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가족여행
무릉도원
12년전 갔었던 캐나다 록키로 다시 한 번 행복한 가족 추억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록키의 아름다움은 변함없었지만, 이번 로얄투어에서는 밴프에서 보낸 여유로운 자유시간과 모레인 호수 관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무엇보다 짐이 무거운 우리가족을 배려해서 엘리베이터가 없는 숙소의 1층을 배정해주시고 버스에서 넘어지면서까지 열심히 노력해주신 최다니엘 가이드님 덕분에, 두 딸과 잊지못할 좋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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