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찾은 록키
조안나
2026-08-14 03:17:49
조회 22

20년만에 다시 찾아온 벤쿠버..
아이들과 함께 온 이곳은 한군데씩 잊고있던 기억을 다시 되찾는시간이었다.
2006년 현지여행사로 다녀왔던 록키..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였기에 어디로 정하지? 고민하던중 캐나다에 사는 가족으로부터 로얄투어가 꽤 괜찮다는 추천을 받아 신청하게되었다.
우리의 3박4일을 책임져주셨던 분은 김호중가이드님 이셨다.처음 자리배치를 하시는 모습에서부터 참 공평하고 신박하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이번 투어맴버에는 아이들이 참 많았는데 그 아이들에게도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모습이 엄마입장에서 참 고마웠다.
3주정도 먼저 밴쿠버에와서 이곳저곳 자유여행을 많이했는데 가이드님께서 이끌어주시는 여행을 와보니 역시 최고라는 느낌이 들었다. 중간중간 중요한 설명을 곁들여주시니 같은 것을보고도 또 다른 시선으로 다가왔고 믿고 다니는 편안한 여행이되어서 아이들과는 자유여행도 좋지만 이런여행도 참 좋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덕분에 6살 아이도 집에가면 할아버지께 알려드린다고 수첩에 몇가지 설명해주셨던 정보들을 적었다.
아침 이를 시간부터 밤늦께까지 저희를 챙겨주신 김호중가이드님덕분에 행복한 록키에서의 시간을 보냈다.
다음에는 겨울의 록키도 다시와보고싶다.
더불어 안전운전으로 우리를 데려다주신 캡틴고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주차장에서 현지 여행사의 드라이버분들이 먼저 말을 건네는 모습을 종종봤는데 역시 베테랑이시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이번 록키여행..오래도록 기억이 남을것같다.
아이들과 함께 온 이곳은 한군데씩 잊고있던 기억을 다시 되찾는시간이었다.
2006년 현지여행사로 다녀왔던 록키..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였기에 어디로 정하지? 고민하던중 캐나다에 사는 가족으로부터 로얄투어가 꽤 괜찮다는 추천을 받아 신청하게되었다.
우리의 3박4일을 책임져주셨던 분은 김호중가이드님 이셨다.처음 자리배치를 하시는 모습에서부터 참 공평하고 신박하다는 생각이들었다. 그리고 이번 투어맴버에는 아이들이 참 많았는데 그 아이들에게도 친절하시고 세심하게 배려해주시는 모습이 엄마입장에서 참 고마웠다.
3주정도 먼저 밴쿠버에와서 이곳저곳 자유여행을 많이했는데 가이드님께서 이끌어주시는 여행을 와보니 역시 최고라는 느낌이 들었다. 중간중간 중요한 설명을 곁들여주시니 같은 것을보고도 또 다른 시선으로 다가왔고 믿고 다니는 편안한 여행이되어서 아이들과는 자유여행도 좋지만 이런여행도 참 좋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덕분에 6살 아이도 집에가면 할아버지께 알려드린다고 수첩에 몇가지 설명해주셨던 정보들을 적었다.
아침 이를 시간부터 밤늦께까지 저희를 챙겨주신 김호중가이드님덕분에 행복한 록키에서의 시간을 보냈다.
다음에는 겨울의 록키도 다시와보고싶다.
더불어 안전운전으로 우리를 데려다주신 캡틴고 선생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주차장에서 현지 여행사의 드라이버분들이 먼저 말을 건네는 모습을 종종봤는데 역시 베테랑이시구나 하는 생각이들었다.
이번 록키여행..오래도록 기억이 남을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