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4-444-9821
예약조회
로그인
회원가입
록키전문여행사 로얄투어
Menu mobile
캐나다여행
캐나다 서부
록키여행 - 전일정 100% 밴프숙박
✨밴프숙박✨ 록키 3박4일
[밴프숙박] 록키+빅토리아 4박5일
[밴프숙박] 밴쿠버+록키 4박5일
[밴프숙박] 밴쿠버+록키+빅토리아5박6일
[밴프숙박] 밴쿠버+록키+빅토리아+숙박 6박7일
[캘거리출발] 항공록키 4박5일
[캘거리출발] 항공록키 3박4일
록키 마운티니어 기차 -
[ 상위 1% 록키 여행 ]
✨[하이앤드] 록키 마운티니어 7박8일 [단 6회 출발]
✨[하이앤드] 록키 마운티니어 핵심 4박5일
밴프 2박 스페셜 록키 -
[ 단 3회 출발 ]
♥️[밴프 2박] 스페셜 록키 4박5일
♥️[밴프 2박] 스페셜 밴쿠버+록키 5박6일
티웨이 취항 록키 -
[ 전일정 100% 밴프숙박 ]
✈️[티웨이 취항] 밴쿠버+록키+숙박 5박6일
✈️[티웨이 취항] 밴쿠버+빅토리아+록키+숙박 6박7일
당일여행 / 1박2일
⚓[2박3일] 나나이모+토피노+빅토리아 투어
⚓[당일] 빅토리아 여행
캐나다 중부
오로라 옐로나이프
[2박3일] 옐로나이프 오로라투어 + 호텔
[3박4일] 옐로나이프 오로라투어 + 호텔
[2박3일] 옐로나이프 오로라투어 ONLY
[3박4일] 옐로나이프 오로라투어 ONLY
[4박5일] 옐로나이프 오로라투어 ONLY
오로라 화이트홀스
[2박3일] 화이트홀스 오로라투어 + 호텔
[3박4일] 화이트홀스 오로라투어 + 호텔
캐나다 동부
퀘백여행
[2박3일] 퀘벡 BEST
캐나다동부일주
[4박5일] 캐나다 동부
PEI&대서양
[6박7일] PEI & 대서양 일주
[8박9일] PEI & 대서양 일주
미국여행
미국서부
[당일] 시애틀 여행
[1박2일] 시애틀 1박2일
[2박3일] 오레곤코스트
[4박5일] 옐로스톤 국립공원
[3박4일] 라스베가스+그랜드캐년
[5박6일] 7대캐년 + 세도나
[6박7일] 미서부 실속
[7박8일] 4대캐년+샌프란시스코(요세미티)
미국북서부
[4박5일] 알래스카 페어뱅크스 오로라
미국동부
[5박6일] 미동부 + 나이아가라
[7박8일] 미동부 + 캐나다
[9박10일] 미동부 + 캐나다 + 보스턴
하와이
[4박5일] 하와이
유럽.크루즈
유럽
[6박7일] 서유럽 (4개국)
[10박11일] 서유럽 (5개국)
[12박13일] 동유럽/발칸 (8개국)
[10박11일] 북유럽 (4개국)
[12박13일]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3개국)
크루즈
[7박8일] 알레스카 크루즈
남미·기타지역
남미
칸쿤 여행
기타지역
[한국] 녹십자 아이매드 건강검진 시스템
맞춤투어
오늘의 "록키"!
커뮤니티
여행문의
같이 갈까요?
뉴스&공지사항
신문광고
자주하는 질문
캐나다 여행정보
로얄소식
로얄이벤트
여행후기
여행후기
갤러리
가이드스토리
고객의 소리
SELECT * FROM paran_board_setup WHERE board_type ='travel_review'
여행후기
여행후기
검색
글쓰기
로얄투어로 캐나다 여행 알차게 보냈습니다.
이번 3박4일 일정의 밴프여행 가성비 높은 여행 알차게 잘 보냈습니다. 특히, 고가이버님의 캐나다에 대한 전반적으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풍부한 경험에서 나오는 설명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좋은 사진을 찍기위해 요소요소 포인트를 잘 살려서 작품사진을 만들어 주려고 피곤함에도 끝까지 잘 응대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그외 여러가지 다 만족합니다. 다음에도 또다시 기회가 된다면 로얄투어로 선택하겠습니다.수고했습니다.
로얄투어덕분에 편히 다녀온 초가을 록키투어
이렇게도 광활한 록키를 로얄투어 아니었으면 이 짧은 시간에 어떻게 다 볼 수 있었겠나요ㅋ 정말 대단한 록키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더 그립고 그리울 환상적인 풍광이었어요. 게다가 사진속에서 더욱 증폭되는 아름다움에 또다시 오고싶어지겠죠^^ 새벽(?) 4시, 6시, 7시에 출발하는 거의 살인적인 스케줄이라 여행자인 저도 힘들었지만 리드하고 서포트해주신 조광운가이드님과 기사님은 저보다 더 피곤하셨을 것 같아요. 두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로키투어는 로얄투어 지미가이드와go
9월 중순 5박7일 로키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여름은 끝나지 않았고 가을은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10시간을 날아 캐나다 현지여행사 로얄투어를 만나 일정을 시작했다 56인승 대형버스 46인의 여행객 김정민 지미가이드님 우리의 안전을 책임지신 임부장님과 함께하는 여행이었다 밴프의 아름다움은 기대이상이었고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와 절경 중의 절경인 호수들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콜롬비아 아이스필드 설상차의 빙하체험과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본 설파산 정상의 전경을 보며 이어진 뷔페식사는 최고중의 최고! 군데 군데 물들은 노란 단풍은 한층더 가을을 기대하게 했으며 길고 무더운 여름을 보내고 지친후 넓은 대지의 캐나다 밴프여행은 긴시간을 달려야 절경들을 만날수 있었지만 속사포처럼 쏟아지는 김정민 지미가이드님의 설명과 유머로 지루함을 잊을수 있었다 지미 가이드님의 열정은 여행내내 이어지며 먼길 떠나온 여행객들을 꼼꼼히 챙겨주셨다 또 한분 장거리운전에도 과묵하게 차량의 청결함과 안전운전에 최선을 다해 운전해주신 임부장님 좋은 추억을 남겨주신 두분모두 에게 진심 감사드립니다*^^*
록키의 조광운님과 에머랄드 빛의 향연
3박4일 동안 브라이드베일폴 페이터호수 보우호수 모레인 레이크루이스 정말 환상적인 에머랄드 호수를 잘봤습니다. 긴여정 동안 조광운님께서 위트있고 진실되게 설명해 주어 지루하지 않게 여행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더 오고 싶습니다.
록키 조광운님과 3박4일투어 5대 호수보기
록키의 5대 호수를 역사와 함께 지루하지 않게 잘 진행해 주신 조광운님께 감사드립니다. 캐나다 록키의 자연풍광은 자연그대로 아름다워 꼭 한 번은 와봐야 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로얄투어의 차랑이 장거리 운행에도 피곤하지않고 좋았고 가이드님의 배려가 좋아 다음에도 로얄투어로 여행하고 싶습니다.
경이로운 벤푸투어
난생 처음인 록키산맥의 5박6일간의 밴푸투어를 캐나다 거주하는 친구의 소개로 로얄관광에 예약하고 출발,,,!! 설상차를 타고 드넓은 콜럼비아 대빙원을 맞이하면서 엄숙한 대자연의 숭고함에 생수와 사과를 놓고 큰절을 올렸다. 그리고 이어지는 곤돌라를 타고 올라 2천미터가 넘는 높은 산정에서 맛보는 뷔페 정찬과 맑은 애메랄드 빛 호수들은 내 인생에서 두고두고 잊지 못할것 같다. 여행지 마다 한 발 앞선 현장 대처와 해박한 지식과 재치로 이번 여행을 감칠맛 나게 도와준 가이드 지미씨와 장거리 여행을 안전하게 버스를 운행해준 임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쭈욱 10년이상 벤푸여행의 길라잡이가 되어 주세요. 아울러 내게 남은 일정인 벤쿠버 시내 투어와 빅토리아섬 투어도 자~~알 부탁드려용~~~~~^^
지미 가이드님과 함께 한 최고의 여행~~^^
캐나다 로키의 웅장한 자연 속에서 딸과 함께한 이번 여행은 제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 중 하나였어요. 장엄한 산맥들과 반짝이는 호수, 그리고 맑은 공기 속에서 함께 웃고 걸으며 나눈 시간은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것 같아요. 특히 벤프에서의 하루 숙박은 여행의 하이라이트였어요. 동화속으로 들어 온 듯한 고요한 산의 풍경, 그리고 저녁이 내려앉은 뒤 딸과 함께 걸었던 벤프의 밤거리는 지금도 눈앞에 선명해요.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은은한 불빛 속에서 여행의 설렘과 행복을 온전히 느낄 수 있었어요. 이 모든 특별한 경험이 가능했던 것은 세심하게 이끌어주신 최고의 가이드 지미님 덕분이에요. 유쾌한 설명과 따뜻한 배려로 매 순간이 더욱 풍성하고 뜻깊었어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 로얄투어 여행사와 지미 가이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다음 여행도 꼭 로얄투어와 함께하고 싶어요.
로얄투어와함께한 3박4일 로키투어
이번 로키투어에서 여러번 탄성을 짓게했던 산과호수는 오래도록 제 마음에 오래 남을것같습니다. 또햔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수있게 자세한 설명과함께 애써주신 지미킴 가이드님 , 그리고 안전한 운전을 해주신 임부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주변분들게 로얄투어와 함께하는 로키투어ㅡ 많이 추천하겠습니다. ♡♡^^
상상이상의 록키 마운틴
긴 비행과 긴 버스이동으로 드디어 마주한 마운틴들, 빙하, 호수, 나무, 하늘... 이 감동적인 풍경을 공부?하지 않고 대할수 있음에 너무 감사. 이때까지의 자유여행도 좋았지만 이정도 가성비좋은 패키지라면 계속 할렵니다. 김정민 지미 베테랑 가이드님 만나서 많이 듣고 즐기며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 했어요 로얄투어 계속계속 번창하세요 또 올게요 지미도 그때까지 꼭 계셔주세요~
록키 마운틴 3박 4일 솔직후기
내 돈으로 처음 해보는 투어였습니다. 아무래도 땅덩어리가 넓은 캐나다라는 나라다 보니 이동으로 인해 지쳤습니다. 잠도 많이 못자고요. 그래도 잠과 체력을 포기하더라도 경험할 만한 투어입니다. 지미 가이드님께서는 이동하는 동안 심심하지 않도록 계속 재치있게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캐나다에 대한 이것저것 정보, 다양한 일화, 가끔은 개그를 하면서 끊임없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차에서 잠을 차려고 해도 계속 마이크를 잡고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아침에는 마이크를 오래 잡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래도 눈치있게 관광객들 분위기를 보고 마이크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나름 재밌게 여행했습니다. 식사 플랜이 약간 아쉬웠습니다. 식사플랜은 반강제적인 느낌입니다. 현지 로컬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샌드위치와 같은 가격의 샌드위치를 준비해주지만 크기는 4분의 1 크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가격 대비 아쉽다는 느낌입니다. 전체적인 평가는 5점 만점 3.7 정도입니다. 나중에 다시 투어를 올 생각은 있습니다.
다시 오고 싶은 록키
해외여행 많이 다녔지만 한번 이상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은 없는데, 이번 모두투어- 로얄투어 상품이 맘에 들어 딸들도 데리고 더 늙기전에 한번 더 오고싶다. 록키의 절경, 깔끔한 숙소, 54인승 전용버스와 베테랑 운전 캡틴... 그리고 여행내내 우리를 웃고 울게 만든 홍과장님.. 덕분에 지친 마음과 몸을 충전하고 돌아갑니다.
이전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다음
캐나다 eTA
신청하기
미국 ESTA
신청하기
자주하는질문
여행문의
예약규정 및
취소규정
결제정보
신문광고
날씨
-
로그인
이메일
비밀번호
아이디 저장
비밀번호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닌가요?
회원가입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시 입력한 이메일을 입력해주세요
비밀번호를 이메일로 보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