나왔을 정도입니다^^ 한 시도 지루해할 틈 없이 너무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3.가이드님이 해주시는 말씀 받아 적다가 처음부터 녹음하지 않은걸 후회했습니다. 들어서 알고 보니 감동이 배가 되었습니다.
4.중간에 길을 잃어 제 시간에 오지 못했던 분들과 전화 통화 하실 때에도 침착하게 기다리는 사람들도 웃게, 늦게 온 사람들도 덜 미안하게 분위기를 맞춰 주셨습니다.
5.가이드라는 직업을 떠나서 인간적인 따스함과 진실함이 느껴져 2026년6월23일 함께 했던 여행자분들과 화기애애함 속에 인상깊었던 좋은 시간 만들어 주신 주역이십니다.
다음 록키여행땐 친구 세 명과 함께 할 계획이고 그 때에도 홍록키 가이드님과 안전운전의 모범을 보여주시고 항상 웃는 낯으로 인사 해 주셨던 이 캡틴님과 함께 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함께 여행했던 분들 특히 예쁜 두 따님과 멕시코에서 오신 가족, 코퀴틀람에 사는 여동생을 두신 친구분과 여행 오신 분들, 엄마를 살뜰히 챙기던 상냥한 딸을 두신 모녀 분들, 토론토에서 홀로 오신 멋진 어머님 등 선하신 분들과 함께 했던 시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다음엔 밴프에서 2박하는 코스 가려구요^^
록키여행의 숨막히는 풍경을 보며 홍록키 가이드님이 덤으로 선물해 주신 즐거움과 따스한 감동의 물결을 타고 감사하며 오늘도 힘차게 살아 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로얄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