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가 록키했다!
고영숙
30년이 지나 다시 찾은 록키가 변함없는 모습으로 나를 다시 반겨주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무색했다.
사촌동생과 같이 와서 사진도 많이 찍고
얘기도 많이 하고 맛있는것도 먹으면서
여행이 더 풍부해졌다.
다음엔 딸과 함께 같이 오고 싶다~
여행의 백미는 가이드라고 했던가?
김윤회프로님이 설명도 잘해주시고 유머도 좋으시고
열정도 대박, 덕분에 더 즐거운 여행이
된것 같다.
기사님도 안전운행해 주셔서 고마웠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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