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록키 벤프가다
이춘실
2026-07-19 11:35:09
조회 26

한살한살 나이를 먹으면서 마음에 맞는 파트너와
여행을 떠나는것이 쉽지 않다고 느끼던 때 갑작스레 동생과 함께 록키 벤프를 가보기로 마음 먹고 시작한 여행이었다
뱅쿠버에서 시작된 여행의 시작은 김윤회 투어프로님의 재치있는 진행과 해박한 여행 지식으로 즐겁게 지낼 수 있었고 최종훈 기사님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 좋은 여행 동행분들을의 배려와 위트로 죽기전에 꼭 보아야할 곳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웅장한 산세와 아름다운 호수를 간직한 록키에서의 여름은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여행내내 기가 막히게 좋은 화창한 날씨와 김윤회 투어프로님 그리고 최종훈기사선생님께 감사의 인사 전하고 싶습니다
세심한 일정으로 편안한 여행을 제공해 주신 로얄투어 최고의 여행가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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