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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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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프2박 스페셜 록키- 4박 5일 내돈내산 후기
고가이버 님 너무 즐거운 시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이 아프실까봐 걱정되는 심정으로 들었어요! 역사이야기 뷰에따른 멋진 음악 감상에 환상적인 사진까지 찍사도 해주시고 대박스.. 그리고 음악좀 공유해주세요!   여기 혼자 여행온 분도 계세요. 혼자라서 걱정되시는 분들은 걱정 마시고 혼자가셔도 완전 만족스러운 여행 되실것 같습니다.  숙소: 모든 숙소 너무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화장실에 예민하고 냄새에 예민한 저는 매우만족!  밴프에서의 숙박 2번도 부족햇어요. 3일까지 놀아야 제대로 밴프 다운타운 즐겼단 소리가 나올것 같아요 정말 놀것 볼것 너무 많아서 또 가고싶습니다. 심지어 클럽도 있습니다. 핫했는데 다음날 일찍 출발해야해서 못놈 ㅜ 2일 자유시간 주는 5박 6일 코스도 좋을것 같은데 안나오겠죠?? ꉂꉂ(ᵔᗜᵔ*) 식사: 첫째날 올라가면서 아시안 식당에서 먹은 밥 빼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첫째날 식사는 개선될 수 있다면 좋겠어요!  김밥은 무려 한사람당 두줄 주고, 특히 마지막날밤 폭립은.. 제가 폭립을 못먹는데 리필로 3개나 먹었어요.  이게 현지 맛이구나!!!  대체적으로 만족스러운 식사엿고 한식 좋아하시는 어르신 분들은 좋아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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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en가이드의 꼼꼼한 록키투어 2025.07.28]
4일 투어 여행기간 동안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바쁘고 정신없이 사는 일상에서 뜻밖의 기회가 주어졌고 행복한 시간들을 가질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지난 3일은 첫날부터 새벽에 일어나서 투어 프로그램을 따라다니는 강행군이었지만 모든 것들이 추억으로 남게 되어 행복합니다.  록키산맥, 3 national parks, 5 lakes + @ 까지 Owen 가이드님의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까지 모든 것들이 조화롭게 잘이루어졌고 날씨까지도 너무 완벽하게 도와주는 시간이었습니다. Wife와 처음 온 밴쿠버 여행과 아들이 보내준 록키투어 효도관광까지 내 인생에 있어 한 없이 행복한 경험이 너무 소중합니다.    이번 밴쿠버 여행은 오기 하루 전까지도 비행기를 취소해야 하나, wife 혼자 외로운 여행을 보내야 하나 하는 갈림길에서 어려움을 겪었던 시간이 있었지만 같이 일하는 동료들의 많은 도움으로 겨우 겨우 제 시간에 출발할수 있었음에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비록 한국에는 해야할 일들과 마무리가 필요한 프로젝트들이 산재해 있지만 이번 행복한 추억들이 새로운 힘이 되어 잘 해쳐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캐나다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들이 오래도록 보전되기를 바라 봅니다.    특히 마지막날 저녁 호텔의 작은 수영장과 슬라이드에서 신나게 놀았던 기억도 너무 좋았습니다. 옆집 10살 너무 귀엽고 똑똑한 하준이와 함께한 시간도 여행에 행복함을 더해주는 순간들이 되었고 우리 아들들과 어릴때 함께 즐겁게 뛰어놀던 기억도 나게 하는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번 투어를 통해서 모든 순간들이 추억의 한 장, 한 장을 채울 수 있어 너무 소중합니다.  마지막으로 효도관광 보내준 우리 큰아들과 여행 출발 마지막날까지  마음 졸이게 했지만 옆에서 함께해준 wife에게 감사하고, 투어기간 내내 짜임새 있는 구성과 성심성의가 느껴지는 Owen 가이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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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바이브 Owen 가이드님과 함께 여행한 후기
Owen 가이드님과 함께 록키산맥 투어했습니다! 어렸을 때 부모님 따라서 패키지 여행 종종 다녔었는데  자유롭지 못하고 어느정도 강제성을 가지는 여행이 된다고 생각하여 제 여행 스타일과 맞지 않다고 생각했었어요!    벤쿠버에서 처음 가이드님을 뵈었을 때 엄청 젊으셔서 놀랐는데 어렸을 때부터 여행 가이드를 꿈꾸셨을 정도로 열정적이신 분이시더라구요! 그런데 입담도 너무 좋으시고, 젊으시고 센스 있으셔서 그런지 정말 필요한 정보만 딱 주시고 재치있게 분위기를 풀어나가셔서 초반부터 시작이 좋았습니다 ㅎㅎ 록키 산맥 투어 자체가 이동시간이 많은 데에 비해 바깥 풍경은 너무 좋아서 자칫 이야기만 듣다가 풍경을 놓칠 수도 있고, 잠만 자다가 풍경을 놓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좋은 풍경은 감상하라고 노래도 틀어주시고 여기선 체력 보충해야하면 눈 붙이라고 해주시고 쪽집게 선생님처럼 너무 저희를 편안하게, 효율적이게 여행시켜주셨어요! 그리고 “저희가 함께 만들어나가는 투어”라고 하신 말씀대로 정말 팀에 맞게 잘 이끌어나가주셔서 3일차인 지금까지도 정말 알차고 재밌게 시간이 슝슝 지나갔습니다!    늘 패키지로 투어를 다니면 사진은 남는데 제가 갔던 곳들이 이름이나 유래가 기억이 안 날 때가 많았는데요, 설명을 너무 알아듣기 쉽게 외우기 쉽게 이야기해주셔서 나중에 “나 어디 갔고 이건 이렇게 만들어진 곳이래” 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말 뿌듯해요!    추가로 긍정적인 바이브가 투어 내내 전달되어서 정말 좋아요!! 남녀노소 상관없이 호불호 갈리지 않고 즐거운 추억 쌓을 수 있도록, 모두가 편안하도록 고려해주시는 분인 것 같습니다 ㅎㅎ 풍경 바라볼 때 틀어주신 “dust in the wind” 노래는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했어요 ㅎㅎ 앞으로 들으면 록키 산맥과 예뻤던 호수들, 밴프 다운타운, 그리고 무엇보다 Owen 가이드님이 생각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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