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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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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키4박5일 스페셜후기
"아직도 밴프안갔어?~~"..몇년을 살며 들었던 말이었어요. 캐나다살면 "당연히 가야하는곳"을 미루고 미루고 옆나라 미국만 열심히 다니다 마침 일정이 딱 맞아서 4박 5일 스페설 록키투어 예약했어요. 솔직히 3박 4일이 있었던건 몰랐어요^^;; 나밴산에서 늘 4박5일 스페셜 광고 뜨길래  당연히 4박 5일로 가야하는줄만알았는데..이게 신의한수였던듯해요. 작년에 다녀온 친구와 얘기해보니 우리 여정이 뭔가 더 여유로운것같다길래 알고보니 거긴 3박 4일이였더라고요.  여유있는 우리일정이 더 낫다고 하네요. 그리고 밴프2박은 정말 최고였어요. 하루는 남편과 둘이서만 바에가서 밴프나이트를 즐기고 하루는 온가족이 야심한밤에 가족데이트를 하며 보내고..$.아침부터 밤까지 알차게 보낸 느낌이었어요. 한국에서 친구나 가족이 오면 기꺼이 이상품을 추천하려고해요~! 없어지지말고 쭉~남아있으면 좋겠어요. 해박한 지식으로 무장하신 최다니엘님 덕에 자유여행으로 오면 잘모르고 그냥 멋지네~!!하며 지나칠뻔한 곳들(조만간 클리프행어 다시보려고요^~^) 알게돼서 좋았고 친절하시고 운전베테랑이신 앨버트캡틴님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가족들과 다시 록키를 찾게된다면 당연히로얄투어 이상품으로 예약할거에요!! 좋은프로그램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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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 스페~셜 4박5일 !!!
약 6년전쯤 겨울 로키를 로얄투어를 통해 다녀왔습니다. 그때도 벅찬 감동을 주체를 못할정도로 감동했었는데, 그때 가이드께서 여름 로키는 전혀 다르다고 하셨던 기억이 있었습니다.  마침 한국에서 친구가 와서 장소보다 여행 자체가 의미가 있었는데, 정말 여름 로키는 완전히 다른 여행이였습니다. 특히 밴프 숙박 및 자유여정은 엄청난 여행에 대한 만족을 맛볼수 있었습니다. 도보로 자유로이 다니면서 여행을 하니 어느덧 밴프 시민이 되어 걷고 있는 듯한 자유로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함께한 일행모두 모든 일정과 세세한 케어를 해주신 다니엘 최 가이드님과 먼 거리를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앨버트 캡틴께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이었지만, 저는 이프로그램으로 밴프 여행이 계속 진행되면 너무나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와이프와 가족들의 내년 여름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밴프의 자유여정을 통해서  생각도 못했던 스테이크 하우스 방문과 온천 경험은 너무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완벽에 가까운 프로그램을 기획하시고 실행해 주신 로얄투어직원분들께 감사하면서, 내년에도 최다니엘 가이드님과 행복한 여행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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