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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로얄투어 김윤회 프로님과 함께했던 3박4일 밴프투어
김서한
2026-07-26 16:50:26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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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껏 자유여행으로 여행을 다녔었는데, 처음 투어 상품을 신청해 여행을 다녀와봤습니다. “김윤회 가이드님”과의 인생 첫 투어가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아 앞으로 제가 할 여행들의 기준점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캐나다의 역사부터 각 스팟에 얽힌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사실 자유여행으로 눈에만 담고 오면 어느새 기억에서 잊혀지기 마련이거든요. 하지만, 이번 여행은 참 많이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애기들과 함께 올 수 있을만큼 편하고 가이드님께서 배려도 많이 해주십니다.“ 저희 가이드님은 운전을 너무 잘해주셔서 저는 멀미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며칠은 뻔하지 않은 숙소에서 캐나다 찐 로컬 분위기를 만끽할 수 도 있습니다.

또한 가이드님의 능력이라고 생각하는데, ”분위기 메이킹을 너무 잘해주십니다.“ 저희 조는 가족같은 분위기에서 유쾌하게 여행을 다녀와서 서로 잘챙겨주고, 정도 많이 들고, 헤어질 때쯤에는 아쉬움도 들었네요.

캐나다 자연경관이야 두말할 것도 없이 너무 멋있구요. 보자마자 나도 모르게 ‘우와’ 하고 감탄하고 있더군요. 알찬 동선으로 브라이덜 폭포, 아싸바스카 빙하, 레이크루이스, 모레인레이크, 보우레이크, 투잭레이크, 에메랄드레이크까지 (실제 이것보다 더 많습니다) 전부 둘러보고 왔습니다. 다만, 자연적으로 발생한 산불때문에 앞이 흐려보여서 좀 아쉬웠지만 이건 운에 달린거니까요^^. 관리가 너무 잘되어서, 캐나다에서 자연을 참 소중하게 보호하는 모습을 보고 사실 부럽기도 했고, 우리나라도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점도 있었습니다.

쓰다보니 너무 긴 글이 된 것 같은데, 한 마디로 “너무 좋았습니다”!! - 2026/07/26 투어를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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