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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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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이버 가이드님 덕분에 더 좋았던 로키 여행
이번 여행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로키에도 원래 기대가 컸는데, 고가이버 가이드님 설명까지 더해지니까 여행이 훨씬 더 알차고 기억에 남았어요. 무엇보다 설명을 정말 세세하게 잘해주세요. 그냥 관광지 이름만 알려주고 끝나는 게 아니라 왜 이런 지형이 생겼는지, 어떤 점을 보면 좋은지, 이동 중에는 또 어떤 풍경을 놓치면 안 되는지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딕션도 정말 좋으셔서 긴 설명을 들어도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오래 가이드 일을 하신 분 특유의 노하우와 경륜도 느껴졌고요. 개그 코드도 있으십니다. ㅋㅋ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안전에 대한 안내였어요. 관광지 가기 전마다 주의할 점이나 집합시간 같은 걸 항상 미리미리 말씀해 주셨고, 혹시라도 놓치는 사람이 없도록 여러 번 챙겨주셨어요. 같은 말을 반복해서 안내하는 게 쉽지 않을 텐데 끝까지 반복적으로 설명해 주시는 걸 보면서 인내심도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여행 내내 계획된 일정 대로 무탈하게 다닐 수 있었던 것 같네요. 그럼에도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가이드님께서 산과 로키를 정말 좋아하신다는 게 느껴졌다는 점입니다. 그냥 직업적으로 설명하는 느낌이 아니라, 본인이 정말 좋아하는 곳을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알려주는 걸 즐기시는 느낌이랄까요. 설명하실 때마다 산을 사랑하고 로키를 사랑하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정말 좋아하신다는 찐텐이 느껴져서 더 관광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일정 자체는 분명 몸이 피곤할 만한 일정이었는데, 끝까지 분위기를 밝고 화기애애하게 이끌어 주셔서 여행 내내 정말 즐거웠습니다. 설명, 안전, 분위기, 세심함까지 정말 만족스러웠구요, 로키 여행 가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고, 함께 여행하셔도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가이드님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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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도 사람도 좋았던 캐나다 서부 여행
기대하던 캐나다 서부 6박 8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재스퍼, 밴프, 레이크 루이스를 지나 빅토리아까지 이어지는 일정이었습니다. 여행 전에는 무엇보다 웅장한 로키산맥과 아름다운 호수를 직접 볼 수 있다는 기대가 컸지만, 여행을 마치고 나니 멋진 풍경만큼이나 기억에 남는 것은 여행 내내 함께해 주신 가이드님들이었습니다. 캐나다 서부 여행은 이동거리가 길어 걱정도 했지만, 이동 가이드님께서 일정마다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편안하게 안내해 주신 덕분에 긴 이동시간도 여행의 일부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재스퍼와 밴프를 지나며 만난 로키산맥과 빙하, 그리고 모레인 호수·페이토 호수·레이크 루이스·에메랄드 호수의 풍경은 쉽게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영식(최다니엘) 가이드님께서 이동하는 동안 캐나다와 관광지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단순히 풍경을 보고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그곳을 조금 더 이해하며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긴 일정 속에서도 여행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먼저 생각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덕분에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즐겁고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떠날 때는 로키의 아름다운 풍경이 가장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여행이 끝난 지금은 좋은 여행을 만들어 주신 분들 역시 풍경만큼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좋은 여행지는 멋진 사진을 남기고, 좋은 가이드는 좋은 추억을 남겨주는 것 같습니다. 6박 8일 동안 함께해 주신 운전기사님과 최영식(최다니엘) 가이드님,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캐나다에서 좋은 풍경뿐만 아니라 좋은 추억까지 가득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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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4 멤버분들과 홍성도 가이드님! 덕분에 인생 여행 했습니다
투어 다녀오고 후기글이란 걸 진짜 처음 써보는데, 이번 밴프 여행이 진짜 좋았어서 글을 안 남길 수가 없네요! 사실 평소엔 혼자 자유여행만 다녔고, 예전에 투어 다녔을 때 안 좋은 기억이 좀 있어서 이번에도 신청하면서 엄청 걱정했는데? 근데 와... 그 걱정이 완전 싹 날아갈 정도로 3박 4일 동안 진짜 최고였습니다  9월 1일부터 4일까지 같이 다니셨던 40분 멤버분들 케미도 장난 아니었고, 안전운전 대박이었던 캡틴, 그리고 이번 여행 최고 공신 홍성도 가이드님!! 저 꽤 여러 투어 다녀봤는데 이렇게 젊은 에너지로 미친 듯이 열정적으로 해주시는 분은 진짜 처음 봤어요. 사탕발린 소리 아니고 진짜 **' 아주 잘하셨다 '**는 말밖에 안 나와요 ㅋㅋ 특히 이동할 때 딱딱 교통 통제해주시는데 제법 멋짐 폭발.. 젊은 열정에 베테랑 포스까지 다 갖추셔서, 관광지마다 설명해 주실 때 딕션이랑 흡입력이 진짜 레전드였습니다. 나중에 다른 나라 여행 갈 때 개인 가이드로 스카우트하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ㅋㅋㅋ 손님들 추억 만들어주려고 열정 불태우시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그 모습을 제 카메라로 담는 순간순간도 참 행복했습니다. (밴프 예쁜 건 다들 아실 테니까, 저는 가이드님의 열정 넘쳤던 순간들 사진으로 올립니다! ) 누군가의 기억 한 조각, 그 소중한 추억 속에 이렇게 멋지게 함께한다는 건 참 복받은 일 같습니다! 시간이 흘러 문득 이 계절을 떠올릴 때 누군가에겐 아련한 향수로, 누군가에겐 기분 좋은 그리움으로 남아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그 아름다웠던 기억의 바탕에는 그 시절 가이드님이 쏟아부은 뜨거운 열정과 배려가 제일 먼저 생각날 것 같습니다. 덕분에 평생 꺼내볼 잊지 못할 추억 한가득 채웠습니다! 여행 내내 날씨 안 좋다 해서 걱정했는데, 자칭 날씨요정인 저랑 가이드님 시너지(?) 덕에 가는 곳마다 거짓말처럼 맑아서 다행이었습니다  언제나 여행 끝은 아쉽지만, 같이 여행한 멤버분들, 캡틴, 그리고 성도 가이드님 너무 감사했어요! 보실지 모르겠지만 다들 계신 곳에서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덕분에 너무 재밌었습니다. 홍성도 가이드님, 앞으로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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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5일 출발 최다니엘 가이드님과 함께한 여행
캐나다 인생 여행지인 록키 투어를 가족과 함께 계획하던 중 2개의 대표 여행사가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고 대부분 일정이 비슷해 보여서 아무 곳이나 하려고 했는데 로얄투어가 현지 교민들 사이에서 평판이 더 좋고 곤돌라 이용 시 저녁이 아닌 점심에 뷔페를 이용한다는 점이 더 마음에 들어서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로얄투어로 직접 예약을 했는데 예약 진행 과정도 순조롭게 잘 처리해주셨고 전날 가이드님도 미리 연락을 주셔서 당일 미팅도 깔끔하게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가이드셨던 최다니엘 가이드님... 저도 여행 좀 다녀본 사람 입장에서 이 분 가이드님들 중 상위 1% 에 해당하는 가이드님이라고 자신있게 얘기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6년 경력에 맞게 여행 지식을 위트와 유머를 섞어 재밌게 설명해주시고 3박 4일간 많은 일행을 인솔함에도 정말 프로 가이드다운 매너와 실력으로 각 코스를 편안하고 순조롭게 안내해주셨습니다. 각 여행지의 주요 사진 포인트도 직접 인솔해서 한팀 한팀 사진도 멋있게 찍어주셔서 여행의 기쁨이 배가 되었네요. 같이 여행한 일행분들도 너무 좋았고 일행 중 여행 요정들이 많아 날씨까지 좋아 행운도 따른 여행이었네요. 마지막으로 버스 운전을 담당해주셨던 최 이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렌트카로 왔으면 장시간의 고된 운전과 주차 전쟁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을 것 같은데 덕분에 안전하고 편안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로얄투어 통해서 많은 분들이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라고 최다니엘 가이드님, 최이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9월 5일 10조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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