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만에 다시 찾은 밴프
문경천
2026-08-13 10:06:04
조회 13

1995년 겨울, 친구와 함께 왔던 밴쿠버, 그리고 밴프... 30년이 지나 다시 찾아온 이곳에서 '로얄 투어'를 통해 가족과 함께한 '록키 투어'... 30년 전의 기억은 온데 간데 없지만 가족과 함께한 여러 국립공원들에서의 기억은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특히 세째 날에 방문한 '에메랄드 레이크'의 눈부신 모습은 언젠가 다시 한번 더 이곳를 찾게 할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
여정을 잘 이끌어 주신 최다니엘 가이드님의 입담과 유머, 그 해박한 지식으로 전달해 주신 각 포인트에서의 재치 있었던 설명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록키 마운틴 트레일 트레킹을 통해 이번 생애에 저 웅장한 록키의 장관을 다시 한번 더 경험해 봐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여정을 잘 이끌어 주신 최다니엘 가이드님의 입담과 유머, 그 해박한 지식으로 전달해 주신 각 포인트에서의 재치 있었던 설명도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기회가 된다면 록키 마운틴 트레일 트레킹을 통해 이번 생애에 저 웅장한 록키의 장관을 다시 한번 더 경험해 봐야겠다고 다짐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