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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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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로키 로키에 반하다
10/13(월) 밤비행기로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5박 7일 일정으로 캐나다 로키 투어 일정을 하게되었다. 출발 전부터 짧은 일정이라 아쉬움이 좀 있었다. 하지만 막상 이곳에 와보니 그것은 나의 기우였다는 것. 시애틀에 도착하자마자 달리기 시작한 일정은 며칠밖에 안되지만 오랜 시간 이곳에 머무른것처럼 느끼는것은 왜일까? 그것은 바로 바로 함께 투어하는 일행분들이 편안하고, 앞에서 이끌어 주시는 고가이버님은 아주 잼나고 재치있고 센스있게 해주셨기 때문이다. 멀티 버젼의 설명과 상황에 맞는 음악은 여행의 묘미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하였다. 귀국할 때는 아마도 웃음보따리가 한가득 찰 것 같다. 궁금하면 직접 와서 듣고 보시라. 아메리카 대륙의 척추라고 일컬어지는 로키산맥의 웅장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날씨도 엄청좋아 양손 두팔벌려 춤을 출 정도.빙하물이 모여 만들어진 호수들도 어쩜 하나같이 그렇게 예쁠수가 없다. 데칼코마니를 이루는 호수는 환상 그 자체다. 세상에 태어나서 한 번쯤은 가봐야한다는 말이 그냥 생긴말은 아닌 것 같다. 이제는 짧은 일정의 서운함도 싹 사라졌다. 고가이버님과 함께한 여정속에서 충분한 힐링이 된 덕분이리라. 보고 듣고 함께 웃고 즐기고 ... 캐나다 로키로 오길 참 잘했다고 생각한다. 아주 편안하게 운전을 해주신 세찬스찬 기사님은 베스트 드라이버로 인정!! 정차를 할 때마다 두 팔을 이용하여 안내해주시던 모습은 참으로 신선했다. 남편과 함께한  캐나다 로키 여행은 잊지 못할 추억속에 또 한페이지로 남게되어 기쁘다. 고가이버님과 세바스찬 기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늘 건행을 기원합니다. 함께한 일행분들도 고맙고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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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도 가이드님과 함께한 행복했던 록키투어
긴 연휴, 친구들과 로얄투어 록키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평소 자유여행을 선호했지만, 홍성도 가이드님 덕분에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많은 인원이 함께하는 투어였지만, 큰 무리 없이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불필요한 말이 생략된 적절한 설명과 휴식 덕분에 이동 내내 편했고 가이드님의 일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가득해보여서 더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아요. 밴프여행 팁도 정말 유용했고 사진이 잘나오는 장소에서 사진도 잘 찍어주십니다bb 첫 호수였던 페이토 호수를 시작으로  모레인 호수 에메랄드 호수 등등 모든 호수가 아름다웠지만 일정에 없었던 투잭호수는 제가 좀 더 빨리 발견해서 이름을 붙일 걸 싶을 만큼 좋았습니다. 가이드님의 반강제적인ㅋㅋ제안으로 호수를 내려갈때 다들 시선을 가리다가 동시에 고개를 돌려 다 같이 감탄이 터지던 그 때의 순간은 꽤 오래 기억될 것 같아요. 날씨요정 가이드님 덕분인지 대부분의 일정이 날씨가 너무 좋았어요. 날씨가 안좋았던 순간이 그 당시에는 너무 아쉬웠는데 생각해보면 그것마저 행복한 순간이었네요ㅎㅎ 아 그리고 이동시간이 길고 데이터도 잘 터지지않아서 미리 영화나 노래를 많이많이 다운받아오신다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전 그렇게 하지못해서 멋진 로키산맥의 풍경을 보면서 자아성찰을 많이 했답니다... 이동 중 비가 오거나 어두운 길도 있었지만, 캡틴 MAX 덕분에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었고, 홍성도 가이드님 덕분에 마음껏 표현하면서 여행을 즐겼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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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벤프 여행 with 홍성도 가이드님
벤프 여행만을 위해 선택한 로얄투어! 사실 부모님과 여행에서는 구경할 때 편하기위해 패키지여행을 선호하나, 친구들과의 여행이나 개인적으로는 선호하지 않아요. 왜냐, 패키지여행을 경험해 봤을 때 가이드님의 성의 없는 안내 또는 너무 많은 정보를 머리에 떠넣어주기 급급하셨고, 즐기기보다는 낭비하는 시간이 더 많았거든요. 그래서 이번 벤프 투어도 사실 기대 안 했어요. 근데 웬걸? 이번 여행이 너무 만족스러워서 패키지에 대한 고정관념이 바뀌었어요. 누구와 함께하느냐에 따라 여행이 달라지는 거 아시죠? 홍성도 가이드님이 명확한 딕션으로 포인트 정보만을 알려 주셔서 그 정보를 따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배운 정보로 보는 벤프 풍경은 또 달랐고, 이동시간에 잠들어서 이 풍경을 못 볼까 아까울 정도였어요.(이동하는 차량의 이동시간이 길지만 너무나 편하게 운전해주신 max 기사님도 최고예요!) 풍경도 어마어마했지만 포인트 장소에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사진 실력도 좋으셔서 결과물도 이쁘게 나왔어요^^! 많은 사람들이 다 같은 룰로 움직일 수 있게끔 잘 통솔해 주셔서 나날이 편했던 여행이었어요^___^ 숨겨놨던 맛집이나 장소를 공유해 주시고, 더 여행을 잘 즐기기 위한 꿀팁을 중간중간 알려주셔서 더 행복한 기억으로 남지 않았나 싶어요. 홍성도 가이드님 덕분에 앞으로 캐나다에 대한 다른 꿈을 꿔보기로 했어요. 또 다른 여행도 함께하고 싶을 정도로 최고의 가이드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Owen(하트) 행운이 가득한 여행이었어요. 이 여행을 빛나게 만들어주셔서 너무 만족스러웠고 저의 이 경험이 앞으로 또 다른 분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길 바라요~  저는 그냥 캐나다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버렸어요! 다들 벤프 여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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