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록키가이드님의 열정에 박수를 -아는만큼보인다
윤혜정
2026-07-13 00:24:42
조회 32

록키 여행은 제 오랜 로망이었습니다. 언젠가는 재스퍼와 밴프를 캠핑카로 자유롭게 여행해 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젊은 시절에는 시간이 없었고, 이제는 체력이 예전 같지 않아 투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여행을 마치고 보니, 오히려 투어였기에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였다면 그냥 지나쳤을 풍경과 이야기들을 홍록키 가이드님의 설명 덕분에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가 무엇인지 실감한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홍록키 가이드님의 열정이었습니다. 장거리 이동으로 모두가 지쳐 있을 때도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하나라도 더 느끼게 해주려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늦잠을 자고 아침도 거른 채 학교에 가려던 저에게 "한 숟갈이라도 먹고 가라"며 끝까지 밥을 챙겨주시던 엄마가 떠올랐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보여주고, 하나라도 더 남겨주고 싶은 진심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 진심과 열정에 감사드리고 싶어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덕분에 록키의 아름다운 풍경뿐 아니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여행을 선물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여행을 마치고 보니, 오히려 투어였기에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였다면 그냥 지나쳤을 풍경과 이야기들을 홍록키 가이드님의 설명 덕분에 깊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가 무엇인지 실감한 여행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홍록키 가이드님의 열정이었습니다. 장거리 이동으로 모두가 지쳐 있을 때도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하나라도 더 느끼게 해주려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늦잠을 자고 아침도 거른 채 학교에 가려던 저에게 "한 숟갈이라도 먹고 가라"며 끝까지 밥을 챙겨주시던 엄마가 떠올랐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보여주고, 하나라도 더 남겨주고 싶은 진심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그 진심과 열정에 감사드리고 싶어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덕분에 록키의 아름다운 풍경뿐 아니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여행을 선물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